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호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청은 지난 7~8일 관내 중앙로 BRT 구간 버스승강장에 대한 고압 물세척 및 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정비는 2026고양국제꽃박람회를 앞두고 대중교통 이용 시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겨울철 적설과 미세먼지로 오염된 버스정류장 지붕과 의자 등을 고압세척기로 세척하고, 고착된 먼지와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등 승강장 전반에 대한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특히 마두역과 백석역 일대는 평소 통행량이 많은 구간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야간에 작업을 실시했다. 아울러 안내 표지판 설치와 차량 유도 인력 배치를 통해 작업자뿐 아니라 차량 통행자와 보행자의 안전 확보에도 노력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버스승강장 대상으로 주기적인 순회 청소와 환경정비를 지속 추진해 시민과 방문객이 대중교통 이용 시 쾌적함을 느끼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핏 = 김호 기자) 고양특례시 고양동은 지난 8일, 본격적인 봄을 맞아 ‘새봄맞이 꽃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우내 삭막해진 도심 환경을 정비하고, 주민들에게 향기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 등 직능단체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참가자들은 페튜니아 1,600본 등 봄꽃을 심으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주요 도로변과 유동 인구가 많은 생활권을 중심으로 초화류를 식재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마을 가꾸기라는 점에서 의미있는 행사였다. 장재영 고양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화사한 마을 조성에 함께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심은 꽃들이 주민들에 일상의 작은 기쁨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고양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핏 = 김호 기자) 고양특례시 관산동은 지난 8일 마을 꽃길 조성을 위해 주민자치회, 직능단체 회원,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여 명과 함께 관산동 일대에 초화를 식재했다. 이번 행사에는 꽃샘추위에도 불구하고 많은 참여가 있었으며 행정복지센터 주변과 공릉천 자전거도로, 원당교, 내유동 쌈지공원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페튜니아 1,600본을 심었다. 한상규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화사한 꽃을 보며 따뜻한 봄기운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꽃길 조성을 통해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민자치회 이희연 부회장은 “새봄맞이 꽃길 가꾸기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계절마다 어울리는 초화를 식재해 꽃향기 가득한 관산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관산동은 이번 초화 식재를 통해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 마을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
(뉴스핏 = 김호 기자) 고양특례시 창릉동은 지난 8일, 봄을 맞아 동 행정복지센터 화단과 공원, 경로당 등 관내 주요 지역에 초화류를 식재하며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에게 생기 있는 거리환경을 제공하고 봄철 화사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 등 직능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형형색색의 봄꽃을 식재하며 마을 미관 개선에 힘을 보탰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행정복지센터 화단과 주민 이용이 잦은 공원 주변을 중심으로 초화류를 식재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김미정 창릉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초화 식재에 함께해 주신 직능단체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아름답고 살기 좋은 창릉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창릉동은 초화 식재를 비롯한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핏 = 김호 기자) 고양특례시 덕양구청은 지난 8일 고양특례시 지도농협 본점에서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쌀 나눔 전달식을 개최하고, 고양 쌀 240포를 저소득 가정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지도농협과 한국농촌지도자 고양시 지도지구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고양시 지도지구회가 함께 준비했다. 기부된 쌀은 관내 8개 동 행정복지센터(능곡동, 행주동, 화정1·2동, 행신1·2·3·4동)를 통해 저소득 가정 24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 행사를 주최한 장순복 지도농협 조합장은 “농협은 지역과 호흡하는 금융기관이며, 지역에서 얻은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주시운 덕양구청장은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도농협에 감사드린다”며 “꾸준한 관심과 실천이 우리 지역 복지 안전망을 단단하게 만드는 기반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소중한 후원 물품이 꼭 필요한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도농협은 매년 쌀과 김장김치를 후원하는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
(뉴스핏 = 김호 기자) 고양특례시 원신동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8일 신원마을 2단지 아파트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빨래봉사를 진행해 봄날의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원신동 적십자봉사회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생활 여건상 세탁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이불 빨래 등 생활 지원에 나섰다. 이날 봉사에는 적십자봉사회원 10명이 참여했으며, 세탁기가 구비된 이동세탁 차량을 활용해 직접 수거한 의류와 이불 등을 세탁·건조한 뒤 각 가정에 전달했다. 특히 이번 봉사는 취약계층의 거동이 불편한 점과 세탁 여건이 어려운 점을 동시에 해소하는 실질적인 지원으로, 대상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영자 적십자봉사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주은주 원신동장은 “적십자봉사회원들의 꾸준한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원신동 적십자봉사회는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뉴스핏 = 김호 기자) 고양특례시는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직접 개발한 신품종 장미에 대해 국내 육묘업체의 특허권(품종보호권) 사용을 승인했다. 이를 통해 국내 장미 농가들이 해외에 지불하는 로열티가 절감돼 농가의 부담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7일 고양시 농업기술센터는 자체 발명한 2026년 신품종 ‘스타가넷’, ‘세레누스’, ‘파이어버드’ 4품종에 대한 통상실시권을 이전했다. 국내 종묘업체 고양로즈와 계약했으며 해당 업체는 위 품종에 대해 보급 및 판매가 가능해졌다. 한편, 작년 통상실시권을 이전한 10품종에 대해서는 업체 로즈팜에서 온오프라인 구매가 가능하다. 시는 그동안 지역 화훼산업 발전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37개의 장미 품종을 육성했다. 그리고 2년간 국내업체와의 16,500주 계약을 통해 시민들이 고양시 육성 장미를 접할 기회를 증가시켰다.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통상실시권 이전을 통해 국내 장미 농가의 로열티 부담을 줄이고 국산 품종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핏 = 김호 기자) 김포시는 지난 4월 7일 김포아트홀에서 신입생과 내빈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제19기 김포시엘리트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19기를 맞이한 김포시엘리트농업대학은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촌 혁신을 주도할 전문 농업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시에서 운영하는 대표적인 장기 교육 과정이다. 이번 기수에는 급변하는 농산물 시장과 농업의 디지털 대전환 흐름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AI) 농업과, 농식품가공과 작물재배과 등 3개 학과가 운영된다. 특히 올해 신설한 ‘인공지능(AI) 농업과’는 스마트 팜 기술과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농업 경영 기법을 집중적으로 다루어, 김포 농업의 미래를 선도할 실무형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1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2부 입학식 본행사, 3부 오리엔테이션 및 전문가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신입생 대표 송창근(인공지능 농업과) 학우는 입학 선서를 통해 새로운 도전과 성실한 학업 이수를 다짐하며 배움에 대한 뜨거운 의지를 보였다. 이어지는 3부 문화 특강에서는 이화여대 평생교육원 김영아 교수가
(뉴스핏 = 김호 기자) 김포시는 복합민원 등 민원의 효율적 해결을 위해 ‘민원매니저’ 제도를 도입하고 4월부터 6개월간 시범운영을 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 '원스톱 민원서비스 및 민원해결 기능 강화를 위한 운영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김포시가 시범운영 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민원매니저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게 됐다. ‘민원매니저’는 복합민원 등에 대해 접수부터 처리 완료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는 공무원으로, 부서 간 협의·조정과 민원 처리 진행 관리, 민원인 안내 등 전반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민원인이 여러 부서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고, 더욱 신속한 민원 처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포시는 민원 업무 경험과 조정 역량을 갖춘 팀장급 공무원 2명을 민원매니저로 지정해 복지 및 지역 현안 분야를 중심으로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있다. 민원매니저는 민원 쟁점 파악과 관련 부서 협의, 소통 창구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필요 시 부서 간 이견 조정 등 실질적인 조정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민원매니저 제도를 통해 복합민원 등의 처리 과정에서 시민이
(뉴스핏 = 김호 기자) 김포시가 시민 편의 증진과 디지털 행정 구현을 위해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지방세 환급 및 상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모바일 중심의 행정서비스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납세자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세무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김포시 지방세’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해 1:1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지방세 과세 내용, 납부 기한, 납부 방법 등 안내는 물론, 상담과 환급금 조회 및 신청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특히 환급 절차를 간소화해 납세자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환급 번호, 성명, 계좌정보 등을 입력하면 별도의 방문 없이도 환급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된 내용은 담당자가 확인 후 신속히 처리된다. 시 관계자는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지방세 서비스는 시민들이 이용하기 편한 익숙한 플랫폼에서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스마트 행정을 통해 시민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는 4월 시범 운영을 거쳐 5월부터 본격적인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