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이명훈 기자) 경기 용인시 이동읍은 23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 추석을 맞아 과일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올 여름 긴 장마와 태풍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과수 농가를 돕고 명절에 더 외로운 저소득 가구와 이웃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선물을 전달하기로 했다.
이동읍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19와 긴 장마로 더욱 힘들었을 저소득층 가구에 명절 선물을 전달함으로써 나눔을 통한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어려운 시기 함께 극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사업을 진행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