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수진 기자) 군포지역자활센터는 5월 19일, 군포시 주거위기가구의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실현을 위해 지역 내 4개 협력기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간의 마법, 희망을 짓다: 2026 홈-스위트-홈 프로젝트'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협약에는 군포지역자활센터를 비롯해 군포시가족센터, 군포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양지의 집 등 총 5개 기관이 참여했다. ‘홈-스위트-홈 프로젝트’는 2026년 ‘지역돌봄 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라 자활사업단과 기업이 보유한 고유 기술을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역할로 전환하여 주거·돌봄·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군포형 통합지원 사업을 시범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기존 취약계층 중심 지원에서 나아가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모든 위기가구까지 대상을 확대해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 2월부터 사업계획 수립과 참여주민 대상 정리수납·주택수리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하며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현재 군포시가족센터, 군포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양지의 집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재)군포사랑장학회는 지난 5월 16일 오전 10시,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은 장학생으로 선정된 고등학생 71명과 대학생 158명 등 총 229명의 학생들과 가족,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장학회는 지난 2월 선발계획 공고를 시작으로 ▲성적우수 ▲자립지원 ▲면학장려 ▲특기 등 총 8개 분야에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장학생을 최종 선발했다. 올해 총 장학금 규모는 3억 7,280만 원으로, 5월과 9월에 걸쳐 분할 지급되어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을 도울 예정이다. (재)군포사랑장학회 김성철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수여되는 장학금은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여러분의 가능성을 믿고 지지하는 지역사회의 소중한 마음이 담긴 것”이라며, “학업과 현실의 벽에 부딪히더라도 여러분 뒤에는 항상 든든한 조력자가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자부심을 가지고 미래를 향해 당당히 정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재)군포사랑장학회는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사각지대 없는 장학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군포시 궁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4일 홀로 사는 고령 어르신 30가정에 ‘갈비탕 특식’을 전달하고 안부 확인과 말벗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어르신 명절 특식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기존 밑반찬 지원에서 한 걸음 나아가 어버이날, 복날, 추석, 김장철 등 계절과 절기에 맞는 특식을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함께 살피기 위한 취지다. 궁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어버이날 갈비탕 지원을 시작으로 여름 복날에는 삼계탕, 추석에는 모둠전, 김장철에는 김장김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활 불편 사항을 확인하고 정서적 돌봄을 병행하는 등 마을 중심의 복지안전망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궁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르신 건강생활 지원 사업’을 통해 고령 어르신에게 밑반찬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생활 편의와 건강 관리를 돕고 있다. 황경자 궁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초고령 사회에서는 가까운 이웃이 어르신의 삶을 함께 살피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군포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5월 15일 센터 대교육실에서 국가건강검진 결과 난청 유소견자 등 난청 고위험군 40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난청이 치매 위험요인 중 하나로 알려짐에 따라, 난청 고위험군이 청력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치매예방 생활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난청과 치매의 연관성 ▲청력관리의 중요성 ▲일상생활 속 치매예방 실천 방법 ▲군포시치매안심센터 지원 서비스 안내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군포시치매안심센터는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난청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한 예방관리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대상자 특성에 맞춘 치매예방 교육과 상담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미경 군포시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난청 고위험군이 치매 위험요인을 조기에 인식하고, 청력관리와 치매예방을 함께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매예방관리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군포시는 여름철 태풍·집중호우·강풍 등 풍수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강풍과 집중호우 시 추락 위험이 있는 옥외광고물을 사전에 점검·정비해 시민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돌출간판, 벽면이용간판, 현수막 지정게시대 등 풍수해에 취약한 옥외광고물이며, 노후·위험 광고물과 통행량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안전 상태를 집중 확인할 예정이다.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계도하고,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광고물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및 철거 등 필요한 조치를 실시할 방침이다. 또한 관리되지 않는 노후 간판과 위험 광고물에 대한 정비도 병행한다. 이번 점검은 경기도옥외광고협회 군포시지부와 함께 민·관 합동으로 진행되며, 전문 안전점검을 통해 취약 광고물에 대한 현장 점검과 안전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옥외광고물 소유주와 광고물 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자율 안전점검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풍수해 대응 요령에 대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군포시는 오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지급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2차 신청은 정부 지급기준에 따른 국민 70% 대상자와 1차 신청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이 대상이다. 국민 70% 대상자는 가구 합산 '2026년 3월 부과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이 기준액 이하인 가구로 선정된다. 단, 건강보험료 기준을 충족하더라도 가구원 합산 2025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 원을 초과하거나, 2024년 귀속 금융소득 합계액이 2천만 원을 초과하는 고액자산가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앞서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1차 신청·지급을 진행했다. 그 결과 군포시의 1차 지급률은 89.9%로, 경기도 평균 지급률 89.6%를 소폭 웃돌았다. 군포시는 2차 신청 기간에도 대상 시민들이 기한 내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와 현장 안내를 강화하고,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신청 지원과 민원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신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최근 시행된 2026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에서 총 41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정고시에서는 초등학교 과정 3명, 중학교 과정 7명, 고등학교 과정 31명 등 ▲총 41명의 학교 밖 청소년이 합격의 결실을 맺으며 학력 취득의 성과를 이뤘다. 군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안정적인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검정고시 교재와 온라인 강의 수강권을 지원하고 있으며, 꿈드림 멘토단 소속 학습멘토들이 참여하는 집단 학습멘토링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의 학업 지속과 동기 향상을 돕고 있다. 특히 학습멘토들은 검정고시 준비 과정에서 청소년들의 학습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꾸준한 응원과 격려를 통해 학업 지속의 동기를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 또한 시험 당일에는 응시 청소년들에게 응원 간식과 도시락을 제공했으며, 군포에서 수원까지의 시험장 이동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차량 지원도 함께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시험 응시를 도왔다. 합격자 이OO 청소년은 검정고시 응시 소감 이벤트를 통해 “검정고시를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재)군포사랑장학회는 지난 5월 16일 오전 10시,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은 장학생으로 선정된 고등학생 71명과 대학생 158명 등 총 229명의 학생들과 가족,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장학회는 지난 2월 선발계획 공고를 시작으로 ▲성적우수 ▲자립지원 ▲면학장려 ▲특기 등 총 8개 분야에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장학생을 최종 선발하였다. 올해 총 장학금 규모는 3억 7,280만 원으로, 5월과 9월에 걸쳐 분할 지급되어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을 도울 예정이다. (재)군포사랑장학회 김성철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수여되는 장학금은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여러분의 가능성을 믿고 지지하는 지역사회의 소중한 마음이 담긴 것”이라며, “학업과 현실의 벽에 부딪히더라도 여러분 뒤에는 항상 든든한 조력자가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자부심을 가지고 미래를 향해 당당히 정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군포시 궁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4일 홀로 사는 고령 어르신 30가정에 ‘갈비탕 특식’을 전달하고 안부 확인과 말벗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어르신 명절 특식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기존 밑반찬 지원에서 한 걸음 나아가 어버이날, 복날, 추석, 김장철 등 계절과 절기에 맞는 특식을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함께 살피기 위한 취지다. 궁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어버이날 갈비탕 지원을 시작으로 여름 복날에는 삼계탕, 추석에는 모둠전, 김장철에는 김장김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활 불편 사항을 확인하고 정서적 돌봄을 병행하는 등 마을 중심의 복지안전망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궁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르신 건강생활 지원 사업’을 통해 고령 어르신에게 밑반찬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생활 편의와 건강 관리를 돕고 있다. 황경자 궁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초고령 사회에서는 가까운 이웃이 어르신의 삶을 함께 살피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군포시는 여름철 태풍·집중호우·강풍 등 풍수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강풍과 집중호우 시 추락 위험이 있는 옥외광고물을 사전에 점검·정비해 시민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돌출간판, 벽면이용간판, 현수막 지정게시대 등 풍수해에 취약한 옥외광고물이며, 노후·위험 광고물과 통행량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안전 상태를 집중 확인할 예정이다.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계도하고,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광고물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및 철거 등 필요한 조치를 실시할 방침이다. 또한 관리되지 않는 노후 간판과 위험 광고물에 대한 정비도 병행한다. 이번 점검은 경기도옥외광고협회 군포시지부와 함께 민·관 합동으로 진행되며, 전문 안전점검을 통해 취약 광고물에 대한 현장 점검과 안전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옥외광고물 소유주와 광고물 관리자 등을 대상으로 자율 안전점검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풍수해 대응 요령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