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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선 오산시의회 의원, 제23회 지역신문의 날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조미선 오산시의회 의원이 10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3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주관한 것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지방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의정활동을 펼친 지방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전국지역신문협회는 전국 340여 개 지역신문사가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단체로, 지난 2004년 ‘지역신문의 날’을 제정한 이후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며 지역발전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을 발굴·시상하고 있다. 조 의원은 제9대 오산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시민 중심의 입법활동과 현장 중심 의정을 펼쳐왔으며, 이러한 의정 성과를 바탕으로 최근 제10대 오산시의회 의원으로 당선돼 재선에 성공했다. 이번 수상은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이어온 의정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재난 취약계층 지원과 무장애 도시 조성, 청년친화도시 기반 마련 등 시민의 삶과 밀접한 분야에서 다양한 조례를 발의하며 제도 개선에 힘써왔으며,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점이

화성특례시의회, 2026년 화성시 사회복지사 대회 참석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화성특례시의회는 10일 롯데시네마 동탄에서 열린 '2026년 화성시 사회복지사 대회'에 참석해 사회복지 현장에서 시민의 삶을 돌보고 있는 화성시 사회복지사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한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과 고병태, 권영학, 김기현, 신미정, 위영란, 최태양 의원이 참석했으며, 권칠승 국회의원,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박찬수 회장, 화성시사회복지사협회 김정희 회장과 임원, 회원 등 200여 명이 함께했다. 화성시사회복지사협회가 화성시 사회복지사의 자긍심을 높이고, 현장 종사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개최한 이번 대회는 협회 소개 영상 상영, 내빈 소개, 개회사와 축사, 사회복지 유공자 시상, 사회복지사 선서문 낭독, 영화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사회복지 유공자 시상에서는 화성특례시의장상 10명 등 총 2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사회복지사는 누군가의 힘듦과 어려운 사정에 귀를 기울이고, 필요한 제도와 지원이 제때 닿을 수 있도록 연결해 주는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며 “여러분의 손길이 닿으면 한 사람의 하루가 조금 더 따뜻해지고, 우리 지역사회도 그만큼 더 단단해진다”고 말했다. 이
광명시 인구정책, 대한민국 최고 입증…‘대통령 표창’ 영예
(뉴스핏 = 김호 기자) 광명시가 대한민국 지방정부 가운데 가장 우수한 인구정책을 펼친 도시로 인정받았다. 시는 10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에서 인구정책 유공 분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광명시는 저출생 문제를 단순히 출산율 제고에 국한하지 않고 출산·돌봄·교육·주거·일자리·복지까지 시민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통합 인구정책을 꾸준히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광명시 인구정책의 중심에는 영유아, 청소년, 청년, 중장년, 노년 등 생애주기마다 필요한 ‘삶의 기본’을 촘촘히 채우는 기본사회 철학이 있었다. 먼저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을 쏟았다. 수도권 최초 ‘아이조아 첫돌축하금’을 지급해 초기 양육 부담을 덜고,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을 위한 이동서비스 ‘아이조아 붕붕카’, 아빠육아휴직장려금, 난임부부·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등 출산과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정책을 확대했다. 영유아체험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를 조성해 아이를 안심하고 키울 수 있는 돌봄 기반도 강화했다.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도 함께 조성했다. 청소년예술창작소를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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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가평 북면 계곡 10선… 올여름 피서는 여기!
(뉴스핏 = 김호 기자) 가평군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수도권 대표 피서지인 북면의 대표 계곡 10곳을 소개했다. 북면은 가평에서도 가장 많은 계곡이 분포한 지역이다. 맑은 물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다양한 계곡이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자연 속 휴식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군이 추천한 첫 번째 명소는 제령리 떡바위계곡이다. 넓은 하천과 족욕쉼터를 갖춘 물놀이 명소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편하게 이용하기 좋다. 백둔교를 중심으로 서로 인접해 있는 장사바위계곡과 항아리교 계곡은 그늘막과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휴식을 즐기기에 좋다. 하지만 상류에 위치한 항아리교 계곡은 깊은 수심과 빠른 유속을 가진 만큼 물놀이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명지산군립공원 입구 계곡은 길고 넓은 계곡을 따라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여름철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 가운데 하나다. 특히 인근 용소폭포는 절벽 사이로 시원하게 물줄기가 떨어지고,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전국에서 찾는 가평지역 대표 물놀이 명소다. 청정 자연을 만끽하고 싶다면 조무락계곡도 좋다. 삼팔교 우측 구간은 수심이 완만해 가족 단위 피서객에게 인기가 높고, 좌측

카드뉴스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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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 검찰개혁 관련 입장 밝혀…"수사·기소 분리 원칙 지켜야"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검찰개혁과 관련해 수사권과 기소권 분리 원칙을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추 지사는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검찰개혁에 대한 견해를 밝히며 "검찰개혁을 완전히 불가역적으로 완성시키지 못하고 떠나 민주시민들께는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지사 취임 후 열흘이 지나 도정 운영의 큰 방향을 밝힌 뒤 주말을 이용해 검찰개혁과 관련한 우려를 잠시 말씀드린다"며 "도정에는 한 치의 소홀함도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추 지사는 "검찰개혁의 마지막 고비를 앞두고 흔들려서는 안 된다"며 "경찰 수사에 대한 불신과 우려가 일부 존재하더라도 이를 검찰개혁을 미루는 이유로 삼아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또 "윤석열 정부 출범과 비상계엄 사태는 검찰개혁이 완성되지 못한 데 따른 시스템의 문제라고 생각한다"며 "검찰권 분산은 가장 철저하게 이뤄져야 할 개혁의 기본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최근 일각에서 제기되는 검찰의 직접수사 권한 일부 유지 필요성에 대해서도 반대 입장을 밝혔다. 추 지사는 "공소시효 만료 직전 새로운 증거가 발견되는 경우나 경찰 수사에 대한 우려를 이유로 검찰의 직접수사를 인정해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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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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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인터뷰]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장애인 누구나 스포츠로 행복한 경기도 만들겠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백경열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지난 한 해 동안 경기도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선수, 지도자와 관계자 여러분의 땀과 열정이 있었기에 경기도 장애인체육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었다"며 "새해에는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통해 통합사회 가치를 실현하고, 선수들이 공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생활체육부터 전문체육까지 균형 있는 발전을 통해 누구나 스포츠로 행복해질 수 있는 경기도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김 감독과의 일문일답. ◇2026년 경기도장애인체육회의 방향과 정책은. 경기도장애인체육회 회장이신 김동연 지사님의 “어려운 도민들의 삶을 살리는 일에 우선순위를 둔다”는 방침에 맞춰 장애인의 체육활동 기회 확대와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으로 두고 각종 사업에 반영하겠다. 지사님의 신년사처럼 “나는 경기도민이다”라고 자랑할 수 있도록, 장애인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앞장서서 만들어 나가겠다. ◇2026년 신규 또는 역점사업은. 디지털 전환으로 ESG 경영 실천에 적극 동참하겠다. 본회 홈페이지 시스


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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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가평 북면 계곡 10선… 올여름 피서는 여기!
(뉴스핏 = 김호 기자) 가평군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수도권 대표 피서지인 북면의 대표 계곡 10곳을 소개했다. 북면은 가평에서도 가장 많은 계곡이 분포한 지역이다. 맑은 물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다양한 계곡이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은 물론 자연 속 휴식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군이 추천한 첫 번째 명소는 제령리 떡바위계곡이다. 넓은 하천과 족욕쉼터를 갖춘 물놀이 명소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편하게 이용하기 좋다. 백둔교를 중심으로 서로 인접해 있는 장사바위계곡과 항아리교 계곡은 그늘막과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휴식을 즐기기에 좋다. 하지만 상류에 위치한 항아리교 계곡은 깊은 수심과 빠른 유속을 가진 만큼 물놀이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명지산군립공원 입구 계곡은 길고 넓은 계곡을 따라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여름철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 가운데 하나다. 특히 인근 용소폭포는 절벽 사이로 시원하게 물줄기가 떨어지고,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전국에서 찾는 가평지역 대표 물놀이 명소다. 청정 자연을 만끽하고 싶다면 조무락계곡도 좋다. 삼팔교 우측 구간은 수심이 완만해 가족 단위 피서객에게 인기가 높고, 좌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