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장명희 안양시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 1,3,4,5,9동)은 안양시의회 제 290회 임시회 5분발언에서 “지역의 높은 수요와 만안-동안 균형발전을 위해 월곶-판교 준고속철도의 안양역 추가정차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안양시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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