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성시는 7일 최근 인천에서 발생한 쿠팡 물류센터 화재와 관련해 관내 대형 물류창고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대형 물류시설의 안전 체계를 확인하고 재난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은 남상은 부시장과 안성소방서 등이 함께 대덕면에 위치한 로지포트 안성 1·2센터를 방문해 자동화 물류설비 등 시설 특성을 확인하고 화재 경보 설비와 스프링클러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피난 동선 확보 여부 등을 살폈다. 이어 현장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화재 예방을 위한 철저한 안전관리와 정기적인 시설 점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남상은 부시장은 "대형 물류창고는 한 번의 화재가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평소 철저한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관리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물류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사)일죽면발전위원회는 지난 3일 안성시 일죽면행정복지센터에서 출생 축하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문대식 이사장을 비롯한 발전위원회 관계자와 일죽면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출생아의 부친 이범수 씨에게 축하금 30만 원을 전달하고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가정의 행복을 기원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고 출생아 가정에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지역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일죽면발전위원회는 저출생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출생아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일죽면에서 태어난 출생아 가정에 축하금 30만 원을 전달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대식 이사장은 “소중한 아이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아이가 가족의 사랑과 주변의 따뜻한 관심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출생아 가정에 힘이 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일죽면발전위원회는 2023년 1월 19일 발대식 이후 종배 흔들바위 산책로 환경개선사업과 시가지 정비사업 등 지역 발전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성시 일죽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달 29일 주민자치프로그램 실버댄스 수강생들과 함께 청미천 코스모스 꽃밭 일원에서 경관 조성 및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주민자치위원과 실버댄스 수강생들이 함께 참여해 코스모스 꽃밭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환경을 정비하며, 청미천을 찾는 주민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참가자들은 꽃밭 곳곳의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을 정리하며 깨끗한 산책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이 함께 지역 환경을 가꾸며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으며, 주민 스스로 지역의 아름다운 경관을 보전하는 데 앞장서는 계기가 됐다. 임명자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청미천 꽃밭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아름다운 지역 경관을 조성해 주민들이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성시 삼죽면 남·녀 새마을지도자는 6일 지역 내 홀몸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사랑의 갈비탕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정성껏 조리한 갈비탕을 포장해 각 가정을 방문·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특히 이번행사는 지역 농산물 먹거리 보장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농산물을 활용하여 제공 됐다. 회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삼죽면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항상 앞장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삼죽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사랑의 김장 나눔, 환경정화활동,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성시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일 관내 홀몸어르신과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 20가구에 ‘반찬나눔 지원 사업’을 펼쳤다. 이 사업은 협의체 위원이 대상 가구를 직접 선정·방문해 정성껏 만든 반찬을 전달하며, 단순 식품 지원을 넘어 안부 확인·복지 욕구 파악·서비스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맞춤형 돌봄이다. 올 2월부터 매월 초 정기적으로 추진해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관심을 전하고 있다. 남성우 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이웃들의 건강한 식사와 시원한 여름나기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꾸준히 살피고 나눔·봉사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반찬나눔 외에도 다양한 복지사업과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성시가 2026년 8월 ‘주민세 납부의 달’을 맞아 총 99,762건, 43억 원의 주민세를 부과했다. 이는 전년 대비 3억 원(7.5%) 늘어난 금액이다. 시는 관내 신규 아파트 입주에 따른 개인분 주민세 증가와 건물 사용 명세 조사 등 사전 과세대장 정비를 통해 사업소분 주민세 안내 세액이 늘어난 것을 주요 원인으로 분석했다. 사업소분 주민세는 납세자 편의를 위해 납부서가 먼저 발송된다. 납부서에 적힌 사업소 연면적이 실제와 같으면 별도 신고 없이 납부만으로 신고가 완료된다. 다만, 연면적이 다른 경우에는 납세자가 위택스 등을 통해 새로 신고한 뒤 납부해야 한다. 주민세 고지서 및 납부서는 8월 10일부터 순차적으로 발송되며, 납부 기한은 8월 31일까지다. 전국 금융기관 창구나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에서 통장·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으며,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로도 입금 가능하다. 아울러 시는 종이 고지서 대신 전자우편(이메일)이나 모바일로 안내받는 '전자송달 서비스'를 확대 추진 중이다. 전자송달과 자동납부는 위택스에서 신청할 수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납부 마감일인 8월 31일에는 금융기관 창구가 혼잡하고 인터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성시 보개도서관은 오는 14일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야간 개방 행사인 ‘밤독(讀)깨비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무더운 여름밤 도서관에서 책과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당일에는 이야기 할머니, 인형극, 마술쇼 등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공연을 비롯해 룰렛 이벤트, 삐에로 풍선, 포토존, 북텐트, 보드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공연 프로그램은 1층 북라운지에서 진행된다. 오후 6시 30분부터 이야기 할머니 공연이 열리며, 오후 7시 30분에는 인형극, 오후 8시 30분에는 마술쇼가 이어진다. 룰렛 이벤트는 오후 6시, 7시, 8시부터 각각 30분간 도서관 현관에서 운영된다. 층별로는 1층에서 포토존과 공연, 룰렛 이벤트를 만나볼 수 있으며, 2층에는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북텐트가 마련된다. 3층에서는 가족과 친구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이 운영된다. 행사 당일에는 무제한 도서 대출 확대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음식물 반입도 가능하다. 다만 주류는 반입할 수 없으며, 미성년자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성시 고삼면에서는 지난 5일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무더위쉼터로 운영 중인 경로당을 방문하여 운영실태를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현장 행정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폭염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무더위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상황을 확인하고, 현장의 불편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각 마을 경로당을 방문하여 냉방기 정상 작동 여부, 실내 적정온도 유지, 쉼터 이용 현황, 비상연락체계 등을 꼼꼼히 점검하는 등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사항을 세심하게 살폈다. 고삼면장은 직접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폭염이 지속되는 낮시간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시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취하시길 바란다"며 폭염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몸에 이상 증상이 있으면 즉시 주변이나 행정복지센터에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경로당을 이용 중인 한 어르신은 "무더운 날씨에도 면장님이 직접 찾아와 안부를 물어주고 불편한 점을 살펴주니 큰 힘이 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고삼면에서는 "앞으로도 무더위쉼터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한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성시 새마을지도자양성면부녀회는 지난 5일 양성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양념갈비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미양면에 소재한 지엔티(주)가 후원한 갈비 30kg으로 마련됐으며, 새마을지도자양성면부녀회원들은 행사 전날부터 갈비를 정성껏 손질한 뒤 양념에 재워 각 가정에서 간편하게 조리해 드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양념갈비를 관내 취약계층 85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무더운 여름철 건강한 식생활을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했다. 최경미 새마을지도자양성면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담아 준비한 양념갈비가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성시 양성면 주민자치회 복지분과는 지난 4일 양성면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지역 어르신 25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 증진과 활기찬 여가생활 지원을 위한 '힐링요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신체활동을 촉진하고 정서적 안정과 주민 간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의자에 앉아 손동작을 활용한 뇌 활성화 운동으로 몸을 푼 뒤, 요가밴드와 풍선을 활용한 짝 요가 활동을 통해 신체 균형감각을 기르고 서로 협력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금 복지분과장과 박을순 복지분과위원을 비롯한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함께 참여해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복지분과장은 "어르신들이 함께 웃고 몸을 움직이며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한 삶과 행복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성면 주민자치회 복지분과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과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