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수진 기자) 화성특례시는 12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화성특례시 TOUR 2026-2027 2라운드’ 개막식을 열고 9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해 프로당구협회(PBA) 관계자와 각 구단 선수단 및 관계자, 주요 내빈 등이 참석해 대회의 시작을 함께했다. 개막식은 주요 내빈 소개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정명근 시장 환영사 ▲장상진 PBA 부총재 대회사 및 개회 선언 ▲기념 시타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정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화성특례시를 찾은 선수단과 관계자들을 환영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기원했다. 이어 기념 시타에 참여하며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했다. 이번 대회는 오는 20일까지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웰컴저축은행 웰컴피닉스, 우리금융캐피탈 우리WON위비스, 에스와이 빌더스, NH농협카드 NH Pay, 크라운해태 라온, 하나카드 하나페이, 하림 드래곤즈, 하이원리조트 하이원 위너스, 휴온스 헬스케어 레전드, PBA 브레이커스 등 국내·외 정상급 프로당구 10개 팀이 참가해 2라운드 우승을 놓고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대회 마지막 날인 20일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부가 하반기 대회 성과 창출과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하계 전지훈련에 본격 돌입했다. 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부는 지난 3일 하계전지훈련지인 경북 예천군 예천스타디움으로 출발했다. 이번 훈련은 8월 3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며, 합동훈련을 통한 단체전 출전 대비와 선수별 특별훈련을 통한 개인전 출전 대비를 목표로 선수들의 기량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훈련장소인 예천스타디움은 천연잔디 필드와 국제 규격의 우레탄 트랙을 갖춘 종합운동장으로, 전국 규모 육상대회와 전지훈련이 꾸준히 열리는 대표적인 육상 훈련시설이다. 특히 대한육상연맹 교육훈련센터와 실내훈련장 등을 연계한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어 육상인들의 훈련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육상부는 이번 훈련을 통해 실전과 같은 훈련 환경을 경험하며 선수들의 경기력과 대회 적응력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하경수 양주시청 육상부 감독은 “무더운 여름철 체계적인 전지훈련은 선수들의 기초체력과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전국대회가 열리는 최적의 훈련 환경에서 실전 적응력을 높여 하반기 각종 대회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훈련에 최선을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한 '제8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2026 김포'가 5일 김포시 일원에서 이틀간의 열전을 마무리하며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4~5일까지 김포생활체육관 등 5개 경기장에서 개최됐으며, 경기도 26개 시·군에서 선수 397명(장애인 248명, 비장애인 149명)을 비롯해 임원과 보호자 등 총 974명이 참가해 보치아, 볼링, 수영, 풋살, 탁구 등 5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김포시, 김포시장애인체육회, 경기도 종목별 가맹단체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팀을 이루고 호흡하며 스포츠를 통해 소통과 화합의 가치를 실천하는 경기도 대표 통합체육대회로 진행됐다. 최종 메달 집계 결과 의정부시가 금메달 5개, 은메달 5개, 동메달 1개 등 총 11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가장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이어 안양시가 금메달 6개를 포함해 총 8개, 용인시가 총 6개, 성남시와 부천시가 각각 5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총 23명의 다관왕도 탄생했다. 종목별로는 수영에서 18명, 탁구에서 5명이 다관왕에 올랐으며, 시·군별로는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제8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2026 김포'가 4일 김포생활체육관 일원에서 개막한 가운데, 첫날 볼링·풋살·탁구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며 메달의 주인공이 가려졌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26개 시·군에서 선수 397명(장애인 248명·비장애인 149명)을 비롯해 지도자와 보호자, 임원 등 총 974명이 참가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화합의 스포츠 축제를 이어가고 있다. 첫날 경기에서는 볼링과 풋살, 탁구 종목이 진행됐다. 볼링에서는 하남시가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광주시가 은메달, 여주시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풋살에서는 안양시가 정상에 올랐고, 시흥시 A팀이 준우승, 김포시가 3위를 기록했다. 탁구에서는 복식 남자 TT1~TT5 부문에서 부천시A가 우승을 차지했고, 복식 남자 TT6~DF 부문은 시흥시가 정상에 올랐다. 복식 여자 TT1~TT5에서는 성남시가, 복식 여자 TT6~DF에서는 안산시가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며 우수한 기량을 선보였다. 첫날 메달 집계 결과 금메달은 성남시와 부천시, 안산시, 안양시, 시흥시, 하남시가 각각 1개씩 획득했으며, 은메달은 수원시와 용인시, 성남시, 부천시,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땀 흘리며 화합과 소통의 가치를 나누는 스포츠 축제인 '제8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2026 김포'가 4일 김포생활체육관에서 막을 올렸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김포시와 김포시장애인체육회가 함께하는 이번 대회는 5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도내 26개 시·군에서 선수 397명(장애인 248명·비장애인 149명)을 비롯해 임원과 보호자 등 총 974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 참가 선수들은 보치아, 볼링, 수영 등 5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며, 승패를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과 상생의 스포츠 정신을 실천하게 된다. 개회식 열기 속 화합 다짐…선수대표 선서로 대회 시작 이날 열린 개회식에는 추미애 경기도장애인체육회장을 대신해 박래혁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과 이기형 김포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및 김포시의회 의원, 시·군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개회식에서는 선수대표 선서를 통해 공정한 경기와 스포츠맨십을 다짐하며 이틀간 이어질 대회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폭염 대비 안전관리 강화…무사고 대회 운영 총력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참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화합의 스포츠 축제인 '제8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2026 김포'를 오는 7월 4~5일까지 김포시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김포시, 김포시장애인체육회 및 종목별 가맹단체가 주관하며, 경기도의 후원으로 열린다. 대회에는 도내 26개 시·군에서 선수 397명(장애인 248명·비장애인 149명)을 비롯해 임원과 보호자 등 총 974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보치아, 볼링, 수영, 풋살, 탁구 등 5개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만든다. 특히 올해는 수영과 탁구 종목이 새롭게 추가돼 더 많은 참가자들이 함께 스포츠를 즐기며 소통과 통합의 가치를 실현하는 의미 있는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폭염 대응·안전관리 강화…참가자 안전 최우선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에 대회가 열리는 만큼 참가자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폭염 대응과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했다. 이를 위해 지난 22일 경기도장애인체육회와 김포시, 김포시장애인체육회, 종목별 가맹단체는 스포츠안전재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화성특례시는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제9회 화성특례시장배 초·중·고 및 생활체육 어울림 육상경기대회’와 ‘제7회 화성특례시장배 줄넘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시민들의 건강한 열정과 스포츠 정신이 어우러진 생활체육 축제의 장으로, 체육 복지 실현과 지역사회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먼저 화성종합경기타운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9회 육상경기대회’에는 초·중·고 학생 선수와 생활체육인, 장애인 선수 등 600여 명이 참가해 이틀간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는 단거리, 중장거리, 계주, 도약, 투척 등 다양한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통합 체육 축제로서 경쟁을 넘어선 화합의 가치를 더했다. 시는 대회 기간 폭염에 대비해 냉풍기, 캐노피 텐트,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는 등 참가 선수들의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했다. 이어 27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7회 화성특례시장배 줄넘기대회’에는 유치부부터 일반부까지 선수와 관계자 등 2000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대회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시의원,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장애인체육회와 경기도가 후원하는 '제8회 경기도지사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가 25일 수원 칠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 시·도를 대표하는 장애인 탁구 선수 511명을 비롯해 임원과 보호자 등 700여 명이 참가해 수준 높은 기량을 겨루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에는 지체장애를 비롯해 청각장애, 지적장애 등 다양한 장애 유형의 선수들이 참가해 뛰어난 집중력과 스포츠 정신을 바탕으로 각자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감동적인 승부를 이어갔다. 이날 개회식에는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박호석 대한장애인탁구협회장, 김치영 경기도장애인탁구협회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선전을 응원했다. 백경열 사무처장은 "탁구는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는 종목"이라며 "전국의 장애인 탁구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고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역동적인 스포츠 축제를 기회수도 경기도에서 매년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회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김치영 경기도장애인탁구협회장을 비롯한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오는 7월 김포시에서 열리는 '제8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2026 김포'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경기장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22일 개최지 관계자와 경기도 종목단체, 스포츠안전재단 관계자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운영 경기장을 대상으로 1차 스포츠 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보치아, 볼링, 수영, 풋살, 탁구 등 대회 5개 종목의 실내·외 경기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근 여름철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유일한 실외 종목인 풋살 경기장을 중심으로 폭염 대응 체계와 응급상황 대응계획, 휴게시설 및 냉방시설 확보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아울러 장애인 선수와 참가자들의 이동 동선과 편의시설, 안전시설 설치 상태, 시설물 유지관리 현황 등을 세밀하게 점검하며 경기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보완하는 데 집중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미비 사항을 보완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모든 참가자가 안전하게 대회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오는 19~21일까지 경상남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에 9개 종목(수영, 배드민턴, 파크골프, 휠체어럭비, 좌식배구, 조정, 볼링, 탁구, 낚시), 선수112명(장애인73명, 비장애인39명), 보호자20명, 임원29명 등 총 161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고 18일 밝혔다. 경기도는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 참가 규모를 매년 확대해 제3회 7개 종목 110명, 제4회 8개 종목 140명에 이어 올해는 9개 종목 161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이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경기도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의 결과로 평가된다.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참여하는 전국 단위 생활체육 축제로, 생활체육 참여 기회 확대와 사회통합 가치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에는 참여 대상과 규모를 확대해 더 많은 동호인이 함께하는 종합생활체육대회로 발전해 나갈 예정이다. 백경열 사무처장은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전국 단위 생활체육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더 많은 도민이 스포츠를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계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