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성시는 1일 시장실에서 김보라 시장과 안성시청 정구팀 소속 국가대표 김연화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동메달 획득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김보라 시장은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해 여자 단체전과 혼합복식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한 김연화 선수의 선전을 축하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안성시청 정구팀 소속 국가대표 김연화는 지난 9월 19일부터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 일원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여자 단체전과 혼합복식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정구의 저력을 알렸다. 혼합복식에서 박재규와 호흡을 맞춘 김연화는 8강에서 대만 조를 5-4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는 일본의 우에마츠 토시키 - 템마 레나 조를 상대로 경기를 펼친 끝에 1-5로 패했지만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연화는 앞선 여자 단체전에서도 대한민국 대표팀의 일원으로 활약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김연화는 이번 대회에서 동메달 2개를 수확하며 대한민국 정구 대표팀의 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대회 남녀 단체전에서 대회 초반 나란히 4강에 진출하며 한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성시 원곡면은 2일 안성중앙라이온스클럽과 원곡면 남·여 새마을협의회와 함께 '원곡면 환경 개선 및 나눔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과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원곡면 부면장, 원곡면 남·여 새마을협의회 송원의 부회장과 서미연 회장, 안성중앙라이온스클럽 김경배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 개선 활동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 실천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특화사업 발굴 및 추진 등이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각 기관의 경험과 자원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사업을 함께 추진함으로써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원곡면 부면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해 온 기관들이 힘을 모아 더 나은 원곡면을 만들어 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각 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안성 CGV에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문화·여가 활동을 통한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봉사자와 영화로운 하루'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복지관의 다양한 사업과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와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복지관 자원봉사자 73명이 참석해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본관·분관 경로식당, 식사배달 등 각자의 활동 현장에서 봉사에 참여하던 자원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자원봉사자는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고, 봉사자들을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안성시노인복지관 한정 관장은 “평소 복지관과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문화 활동이 봉사자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더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보람 있는 봉사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성시노인복지관은 고령층을 대상으로 한 금융범죄 예방을 위해 서민금융진흥원과 협력하여 ‘금융사기 예방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큰 문제가 되는 금융사기 피해사례를 이해하고, 불법사금융의 유혹 및 금융사기로부터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했다. 교육에서는 ▲사금융 거래 유의 사항 ▲불법추심 사례 ▲금융사기피해 사례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법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참가자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예방 수칙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교육은 10월 12일 오전 10시 진행 예정이며, 복지관 회원 대상 참여자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 신청은 안성시노인복지관 방문 또는 유선 전화로 접수할 수 있다. 안성시노인복지관 한정 관장은 “최근 보이스피싱, 가상자산 사기 등 금융사기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어 정보 접근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어르신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실제 사례와 예방법을 익히며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키우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성시는 지난 30일 건전한 옥외광고문화 정착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옥외광고사업자들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옥외광고사업자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옥외광고물 관리 정책과 관련 제도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 관계자와 관내 옥외광고사업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반부패·청렴 서약서 작성 ▲옥외광고물 관련 법령 및 인·허가 절차 안내 ▲불법광고물 정비 협조사항 ▲광고물 안전관리 강화 ▲옥외광고업계 애로사항 청취 및 건의사항 논의 등 현장 중심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안성시는 도시미관 개선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불법광고물 정비와 옥외광고물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향후 옥외광고물 관리 및 제도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옥외광고사업자들에게 관련 법령 준수와 안전한 광고물 제작·설치를 당부하고, 올바른 옥외광고문화 정착을 위한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반부패·청렴 서약서를 작성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옥외광고 행정과 건전한 광고문화 조성에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성시는 지난 28일 소속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대민 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한 ‘민원역량 강화 교육’을 중앙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행정 일선에서 다양한 민원인을 마주하는 직원들이 시민의 입장을 이해하고,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최윤정 안성시 민원상담콜센터 센터장이 맡아 ‘소통·공감을 기반으로 한 민원응대 노하우’를 주제로 진행됐다. 최 센터장은 무조건적인 인내를 넘어,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대처하는 ‘기술로서의 친절’을 강조했다. 또한, 민원상담콜센터의 생생한 실제 응대 사례를 바탕으로 감정노동에 지치기 쉬운 대민 업무의 고충을 짚어내고, ‘상대의 감정은 수용하되 사실과 분리하고, 끝까지 정중함을 잃지 않는 단단한 소통법’에 대해 강연했다. 안성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불필요한 감정 소모를 줄이고 건강한 업무 에너지를 채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배운 소통 기술을 실전에 적용해 공직자 스스로를 보호하면서도 시민과 올바른 주파수를 맞추는 것이 이번 교육의 핵심이다. 이러한 현장 중심의 역량 강화가 민원 처리 과정의 오해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성시가 2일 바우덕이 축제와 연계해 학생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한 안성맞춤 스쿨문화예술 어울림 한마당을 안성맞춤랜드 반달무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성시와 안성교육지원청이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관내 초·중·고 및 공유학교 예술동아리 16팀, 228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사물놀이, 풍물놀이, 오케스트라, 합창, 밴드, 댄스, 치어리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여 그동안 갈고닦은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며 학생들과 관람객이 하나되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참여교와 참여팀이 지난해보다 약 2배로 늘어 학생과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또한 안성시가 지원하는 안성맞춤 동아리 사업을 통해 연마한 기량을 지역축제 무대에서 선보이면서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의 기반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발산하고 시민들과 함께 무대를 즐길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오늘 무대에서 보여준 학생들의 열정과 가능성이 앞으로 안성의 문화예술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성시는 오는 17일 안성시 평생학습관에서 열리는 ‘2026 안성콕맞춤 평생학습 피에스타’와 연계해 시민들이 다양한 평생학습 분야를 하루 동안 체험할 수 있는 ‘2026년 함께 원데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함께 원데이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부담 없이 체험하고, 이를 정규 평생학습 참여로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한 평생학습 맛보기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평생학습관 자체 강좌와 중앙대학교 연계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전문성과 다양성을 높였으며, 총 14개 강좌를 오전과 오후 2회에 걸쳐 운영해 308명의 시민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AI를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 ▲명화 감상 및 그리기 ▲가야금 체험 ▲매트 필라테스 ▲웰리스 발레 ▲아로마테라피 ▲바리스타 ▲네일아트 ▲칠보공예 ▲플라잉요가 ▲캘리그라피 ▲요리 ▲제과제빵 ▲플로리스트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디지털 콘텐츠, 명화 감상 및 그리기, 가야금, 필라테스, 발레 등은 중앙대학교와 연계해 운영하며, 바리스타·공예·요리 등 평생학습관에서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분야도 함께 편성해 시민들이 다양한 평생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