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호 기자) 광명시 하안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하안1동 유관단체장과 노인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광명의 중심에서 성장하는 하안1동’을 만들기 위해 협력과 화합으로 지역 발전에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박상덕 하안1동 단체장협의회장은 “하안1동 주민 모두가 병오년의 힘찬 기운을 받아 새해에는 하시는 일마다 성과를 이루길 바란다”며 “하안1동의 발전을 위해 유관단체를 대표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함기훈 동장은 “지난 1년간 하안1동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낸 주민들 덕분에 큰 도움이 됐다”며 “2026년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주민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신년인사회 후에는 단체장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에서 마련한 떡국 오찬이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서로 새해 인사를 나누며 덕담을 주고받았다.
(뉴스핏 = 김호 기자) 광명시가 오는 16일까지 시민의 시각에서 지역 환경교육 현안을 생생하게 전달할 홍보 서포터즈 ‘에코소리통 3기’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환경교육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온라인 콘텐츠를 통한 소통 창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했다. 모집 인원은 총 7명으로, 환경교육과 지역 홍보에 관심이 있고 분기별 1회 이상 오프라인 모임 참석이 가능한 광명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서포터즈는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약 11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주요 활동 내용은 ▲월별 환경 기념일 및 지역 환경 행사 카드뉴스 제작 ▲계절별(3, 6, 9, 12월) 환경 뉴스레터 기획 및 제작 등이다. 광명시는 서포터즈의 원활한 콘텐츠 제작을 위해 활동 기간 중 디자인 툴 ‘캔바(Canva)’ 유료 버전 계정을 지원한다. 또한 캔바 활용법과 환경·디자인 결합 콘텐츠 제작법 등 전문 역량 강화 교육을 제공하며, 매월 소정의 원고료 지급과 활동 종료 후 위촉장 및 활동 증명서를 발급할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1월 16일까지 광명시청 홈페이지(gm.go.k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8일부터 22일까지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민선 8기의 성공적 마무리와 ‘남양주형 자족도시’완성을 위한 본격적인 업무 계획 수립에 나선다. 이번 보고회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가치를 기반으로 성장·변화·혁신·조화가 어우러진 남양주형 자족도시를 완성하고, 민선 8기의 성공적인 완수를 위한 정책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 보고회부터는 ‘현장 중심 보고’방식이 도입됐다. 기존 시청 회의실 중심의 보고 방식에서 벗어나 주요 사업소 현장에서 직접 보고회를 진행하며, 현장에서 시민 불편을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생활 밀착 행정 실현을 위한 주광덕 시장의 시정 철학이 반영된 것이다. 보고회에는 조직 내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실·국장뿐만 아니라 2025년 신규 공직자들과 서무 담당자들도 보고회에 배석하여 시정 철학을 이해하고 공감대를 높일 예정이다. 시는 올해를 ‘남양주형 자족도시’완성을 위한 도약의 해로 삼아 미래 산업·인프라 구축을 통한 자족 기능 강화와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남양주시 최초 투자유치설명회 개최 △철도 위 상부공간을 활용
(뉴스핏 = 김호 기자) 하남시 덕풍청소년문화의집은 2025년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2021년, 2023년에 이어 3회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한 성과로, 하남시의 청소년시설 운영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고 '청소년활동진흥법'제19조의2에 의거해 전국 청소년수련관·문화의집 등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2년마다 실시된다. 2025년 평가에는 전국 580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시설 운영 및 관리 ▲청소년 이용 및 프로그램 참여 ▲인사 및 조직 ▲시설 안전 및 위생 ▲시설 운영 발전 가능성 등 운영 전반에 대해 서면평가와 현장평가가 종합적으로 이뤄졌다. 덕풍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평가에서 ▲원도심 전통시장 연계 프로그램 운영 ▲원도심 유휴공간을 활용한 청소년 어울림 축제 ▲지역 어르신과 함께하는 생태환경 보호 캠페인 ▲가족관계 증진을 위한 청소년 가족 캠프 ▲청소년 진로 설계를 돕는 진로콘서트 ▲지역 청소년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지역 맞춤형·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의 지속적 운영 등
(뉴스핏 = 김호 기자) 김포시가 7일 한국수자원공사와 김포 환경재생 혁신복합단지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김포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광역교통시설 연계, 입주기업과 특화시설 유치 등 구체적인 사업계획 수립에 협력할 예정이다. 김포시가 물·에너지·도시 분야 역량을 갖춘 한국수자원공사와 협력함에 따라, 한국수자원공사가 보유한 스마트시티 및 융복합 수변도시 조성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수변 정책 수립 및 협력사업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는 지난 2023년 8월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와 김포 환경재생 혁신복합단지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포괄적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후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이후 체결된 이번 협약은 김포시와 한국수자원공사 양 기관이 환경재생 혁신복합단지 조성사업의 추진방안을 구체화하고 안정적 이행력을 확보하는 한편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식은 7일 김병수 김포시장과 안정호 한국수자원공사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김포시청에서 개최됐다. 협약의 주요
(뉴스핏 = 김호 기자) 김포시는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와 지역 밀착형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읍면동 가까이배움터 제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읍면동 가까이배움터는 주민 맞춤형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AI 기반 맞춤형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여, 시민의 실제 학습 수요를 보다 정밀하게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개설 강좌는 총 218개 강좌로, 이 중 대면 207강좌, 비대면 11강좌가 운영된다. 시민참여 생활기술, 건강·힐링, 기초문해, 문화·예술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총 3,943명 내외의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교육은 2026년 2월 9일부터 5월 26일까지 운영되며, 각 읍면동의 지역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생활 밀착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수강 신청 방법 및 세부 강좌 내용은 김포시 평생교육 통합플랫폼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가까이배움터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핏 = 김호 기자)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2주간 2026학년 김포시엘리트농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김포시엘리트농업대학 ▲AI농업과 ▲농식품가공과 ▲작물재배과 등 3개 학과를 운영하며, 모집 인원은 각 40명씩 총 120명이다. 김포시엘리트농업대학은 김포농업을 선도할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2007년 개교한 이후, 김포시농업기술센터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매년 농업 환경 변화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높은 만족도를 이어오고 있다. 현재까지 18기에 걸쳐 총 2,873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졸업생들은 김포 농업 농촌 발전의 핵심 주체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지원자격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김포시 거주자이며, 입학원서와 사진(3×4cm) 2매, 주민등록등‧초본, 개인정보활용 동의서, 국세·지방세 완납증명서를 구비해 김포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특히 AI농업과는 수업 참여를 위해 개인 노트북 또는 태블릿PC등을 지참해야 하며, 장비 대여는 제공되지 않는다. 이재준 김포시농업
(뉴스핏 = 김호 기자) 김포시가 ‘사람 중심 스마트도시’를 목표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나가고 있다. 시민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고 도시 전반의 안전과 효율을 높이기 위한 생활밀착형 스마트 행정을 지속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김포시의 스마트행정은 첨단 기술을 앞세운 보여주기식이 아닌, 시민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기 위한 행정 혁신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을 비롯해,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운영, 공간정보 시스템 구축, CCTV 통합관제시스템 운영 및 방범용 CCTV 확충 등 김포시의 정책 방향은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부터 기술과 접목돼 나아가고 있다. 사우동 뉴빌리지,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도입 김포시는 노후 주거지와 원도심을 중심으로 생활밀착형 스마트기술을 접목한 ‘사우동 뉴빌리지’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별 특성과 주민 요구를 반영해 맞춤형 생활밀착형 스마트기술을 도입하는 것이 특징이다. 골목길과 주거 밀집 지역에는 보안등과 LED로고젝터를 설치해 야간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범죄
(뉴스핏 = 김호 기자) 이천시는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24시간 아이돌봄센터를 겨울방학 기간에도 연중무휴로 운영하며, 야간·주말·공휴일까지 끊김 없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24시간 아이돌봄센터는 학기 중뿐만 아니라 방학 기간에도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제공해 맞벌이 가정과 야간·교대근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생활 밀착형 돌봄 시설이다. 이천시는 이를 통해 보호자의 경제활동과 일상생활이 중단되지 않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겨울방학을 맞아 센터는 ‘제주 감성 여행’을 주제로 한 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이들이 센터 안에서 놀이와 체험을 통해 색다른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아울러 베이비반·키즈반·스터디반 등 연령별 발달 단계에 맞춘 프로그램을 구성해 돌봄과 놀이, 학습을 균형 있게 지원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증가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최근 24시간 아이돌봄센터 2호점 설치·운영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특히 교대·야간근무 비중이 높은 맞벌이 가정이 밀집한 지역 여건을 고려해, 2호점은 부발권역 주거 밀집 지역 인근에 설치할 예정으로, 출퇴근 시간대는 물론 야간
(뉴스핏 = 김호 기자) 이천시는 2026년도 읍면동 주민참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25년 12월 22일부터 2026년 1월 14일까지(24일간) 합동설계반을 운영하여 신속집행에 나섰다. 합동설계반은 관내 진입로 및 마을안길, 배수로 등 소규모시설에 대한 총 246건(사업비 124억 원)의 주민참여사업을 대상으로, 3개 조 15명의 읍면동 시설직 공무원으로 합동설계팀을 구성한 것이다. 이번 합동설계반 운영을 통해 시설직 공무원 상호 간의 기술 교류로 직무역량을 강화함은 물론, 설계단가의 표준화를 통해 설계도서의 신뢰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고, 주민참여예산이 불필요하게 낭비되지 않도록 현장 조사와 병행한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설계를 실시했다. 또한 시는 읍면동 시설(토목)직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 기간 중 자체 설계뿐만 아니라, 대형 공사 현장인 이천∼양평 제2외곽 순환 고속도로 현장점검 및 견학을 실시하여 신기술 공법, 안전 및 품질관리 방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아울러 2026년도 개정 건설품셈과 '이천시 지역건설사업 활성화 촉진 조례'에 따라 지역 내에서 생산되는 건설자재, 건설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