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의왕시청소년재단 포일청소년문화의집이 10월 24일 안성팜랜드에서 개최하는 1일 농촌체험 활동‘팜플렛’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에 지친 청소년들에게 확 트인 자연 속에서 신체 활동과 생태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스마트폰과 가상 환경에 익숙해진 청소년들이 흙과 풍경, 동식물을 직접 오감으로 느끼며 정서적 안정을 얻고 생태계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된다.
주요 체험으로는 ▲UFO 범처카 체험 ▲승마체험 ▲알파카·양·토끼 등 동물과의 교감 ▲양봉산업의 이해 및 꿀벌쿠키 만들기 체험 등이 진행된다.
또한, 계절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모스, 핑크뮬리 단지 등 주변 경관 관람과 꼬꼬네마을 탐방 등 다채로운 야외 활동이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아울러, 모든 체험은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보조 지도자 동행, 사전 안전교육 실시 등 철저한 안전 관리하에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체험의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 청소년 총 30명이며,홍보전단의 큐알코드 접속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포일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유익한 시간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지역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