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자치분권특별위원회은 2020년 12월 22일 국회에서 개최된 ‘2020년 더불어민주당 지방정부 우수정책 및 지방의회 우수 조례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의정활동 및 제정 조례의 우수성 등이 인정되어 ‘우수 조례’부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포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염태영 최고위원, 박광온 사무총장, 홍영표 참 좋은 지방정부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됐으며 남궁형 위원장은 부산광역시회 이순영 의원, 전라남도의회 이현창 의원과 함께 전국 광역의원 대표수상자로 선정됐다. 남궁형 위원장은 ‘앞으로도 올바른 역사의식 속에서 지역 간 격차 해소 및 지역 간 균형발전을 통해, 모든 지역, 모든 주민이 고루 상생 발전할 수 있는 사회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광역시의회는 22일 2020년도 기후변화대응 및 환경보호활동 유공자에 대해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 했다고 밝혔다. 표창을 받은 이승화, 이상연, 서정희 3명은 인천기후변화대응 실천연대 소속이다. 인천기후변화대응 실천연대는 기후변화의 원인이 되고 있는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해 민관산학·공기업이 연대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지속적인 교육과 캠페인 펼치고 있다. 또한 녹색생활을 실천하고 약속하는 지역주민에게 손수건을 무료 배포하는 등 기후변화대응에 앞장서고 있다. 신은호 의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기후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인천지역 기후변화대응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유공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신 의장은 인천기후변화대응 실천연대의 고문으로 위촉됐으며 “인천기후변화대응 실천연대 고문으로 위촉된 만큼, 앞으로 지속가능한 기후변화에 민첩히 대응할 수 있도록 의회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광역시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도시재생예비사업”에 동구, 남동구, 부평구, 계양구의 총 4개소가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도시재생예비사업”은 ‘주민참여프로젝트 사업’, ‘사업화지원 사업’, ‘소규모재생사업’을 통합한 사업으로 10인 이상 지역주민이 사업을 발굴하고 계획을 수립하는 ‘소규모재생사업’의 추진체계와 내용을 기반으로 하며 ‘주민참여프로젝트’와 ‘사업화지원’에서 추진하던 사업계획 수립 및 사업화 과정의 컨설팅 지원 부분을 포함해 주민 역량강화에 좀 더 포괄적인 개념을 도입한 사업이다. 국토부에 따르면 ‘22년부터는 도시재생예비사업을 완료한 지자체에 한해 광역이 선정하는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신청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며 예비사업과 기존 뉴딜사업과의 시너지를 강화하기 위해 뉴딜사업의 추진 성과가 양호한 지자체가 예비사업을 신청할 경우 가점을, 성과가 부진한 지자체에는 벌점을 부과한다고 했다. 이번 공모는 2021년에 추진되는 사업을 선정하는 것으로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에서 총 120곳이 신청했으며 1차 서면평가를 통과한 지자체 110곳을 대상으로 지난 1일 2일 이틀간 화상으로 발표평가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광역시는 12월 21일 “인천형 그린뉴딜과 2050 탄소중립”을 주제로 인천시와 인천연구원, 경제·인문사회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2020년 미래정책포럼이 약 150명의 공무원과 시민들이 참관하는 등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개회사, 환영사, 축사, 인천형 그린뉴딜 소개, 기조강연,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용식 인천연구원장은 포럼을 열며 대기·해양·토지오염 등 구조적인 환경문제를 가지고 있는 인천이 그린뉴딜을 추진하는 것은 각별한 의미가 있으며 이러한 이유로 올해 미래정책포럼의 주제가 ‘인천형 그린뉴딜’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박남춘 시장은 서면 환영사와 현장 환영사를 통해 코로나 19의 종식을 위한 노력과 함께 기후위기 등 포스트 코로나의 문제도 함께 준비해 나가야 하는 것이 지방정부의 사명이며 기후위기를 막기 위해 세계 각국과 정부가 노력중인 2050 탄소중립을 향해 인천시도 동참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그는 서면 환영사를 통해 인천형 그린뉴딜을 통한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추진방향을 밝혔다. 첫째 에너지·산업·교통·폐기물처리 등 인천시의 모든 경제·생활 분야에 있어 탄소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시 동구 드림스타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사회적 거리 두기 및 온라인 학습으로 가정에 머무는 시간이 증가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147가구에게 ‘꿈을 담은 Dream박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동구 드림스타트에서는 매년 화목한 가정 도모를 위해 가족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제한됨에 따라 가정에서 활동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증진시킬 수 있는 Dream박스를 제작해 배부하기로 했다. 드림박스는 떡 만들기 DIY 세트, 식물키우기 세트, 문구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금주 중 대상 가구에 배부할 예정이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드림박스가 대상 아동들이 소중한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응원의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 동구는 인천시 일자리 공모 선정 사업인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 사업은 관내 작은 도서관에 전문인력을 배치해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고 동구 독서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모집인원은 11명으로 만18세~64세 동구 주민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사업 참여자의 근무조건은 주5일 1일 4시간, 월915,600원이며 구체적인 근무시간은 사업장별로 상이하다. 모집기간은 오는 1월 5일까지이며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동구청 일자리경제과에 신청서 및 가점대상 서류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구는 다음달 22일경 최종 합격자에게는 개별 통지하고 각 업무에 대한 오리엔테이션 후 2월부터 연말까지 11개월간 관내 작은도서관에 각각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 동구는 지난 21일 저녁, 코로나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다가오는 2021년 신축년 새해를 희망으로 맞기 위해 준비한 ‘2020 송년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4월 ‘방구석 콘서트’, 지난 달 ‘사랑방 콘서트’에 이어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며 문화예술행사에 목마른 시민들을 위해 동구가 준비한 올해 세 번째이자 마지막 온라인 문화공연인 이번 송년음악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에 따라 송림동 주민행복센터에서 무관객으로 진행됐으며 공연 실황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퓨전국악 밴드 ‘훌’의 댄스 퍼포먼스로 시작된 이날 공연은 팝페라 3인조 그룹 ‘보헤미안’, ‘그대 그리고 나’, ‘바위섬’으로 유명한 포크 듀오 ‘소리새’, ‘180도’, ‘열애중’등의 히트곡으로 널리 사랑받은 동구 출신 여가수 ‘벤’ 등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경자년 연말을 예술의 열기로 수놓았다. 유튜브 공연 실황을 시청한 많은 시민들은 실시간 댓글로 서로를 격려하며 내년에는 코로나가 종식되어 품격 높은 공연을 직접 즐길 수 있는 날을 되찾을 수 있기를 소망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코로나와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 미추홀구 통합방위협의회는 22일 연말을 맞아 관교동 육군 제7873부대 2대대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코로나19확산에 따른 사회적거리두기, 모임 제한 조치 등으로 행사없이 물품만 전달됐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국방의 의무에 최선을 다하는 장병들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며 ”민·관·군이 함께 튼튼한 지역 안보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 미추홀구는 도심 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학익동 720-4번지 일원에 미세먼지 차단숲을 조성했다. 미세먼지 차단숲은 산림청 예산을 3억원을 지원받아 교목 362주, 관목 4590주로 조성됐다. 특히 미세먼지 저감 수종인 메타세콰이어 느티나무, 섬잣나무 등을 심었고 보행매트와 의자 등 편의시설을 보강해 바라보는 숲이 아닌 체험할 수 있는 도시숲이 될 수 있도록 이용환경을 개선했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생활공간에서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도록 미세먼지 제로 실현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미세먼지 차단숲 등 도시숲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 중구는 지난 21일 라이온코리아와 출산장려 및 출산 축하용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업과 지자체가 함께 출산을 축하하고 미세먼지, 황사 등 환경적인 요인으로부터 아이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출산가정에 ‘우리아이 건강지킴이’ 선물세트를 출산축하용품으로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원대상은 내년 1월부터 중구 거주자 중 출생신고한 모든 가정에 지원되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출생신고 시 바로 수령할 수 있다. 홍인성 구청장은 “중구가 출산가정과 함께 아이들을 키운다는 마음가짐으로 출산가정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나아가 출산친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