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광역시는 지난 11일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제15회 인천광역시 물류발전대상’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물류발전대상은 동북아의 물류중심도시 인천시의 위상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고 물류산업분야 종사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인천지역 물류산업 발전에 공헌한 기업, 개인 및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부문별 수상자로는 ‘기업 부문’본상에 브이에스물류, 특별상에 ㈜한성라인, ‘개인 및 단체 부문' 본상에 김종길, 특별상에 인천광역시수퍼마켓협동조합을 선정했다. ‘기업부문’본상에 선정된 브이에스물류는 중고자동차 물류시스템에 바코드를 활용하는‘브이에스프리존’을 개발해 물류 선진화에 앞장섰으며 리비아 글로벌 기업‘알포크알마쉬훈쉬핑’한국대리점으로 각국 수출물량을 인천항에서 처리함으로써 인천항 물동량 증대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기업부문’특별상에 이름을 올린 한성라인은 2003년에 설립된 외항화물운송기업이다. 인천-위해 주3회 정기컨테이너선을 운항하며 인트라아시아 항로 운영으로 물류산업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인천항발전협의회 참가 등 지역사회 봉사에 기여한 점이 공로로 인정됐다. ‘개인 및 단체부문' 본상 수상자로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광역시는‘인천시 사회서비스원’이 21일 오전 11시 시장 접견실에서 약식으로 개원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당초, 온·오프라인 양방향으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관련 수도권 방역 강화 조치로 간소하게 진행했다. 시는 현재의 인천복지재단 연구 기능을 확대하고 사회서비스원의 현장지원 기능을 추가하는 등 인천복지재단 확대개편을 통한 인천시 사회서비스원 설립으로 지역의 다양한 복지수요에 부응하고 내실 있는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인천형 사회서비스원’을 추진할 방침이다. 인천시 사회서비스원은 내년부터 어린이집, 장애인 복지시설 등 총 10여개소의 국·공립 시설을 운영하고 종합재가센터 2개소를 설치해 노인, 장애인에 대한 각종 방문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이며 도시와 농어촌이 복합된 인천지역의 특성을 반영 지역 여건에 적합하고 특화된 사회서비스 지원 정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사회서비스원을 통해 사회서비스를 직접 제공하고 종사자를 직접 채용해 사회서비스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민간기관에 시설점검과 서비스 품질개선 등을 지원해 민·관이 상생하며 지역사회 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시 동구 평생학습관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상향으로 인해 학원과 학교에 가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평생학습의 공백을 최소화 하고 안전하고 즐겁게 놀면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겨울 특강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초등 5,6학년 남, 녀 학생을 대상으로 성교육 소년/소년 탐구생활, 집중력,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꼼지락꼼지락 재미있는 미니어쳐,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위해 크리스마스 파티용품 만들기 과정 등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줌을 이용한 실시간 온라인 비대면 강좌로 운영된다. 구 관계자는“동구 평생학습관의 다양한 특강 프로그램으로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 동구 평생학습관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및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에 따른 언택트 교육 환경을 구축해 어린이들에게 보다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 동구는 ‘2021년 여성일자리 및 경력단절 여성인턴사업’ 참여자를 오는 1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여성일자리 및 경력단절 여성인턴사업은 동구 여성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 여성의 취업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모집인원은 77명으로 여성일자리사업 58명, 경력단절 여성인턴사업 19명이다. 신청대상은 만18세~만64세 동구 관내 여성이며 본인의 자격조건에 맞는 업무분야를 지원하면 된다. 여성일자리사업 참여자는 1일 3~4시간, 경력단절 여성인턴사업 참여자는 1일 6시간을 관내 공공기관이나 복지시설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내년 1월 5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 및 가점대상 서류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구는 1월 29일경 합격자를 선정,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선발된 참여자는 내년 2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10개월간, 일부사업은 2021년 3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근무하게 된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 동구는 가족친화적인 조직 문화 만들기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여성가족부 주관 “2020년 가족친화 재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동구는 지난 2015년 가족친화기관으로 최초 인증을 받은 이후 2018년 유효기간 연장을 거쳐 올해 재인증에 성공해 오는 2023년 11월까지 가족친화 우수기관 자격을 유지하게 된다. 동구는 그동안 매주 수요일을 “가정의 날”로 지정해 정시퇴근을 독려하고 남녀 육아휴직 및 배우자 출산휴가 권장, 가족돌봄휴가, 직원 본인과 가족의 심리검사프로그램 운영 등 일·가정 양립을 위한 다양한 가족친화 제도를 시행해 왔으며 2020년에는 직원 포상휴가를 최대 5일로 확대하는 등 직원의 복지 증진을 위한 제도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가족친화적인 직장문화 조성을 통해 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돕고 다양한 정책 발굴을 통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구축해 대민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 미추홀구는 독정이로 9번길 일원에 ‘정겨운 독정골 쉼터’ 조성을 완료했다. 정겨운 독정골 쉼터는 도로개설 잔여지와 주택 2동을 활용해 700㎡ 규모로 조성, 휴식 공간, 운동 공간, 화단 등을 꾸몄다. 사계절 휴식 가능한 정자와 현대적인 그네 파고라, 각종 운동기구를 설치, 주민 휴식공간이자 소통공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 관계자는 “교통약자층을 위한 휠체어 진입판 등을 설치해 다양한 주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 미추홀구는 21일 미추홀구 인터넷방송을 통해 민·관 우수 통합사례관리 발표회 ‘아름다운 동행, 우리들의 희망이야기’를 열었다. 온라인으로 개최된 발표회는 미추홀지역 통합사례관리사 100여명이 참여해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숭의종합사회복지관에서 민간사례를, 미추홀구 사례관리팀에서 고난도 사례를, 주안4동 맞춤형복지팀에서 일반사례를 발표했으며 위기가정이 사례관리 개입 후 삶의 질이 향상되고 희망을 가지는 과정이 공유됐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이웃을 살펴주신 각 기관에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는 메신저 역할을 담당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미추홀구는 발표회와 함께 통합사례관리 사업 우수사례 모음집 ‘아름다운 동행, 우리들의 이야기’도 배부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 미추홀구는 숙박업 188개소, 목욕업 32개소, 세탁업 231개소 등 공중위생업소 451개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수준 평가를 마치고 등급을 부여했다.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실시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결과, 숙박업소는 최우수 등급인 녹색등급 84개소, 우수등급인 황색등급 50개소, 일반관리대상 등급인 백색등급은 54개소로 평가됐다. 목욕업소는 녹색등급 13개소, 황색등급 16개소, 백색등급 3개소로 평가됐으며 세탁업소는 녹색등급 82개소, 황색등급 90개소, 백색등급 59개소로 등급이 부여됐다. 구는 평가 결과를 구 홈페이지에 공표하고 평가업소에는 위생등급표를 발송할 예정이다. 향후 녹색등급 업소 중 우수한 업소를 더베스트 업소로 선정해 표지판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위생서비스수준 평가는 업소 간 자율경쟁 유도를 통해 공중위생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2년마다 실시하고 있다”며 “주민생활에 밀접한 업소인 만큼 세심한 관리를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캠시스는 인천 영종지역 복지증진을 위해 영종공감복지센터에 2인승 초소형 전기차 ‘CEVO-C’를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캠시스가 자체 설계해 출시한 2인승 초소형 전기차 ‘CEVO-C’ 차량은 안정적인 운행을 돕는 부스터 및 디스크 브레이크, 경사로 밀림 방지 알고리즘 등을 기본 장착했으며 에어컨과 히터 등 냉난방 장치도 갖춰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에서의 주행에 최적화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초소형 전기차 답게 좁은 골목길이나 언덕길을 보다 안전하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사회 취약계층에 대한 방문상담이나 부식 지원등 다양한 사회복지 사업을 전개하는데 활용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캠시스 관계자는 “모두가 힘든 시기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차량을 기탁했다”며 “기탁된 CEVO-C가 영종지역에 복지가 필요한 이웃들을 구석구석 찾아다닐 수 있는 영종공감복지센터의 발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영종공감복지센터 성은정 센터장은 “초소형 전기차야 말로 영종지역의 지리적 특성에 최적화된 차량이며 캠시스의 성원에 힘입어 영종지역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 중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지역 내 청소년 폭력사건과 관련해 청소년안전망 실행위원회를 긴급하게 개최해 피해 청소년에 대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실행위원회는 위기청소년에게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청소년 업무 담당자, 위기청소년 전문가, 공공기관 및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실무자로 구성된다. 이번 회의에는 중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비롯해 중부경찰서 중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중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인천스마일센터, 학교, 중구 청소년지원센터, 한부모가족회한가지 등 10개 기관, 13명의 실무자가 참석했다. 기관별 관계자들은 피해청소년 가정에 대한 의료비, 생계비 등 경제적 지원방안과 정신적 충격에 대한 정서적 지원방안에 대해 다각도로 점검하고 가능한 지원방안을 모색했으며 해당 학교 학생들과 교직원 대상 심리교육 및 상담치료 지원 방안 또한 검토했다. 중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박정아 센터장은 “이번 사건을 통해서도 확인했듯이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굴이 무엇보다 시급한 상황이며 지역 내에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것만이 예방의 최선일 것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