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수진 기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8일 초롱유치원 앞에서 열린 2026 가좌동 음송향우회 척사대회에 참석했다. 이 시장은 축사를 통해 “병오년의 기분 좋은 시작을 알리는 윷놀이를 즐기며 액운은 날리고, 올 한 해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다사랑공동체가 세계 여성의날(3월 8일)을 맞이해 6일 여성용품(바디크림 외8종) 200박스(2700만원 상당)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의왕시에 기탁했다. 다사랑공동체의 이번 기부는 지난 2월 생필품 꾸러미 150박스(2340만원 상당) 기부에 이은 두 번째이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수원도시공사(사장 이영인)는 5일 오후 더함파크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노·사 공동 인권경영헌장 선포식’을 가졌다. 노·사는 ‘존중받을 권리 실현을 위한 인권경영’을 위해 다양한 인권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김성제 경기 의왕시장이 3일 의왕푸른초등학교의 개교를 맞아 학생들의 첫 등교를 축하했다. 이날 ‘의왕푸른초등학교 개교맞이 행사’에는 김성제 시장을 비롯해 정숙경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교육장과 조광현 의왕경찰서 서장 등 지역 관계자가 함께했으며, 참석자들은 교문 앞에서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인사를 건네며 새 학교에서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아울러,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도 현장에서 진행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김성제 시장은 “의왕푸른초등학교가 안전한 환경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성장하고 역량을 펼칠 수 있는 배움터가 되도록 관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총 13학급 규모로 개교한 의왕푸른초등학교는 고천공공주택지구 내 입주민 자녀들의 초등교육 수요를 충족하며, 지역사회 교육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임병택 시흥시장이 19일 시청사를 순회하며 전 부서를 방문해 직원들에게 병오년 새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이날 오전, 임 시장은 각 부서를 찾아 직원 한 명 한 명과 악수하며 지난 한 해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시는 조직 내 소통을 한층 더 강화하고 민생 중심의 시정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임 시장은 “항상 묵묵히 맡은 역할을 다해 준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올해도 시민이 행복한 시흥을 함께 만들어 가자”라고 당부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9일 벽제농협 제65기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 시장은 “65년간 고양시 농업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온 벽제농협이 조합원과 지역사회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농협으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지난 1월 29일 일산농협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개최되고 있는 ‘2026년 지역 농축협 정기총회’는 오는 12일 고양축협을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임병택 시흥시장이 5일 시흥시 두리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열린 ‘설맞이 복 만두 만들기’ 행사에 참석해 만두를 빚고 있다. 이번 행사는 (사)경기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시흥시지부 두리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주최했으며, 지역 장애인과 주민 등 80여 명이 참여해 손만두를 함께 만들며 설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성스럽게 빚은 만두 중 일부는 노인데이케어센터 등 관내 복지기관에 전달돼 지역사회 이웃들이 더욱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임병택 시장은 “함께 빚은 만두를 드시면서 모두가 풍요롭고 따뜻한 설날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눠주신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함께 살아가는 모두가 행복한 시흥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수원도시공사(사장 이영인)가 동절기 재해 예방과 설 명절 대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3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안전 취약 기간으로 정하고 ‘경영자 주관 특별 안전 활동’을 추진한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일 오후 국토발전전시관(서울 중구)에서 김윤덕 국토부장관을 만나 경기도 현안을 건의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지난 6일 양주시 온릉에서 열린 기신제향에서 제관들이 엄숙한 예를 올리며 왕실 제례의 전통을 계승하고 있다. 온릉(溫陵)은 조선 중종의 원비 단경왕후 신씨의 능으로 현재 국가사적 제210호로 지정돼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문화유적이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연말을 맞은 시흥 곳곳이 크리스마스트리 조명으로 환하게 빛나며, 겨울밤의 따뜻한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거북섬별빛공원을 비롯해 은계호수공원, 은계그랑트리, 목감중앙광장, 신천역, 오이도역광장 등 주요 생활공간과 신세계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일대에도 대형 트리가 조성돼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연말의 즐거움을 전한다. 트리 앞에서는 연인과 가족들이 사진을 찍으며 연말의 추억을 만들고 있다. 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겨울의 정취를 느끼며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기대하고 있으며, 크리스마스트리는 내년 1월 중순까지 운영된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15일 오후 수원시시장기요양지원센터에 제14회 한·중 지방행정 세미나에 참석한 중국 민정부 관계자들이 방문했다. 이들은 센터의 선진 장기요양 시스템 및 우수 사례,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 등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시설 라운딩을 진행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농촌진흥청에서 인증하는 탑프루트 사업에 선정된 양주시 배영농조합법인 선별작업장에서 지역에서 수확한 농산물이 철저한 선별과 포장을 거쳐 대만으로 전량 수출되고 있다. 양주 농업의 품질 경쟁력이 해외 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8일, 시흥시청 본관과 별관 주요 부서, 의회동에서는 ‘시흥시 어르신위원회’ 위원 13명이 참여한 시청사 견학이 이뤄졌다. 위원들은 청사 곳곳을 둘러보며 시정 운영 과정을 확인하고, 향후 개선이 필요한 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과 만난 임병택 시장은 “위원들의 제안은 시흥시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현장의 나침반이자 정책 추진의 핵심 동력”이라면서 감사의 뜻을 밝혔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4일 경기경제자유구역 시흥 배곧지구 연구용지 1-2(배곧동 270)에서 ‘KTR 시흥 바이오메디컬 연구소 기공식’이 열렸다. 기공식에는 임병택 시장과 김현철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임병택 시장은 인사말을 전한 후 관계자들과 시삽을 마친 뒤 파이팅을 외쳤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2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년 시흥시 주민자치 성과공유회’에서 임병택 시흥시장이 각 동 주민자치회 관계자를 격려하고,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수원도시공사(사장 이영인)는 공사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이 국제표준화기구(ISO)로부터 인증받았다고 2일 밝혔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은 기업이 산업재해 예방과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기관 구성원이 위험 요소를 파악하고 관리하기 위한 절차 등을 규정해 물적·인적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경영시스템이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11월 28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지혜관에서 ‘2025 시흥미래 교육포럼’이 열렸다. 시흥교육지원청, 시흥시의회와 함께한 이번 포럼에서는 ‘지속가능한 상생의 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 참여형 논의가 시작됐다. 토론회는 12월 8일까지 관내 곳곳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분산 운영된다. 임병택 시장은 참석자들과 함께 교육격차 해소와 포용교육, 미래산업과 연계한 진로 교육, 지역 돌봄 연계 등 시흥교육의 과제를 놓고 의견을 공유하며,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참가자들과 함께 ‘교육도시 시흥!’을 외친 임 시장은 “미래교육은 행정이 아닌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야 할 과제”라며 “아이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해 교육도시 시흥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붉은빛과 노란빛으로 곱게 물든 산책로에서 운동을 즐기거나 벤치에 앉아 여유를 만끽하는 시민들의 표정이 가을 햇살에 화사하게 빛난다. 공원 진입로부터 이어지는 가로수길에는 포근하게 내려앉은 낙엽 사이로 시민들이 발걸음을 멈추며 늦가을 정취를 만끽한다. 시흥시 정왕동에 있는 옥구공원은 늦가을 단풍이 절정인 11월을 맞아 시민들의 대표 산책 명소로 자리하고 있다. 공원 곳곳에는 한층 깊어진 가을빛을 담아내며 방문객들의 발걸음을 자연스레 이끈다. 특히 공원 내 놀이터와 휴식 공간 주변은 가족 단위 이용객이 꾸준히 찾고 있다. 옥구공원 중심부의 단풍 군락은 가장 짙은 색감을 드러내고, 억새밭과 주변 녹지대는 가을빛을 받아 은빛·황금빛으로 물들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옥구정에서 내려다본 곰솔누리숲은 도심 속 대규모 녹지축의 역할을 선명하게 드러내고 있다.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옥구공원은 시흥을 대표하는 자연생태공원으로 시흥시민은 물론, 인근 안산시민들까지 찾는 치유 및 휴식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은 22일 산림청이 주최하고 (사)한국전문임업인협회가 주관하는 제34회 한국전문임업인 전국대회에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산림 대전환 시대, 전문임업인과 국민이 함께 숲을 살린다’는 주제로 21일부터 23일까지 광주시 곤지암도자공원에서 열린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도시의 활기와 농촌의 정취가 어우러진 양주시 백석 들녘. 황금빛으로 물든 벼가 고개를 숙이며 풍요로운 수확의 계절을 알리고 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시즌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홈 개막전에 참석했다. 이 시장은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에 힘입어 멋진 경기를 펼쳐주길”이라며 선수들의 활약을 응원하고, 시투에 나서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는 울산 현대모비스와 홈 경기를 펼쳤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추석을 앞둔 2일 시흥시 삼미시장은 명절 장보기에 나선 시민들로 하루 종일 활기를 띠었다. 채소와 과일 가게에는 탐스러운 사과와 배가 산처럼 쌓였고, 전통 떡집에서는 고소한 기름 냄새가 흘러나와 장바구니를 든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웃음 섞인 대화가 오가는 삼미시장은 명절 분위기로 가득했다. 이날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시민들과 손을 맞잡으며 따뜻한 추석 인사를 건네는 등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현장에는 시흥시 소상공인 관계자와 삼미시장 상인회 임원진도 함께해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임 시장은 ‘시루팡팡데이’ 운영과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현황을 점검하며 지역경제 지원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임 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개선과 지원 대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며 “서민의 생활이 숨 쉬는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햇살에 반짝이는 시화호 물결 위로 요트가 돛을 올리고, 힘찬 패들링 소리에 맞춰 드래곤보트가 물살을 가른다. 물보라가 튀어 오르는 순간, 관중석에서는 환호가 터졌다. 30일 개막한 ‘제17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시화호 거북섬 일원을 무대로 바다와 도시가 함께 숨 쉬는 축제의 장으로 변신했다. 9월 2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선수단 3천여 명과 시민·관광객 5만여 명이 함께 축제의 열기를 나눈다. 요트, 카누, 수중·핀수영, 철인3종 등 정식종목은 물론 드래곤보트·플라이보드·고무보트 경기와 해상·육상 체험 프로그램이 시화호를 거대한 무대로 만들었다. 제트스키, 바나나보트 등 체험을 즐기는 가족과 관광객들이 여름 끝자락의 열기를 식혔다. 또, 시화호·환경 체험·플리마켓, 거북섬 상가박람회도 열려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더했다. 30일 저녁 7시 거북섬 해안데크에서는 개회식이 열려 축하 공연과 함께 ‘시화호·거북섬의 푸른 꿈, 기적을 넘어 미래로!’라는 표어를 선보인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선수들의 땀과 관중의 열기가 어우러져 거북섬이 진정한 해양레저 축제의 장이 되고 있다”라며 “이번 대회가 대한민국 해양강국의 위상을 높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