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호 기자) 이천시 대월면 주민자치회는 12일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대월공설공원묘지 일원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했다. 묘지 진입로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 및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여 방문객들의 쾌적한 추모 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성묘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정돈된 환경에서 조상을 기릴 수 있도록 사전 정비에 힘썼다. 이수경 주민자치회장은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분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성묘하실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환경 보전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최삼권 대월면장은 “명절을 앞두고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깨끗한 대월면의 모습이야말로 가장 큰 자산”이라고 말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이천시 마장면 루소의 집 어린이집은 아이들과 함께 성금 50만 원을 모아 지역 이웃을 위한 기부 활동을 진행하며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이번 성금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한 플리마켓에서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마장면 행정복지센터(면장 황인동)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루소의 숲 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황인동 마장면장은 “아이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기부해주신 루소의 숲 어린이집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루소의 숲 어린이집은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과 지역사회 공헌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이천시 모가면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홀몸어르신 및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설 명절 사랑의 밑반찬 배달사업’을 실시했다. 모가면 새마을부녀회는 매월 정성껏 반찬을 조리하여 취약계층 45가구에게 사랑의 밑반찬 배달 봉사를 해오고 있다. 이번에는 설 명절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명절 음식을 정성껏 준비하여(떡국떡, 사골육수, 김치만두, 잡채, 나박김치) 따뜻한 덕담과 함께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에서 사골을 후원받아 정성스럽게 끓여 사골육수를 만들었으며, 떡국떡은 모가농협에서 후원을 받아 제공했다. 김치만두 또한 사랑의 마음을 담아 직접 손으로 빚어 제공하여 이웃들이 따뜻한 설음식을 드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 오경미 새마을부녀회장은 “명절이 더 외롭게 느껴질 수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랑을 듬뿍 담은 밑반찬을 만들어 한 끼라도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봉사에 동참한 박정병 모가면장은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정성스럽게 설 명절 음식을
(뉴스핏 = 김호 기자) 이천시 관고동 징검다리봉사단은 11일 설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준비하고, 2월 12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65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매년 이어오고 있는 징검다리봉사단의 대표적인 명절 나눔 활동으로, 명절에 더욱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이웃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봉사단원들은 물김치, 소불고기, 전 3종(육전·삼색전·호박전) 등을 직접 정성껏 조리했으며, 사골국과 떡국떡, 만두도 함께 준비했다. 준비된 음식은 2월 12일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됐으며, 새해 인사와 함께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징검다리봉사단은 매주 밑반찬 지원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명절에는 특별 음식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또한 지원 대상자의 생활 실태를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는 등 지역 돌봄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경숙 단장은 “추운 날씨에도 함께해준 단원들께 감사하다”라며 “정성껏 준비한 명절 음식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징검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의왕시도서관은 지난 12일 청계참고운도서관, 13일 부곡글고운도서관에서 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음세탁소’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에 진행된‘찾아가는 마음세탁소’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상담 연계 프로그램으로, 도서관이라는 일상적인 공간에서 상담 부스를 운영함으로써 시민들이 심리 상담에 대한 부담을 낮춰 돌봄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트레스 간이 검사 ▲해석상담 ▲도서 추천 및 대출 ▲북큐레이션 코너 등으로 구성됐으며, 간단한 심리검사를 통해 자신의 현재 마음 상태를 점검하고, 해석 상담과 함께 개인별 맞춤 추천 도서를 안내받아 대출까지 연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프로그램 참여자 중 추가 상담이 필요한 경우 센터에서는 현장에서 즉시 연계 상담을 진행해 대상자 상황에 맞는 마음 돌봄이 이뤄지도록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도서관에 방문했다가 우연히 참여하게 됐는데, 자신의 마음의 상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됐다”며 “센터에 운영되는 다양한 연계 상담도 신청할 계획”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의왕도시공사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포일동에 새롭게 조성한 ‘들락날락 탁구장’의 시범운영을 오는 24일부터 3월 8일까지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들락날락 탁구장’은 포일동 들락날락(안양판교로 78) 건물의 증축 공사를 통해 조성된 신규 생활체육 공간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일상 속 쉽게 접근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별도의 장비나 전문성이 요구되지 않는 탁구 종목의 특성을 반영해, 시민의 자율적인 운동 참여와 여가 활동을 장려하는 생활밀착형 체육시설로 운영될 계획이다. 3월 10일 정식 운영에 들어가는 탁구장은 운영 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일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일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는 시설 정비를 위한 운영 중단 시간을 갖는다. 또한 매주 월요일과 매월 첫 번째 일요일은 휴관일로 지정하여 체계적인 시설 점검과 효율적인 운영관리를 도모한다. 임규택 생활체육처장은 “들락날락 탁구장은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찾아와 운동할 수 있는 열린 체육공간”이라며 “시범운영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시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의왕시 부곡동 부곡감리교회가 12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5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후원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부곡감리교회는 꾸준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와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상품권 제공을 통해 주민들이 필요한 물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홍병수 부곡감리교회 담임목사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성도들과 함께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석우 부곡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부곡감리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명절의 기쁨을 나누는 선물이 될 상품권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가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사회 정착을 위해 올해 17개 사업에 총 32억 8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교육·취·창업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지역사회와 소통, 화합을 위해 남북한 가족이 함께하는 통일가족 결연사업, 북한이탈주민 평화콘서트, 도내 15개 시군에서 펼쳐지는 지역사회 소통·화합 사업이 추진된다. 또 영유아기 자녀를 양육하는 북한이탈주민 부모에 대한 1:1 양육 코칭과 만 5세부터 중학생에 이르는 자녀에 대한 방문교육 및 학습 멘토링을 실시해 북한이탈주민의 건강한 가족 형성을 돕는다. 이와 함께 체계적 건강관리를 위해 치과 진료, 국가건강검진과 연계한 검사 및 치료 등을 지원한다. 양질의 일자리를 희망하는 북한이탈주민에게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취업교육비를 지원하는 한편 취업상담 등 구직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경제적 자립을 유도하기 위해 장기근속자와 가족이 함께 하는 가족캠프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경기도는 ‘남북한 가족 통일 결연사업’, ‘북한이탈주민 평화콘서트’, ‘취업교육’, ‘북한이탈주민 장기근속자 가족캠
(뉴스핏 = 김호 기자) 여주도시공사가 다가오는 2026년 설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주요 시설 운영시간 조정 및 특별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특별 서비스는 명절 기간 유동 인구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시설을 중심으로 맞춤형 편의를 제공하여 시민 편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특별교통수단 한정 무료 운영, ▲성묘객 편의를 위한 여주 추모공원 운영시간 확대 등이 포함됐다. 공사 임명진 사장은 “이번 특별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과 귀성객들이 사랑하는 가족, 친지들과 함께 더욱 안전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지방공기업으로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행복과 편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는 '내 손으로 살리는 우리 지역 상권, 서로의 단골이 되어주세요'를 슬로건으로 ‘우리동네 여주지역 상권응원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주관으로 실시했으며, 여주시소상공인연합회, 여주시상인연합회, 소비자중앙회 여주시지부, 여주시 등 관련 단체가 참여했다. 지역주민에게 상권 소비 참여를 장려하기 위해 SNS 챌린지도 진행하며, 지역 상권에서 3만원 이상 구매 후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공유하는 주민에게 1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참여 방법은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 홈페이지 참여마당을 참고하면 된다. 여주시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는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소비자와 상인이 서로 지역 상권의 가치를 알아주는 문화가 중요하다”고 했고, 여주시상인연합회 관계자도 “작은 소비가 지역의 큰 힘이 된다”고 강조하며 “주민들이 참여하기 쉽도록 캠페인 참여 방법을 널리 홍보해 상권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유준희 센터장)는 “지역상권 소비 촉진은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전략”이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상인과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