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광주시의회 노영준 의원(국민의힘/경안·쌍령·광남1·광남2)은 30일 임기 마지막 임시회(제323회) 본회의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 의정활동을 돌아보고, 의회의 역할과 책임, 시민 중심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노 의원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놓치지 않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그 과정에서 시민체감행정의 실현이라는 기준을 놓지 않으려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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