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서정호 의원은 ‘매니페스토 365캠페인 한국본부’가 주관한 2020 전국 광역별 청렴·소통부문 공모에서 2개 부문 모두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서정호 의원은 교육현장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학교현장에 안정적인 원격수업 환경이 구축되는데 앞장서는 등 인천교육과 지역주민의 대변자로서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친 결과 청렴부문과 소통부문 2개 부문에서전국 최초로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매니페스토 365캠페인 한국본부’는 전국 광역의회 정책공약 모니터링을 통해 우수 공약실천 대상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단체로 2008년에 출범해 유권자 공약 이행 조사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해마다 우수 정치인을 발굴해 프랑스 AFP 통신사를 통해 세계 212개국에 홍보하고 있다. 서정호 의원은 “지난 2019년에는 청렴문에서 대상, 소통부문에서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2020년도에는 2개 부문 모두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다”고 밝히며 “2021년도에는 보다 주민들의 곁에서 신뢰받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시는 31일 ‘남동구 고잔동 쓰레기 소각장 예정지 반대’와 관련된 온라인 시민청원에 공식 답변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영상답변을 통해 “남동구 고잔동 내 자원순환센터 후보지는 확정지가 아닌 예비후보지“라며 ”군·구 의견을 적극수렴하고 관련법에 따라 최종 입지를 선정할 예정“이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지난 11월, 인천시는 생활폐기물 발생지 처리원칙에 따라 2~3개 군·구가 공동으로 사용하는 것을 전제로 한 친환경 자원순환센터 예비후보지를 발표했다. 이 중에는 남동구 내 고잔동 음식물류폐기물 사료화시설 부지도 포함됐다. 인천시는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용역을 통해 사회, 기술, 경제적 여건을 고려해 300m이내에 주거지역이 없는 곳을 최우선으로 검토 후 자원순환센터 예비후보지를 선정한 것이라고 재차 밝혔다. 그러나 남동구 자원순환센터 예비후보지 인근의 지역 주민들은 남동공단으로 인해 근로자와 주민들의 건강권이 이미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며 ‘고잔동 쓰레기 소각장 예정지를 반대한다’는 온라인 시민청원을 제기했고 30일간 3,239명이 공감을 표했다. 박남춘 시장은 “2026년 수도권 생활쓰레기 직매립 전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 중구가 위탁 운영하는 중산 공동육아나눔터에서는 지난 10월부터 코로나19 관련 긴급돌봄의 일환으로 운영하던 방과후 초등 돌봄교실을 내년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산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운영하는 초등 돌봄교실은 영종지역 내 취약계층이나 맞벌이 가정의 초등학교 1~2학년 자녀를 10명 내외로 우선 선발해 아이들이 방과 후 중산 공동육아나눔터를 이용하며 과학교실, 전래놀이, 원예놀이 등과 같은 다양한 돌봄 프로그램과 학습보조 관련한 생활지도, 숙제지도도 함께 이루어지는 돌봄교실이다. 중산 공동육아나눔터는 2021년에도 취약계층과 맞벌이 가구의 자녀들을 위한 돌봄 교실을 운영하며 학기 중에는 평일 오후 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학 때는 이용자들의 편의에 맞게 돌봄 교실의 시간을 변동해 운영할 예정이다. 중산 공동육아나눔터 돌봄 교실은 초등학생의 방과 후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해 가정 내 양육 부담을 완화할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과 지역 주민이 부담 없이 찾아올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 중구는 2021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 대상자를 2021년 1월 4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국민체육진흥기금, 복권기금, 지방비로 운영하는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은 경제적인 부담으로 생활체육활동에서 소외된 저소득층 가정의 유·청소년에게 월 최대 8만원까지 스포츠시설 강좌 이용권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자는 중구에 거주하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기초생활수급가구 및 차상위계층과 한부모 가구의 만 5세에서 만 18세 유·청소년이며 2018년부터는‘통합문화이용권 지원사업과 중복 지원’을 받을 수 있으므로 이 점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에 참여를 원할 경우 2021년 1월 20일까지 국민체육진흥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접수하면 되며인터넷사용이 여려운 가정에서는 해당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서면신청서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2021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 신청자 중 선정기준에 따라 대상자로 선정되면 2021년 2월부터 중구 관내 수영장, 태권도장, 합기도장 등 스포츠강좌지원시설로 등록된 체육시설에서 월 최대 8만원의 수강료 지원을 받으며 스포츠강좌를 수강할 수 있다. 구
(뉴스핏 = 박선화 기자) 김국환 시의원은 지난 12월 30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연수구협의회 의장 표창 수여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 표창은 지역사회의 평화통일을 위한 공감대 확산 활동으로 평화통일 기반구축에 기여한 공이 큰 자문위원회에 수여하는 상으로 김국환 시의원은 통일노래자랑, 탈북민 음식만들기 대회 확대 실현 등을 위해 활동해 왔으며 통일기반 구축을 위해 고려인, 탈북민, 조선족 등 대한민국에 새로운 터를 잡고 살아가는 우리 주변 이웃에 대한 복리증진 및 화합을 위해 노력해 왔다. 김국환 의원은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를 염원하며 통일기반 마련을 위해 자그마한 활동을 했을 뿐인데 이러한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인천광역시 시의원으로서 남북평화통일을 앞당길 수 있는 의정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 서구는 지난 30일 인천광역시와 9개 군·구 등 17개 공공기관과 함께 자원순환 사회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조성·운영을 위한 공동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비대면 영상회의로 치러진 협약식은 1회용품 없는 청사, 자원낭비 없는 청사, 음식물쓰레기 없는 친환경 청사 조성을 목표로 주요 내용은 대체가능한 1회용품의 사용과 구매 금지 청사 내 1회용품 반입 자제 및 1회용품 없는 카페·매점 운영 재활용품 분리배출 생활화를 통한 자원낭비 없는 청사 운영 음식물 줄이기 운동에 앞장서기와 같은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의 조성과 운영에 대해 상호 지원 및 협력할 것 등의 내용을 담았다. 서구는 지난해 ‘환경사랑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구청 전 직원 및 산하 기관과 함께 ‘환경사랑 클린청사’를 선포하고 1회용품 줄이기, 인쇄용지 사용 줄이기 등을 실천해 왔다. 보태어 서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공의 역할을 보다 강화하고 선도적으로 추진해 ‘2021년 약속완성의 해’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2025년 수도권매립지 종료에 앞서 쓰레기 감량 및 재활용에 사활을 걸어야 하는 만큼 솔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 서구는 사월마을 주민건강 및 주변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실시 중인 ‘사월마을 건강영향조사 사후관리 용역’중간보고회를 30일 개최했다. 서구청사, 사월마을 회관, 자문위원별 집무장소 등 장소를 나누어 비대면으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는 이재현 서구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사월마을 비상대책위원회, 자문위원, 용역사인 의료법인 길 의료재단이 참석했다. 보고회는 중금속 고농도자 / 정신심리검사 이상소견자에 대한 추적·정밀검사 마을 주변 대기질 측정 결과 향후 추진일정에 대한 중간보고 마을주민 및 자문위원의 의견수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마을 주민의 건강상태 파악 결과 이상소견자를 대상으로 잠재적 원인 파악과 전문의의 자문을 받아 추가 검사를 진행하고 주변 환경 및 대기질 측정 결과를 검토해 추적 검사 및 면밀한 관리가 필요한 소견을 구분해 주민들이 실질적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용역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는 계기가 됐다”며 “건강영향조사 사후관리 용역이 사월마을 환경개선을 위한 주요 핵심사업인 점을 고려해 내실있
(뉴스핏 = 박선화 기자) 녹색을 품은 쉼의 공간 공원은 도시의 품격과 가치를 높이는 도시환경의 주요 기반이다.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시민의 정서 함양이라는 전통적인 기능을 넘어, 이제 도시의 변화를 촉진하고 이미지를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인천 서구는 다가오는 2021년에도 도시공원 조성에 온 힘을 기울여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스마트에코시티’로 한 걸음 더 나아갈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서구는 다각도의 사업을 검토하고 있다. 우선 1996년 도시계획으로 결정되고 그간 장기미집행 공원으로 사업이 지연됐던 왕길동 일대 ‘검단17호공원’ 51,000㎡와 신현동 일대 일부분만 조성됐던 ‘원신근린공원’ 2단계 부분 79,089㎡를 지방채 발행 등을 통해 사업비를 확보해 2022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인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연희근린공원 조성사업’과 ‘검단중앙공원 조성사업’, ‘검단15호공원 조성사업’ 등이 모두 완료되는 2023년에는 자연과 사람이 하나로 이어지는 ‘스마트에코시티 서구’로 성큼 다가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서구는 원도심 지역 공원녹지 활성화와 도시환경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는 지난 28일 교직원의 소극행정을 방지하고 인천 시민에게 봉사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적극행정 운영 조례’를 제정·공포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제정된 조례를 기반으로 적극행정 위원회 구성 적극행정 계획 수립 및 시행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선정 및 인센티브 부여 사전 컨설팅 및 적극행정 면책제도 운영 등을 추진해 적극행정이 공직사회 조직문화에 확실히 뿌리 내릴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다른 시도교육청의 ‘적극행정 운영 조례’는 적용 대상이 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에 국한되어 있는 반면 인천시교육청의 ‘적극행정 운영 조례’는 전국 최초로 적용 대상을 교육공무원까지 확대해 교육 현장 전반에서 적극행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에서 교육공무원까지 포함시킨 적극행정 조례 제정을 지속적으로 주문한 점이 가장 큰 원동력이 됐다고 설명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조례 제정을 계기로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해 코로나19 확산 등 급격한 환경 변화 속에서도 학생과 학부모, 인천 시민들이 바라는 교육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광역시는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이 12월 온라인으로 개최된‘2020년 감염병관리 콘퍼런스’학술포스터 발표대회에서 우수학술포스터로 선정되어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질병관리청 주관으로 감염병 예방·관리에 관한 민·관·학 전문가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해 감염병 방역대책 보완에 기여하고 우수업무에 대한 유공자를 발굴·포상해 업무관련자들을 격려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개최됐다.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018년 자체 제작한 매뉴얼을 활용해간단하고 높은 바이러스 회수효율과 구비 용이성을 특징으로 하는 ‘코로나19 집단발생 시설 환경 중 코로나19 바이러스 오염조사 사례’라는 제목의 포스터로 해당 학술대회에 참가해, 바이러스 검사 효율 개선 방법을 포함해 코로나19 발생시설 현장 역학조사 시 적용가능한 인천시의 경험과 노하우를 유관기관들과 공유했다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역사회 코로나19 유행 확산방지를 위해 신속진단은 물론 환자발생시설 환경의 오염으로 인한 2차 확산 차단과 방역업무 활용을 위해 코로나19 집단발생 시설 환경 중 바이러스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