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2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규약에 따라 이병욱 부회장이 의장을 맡아 회의를 주재했으며,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대의원 35명과 감사 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감사의 2025년도 결산감사보고를 시작으로 2025년도 세입·세출 결산 및 사업 결과(안) 1개의 안건을 심의해 원안가결했다.
의장을 맡은 이병욱 부회장은 “경기도는 전국대회와 국제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대한민국 장애인 체육의 메카로써 위상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며, “현장에서 발로 뛴 선수와 지도자, 그리고 여기 계신 대의원님들의 헌신적인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감사를 표했다.
한편,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백경열 사무처장은 “더불어 사는 세상에 발맞춰 경기도장애인체육회도 시군장애인체육회 및 가맹단체 실무자들과 더 많은 대화와 소통을 통해 발전하고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