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핏 = 이명훈 기자) 경기 평택시에서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미군 453~459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미군 관련 확진자는 입국 후 자가격리 중 검사 및 확진판정을 받고 기지 내 격리치료 중이다.
453~458번 확진자는 3일 검사 후 5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미군 459번 확진자는 거주지는 성남시로 미군관련 계약직으로 관할주소지인 평택으로 이관돼 5일 검사 후 확진판정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