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다산행정복지센터가 10일 오후 다산동족구장에서 재개장을 앞두고 시설 안전상태와 이용환경을 확인하기 위한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다산행정복지센터는 지난해 12월 왕숙천2교 하부에서 낙하물이 떨어져 안전이 우려돼 족구장을 즉시 폐쇄했고, 이후 한국도로공사에 보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전달해 왔다. 족구장은 교량 하부에 위치해 구조물 상태의 영향을 직접 받는 시설로, 안전 확보를 위한 조치가 필수적이었다. 센터는 이러한 구조적 특성을 감안해 이용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대응을 이어왔다. 지난 5월 19일 족구 동호회 회장단과 함께 한국도로공사를 방문해 보수 공사의 시급성을 직접 설명했고, 한국도로공사는 예산 확보 후 지난 11월 교량 보수·보강 공사를 마무리했다. 보수 완료 후에는 인조잔디 교체, 전기시설 점검, 폐기물 정비 등 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해 재개장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이날 점검에는 이기복 센터장과 관계 공무원, 지역구 시의원도 참석해 안전상태와 정비 현황을 함께 확인했다. 점검단은 잔디 상태, 조명 밝기, 안전시설 등을 살폈고 필요한 보완 사항을 즉시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10일 시청에서 홍익대학교 산학협력단,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함께 ‘지능형 정보기술 기반 고정밀 도시홍수 해석 및 예측기술 개발’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최근 빈번해진 국지성 폭우, 집중호우, 극한호우 등 이상기후에 따른 기상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신기술 실증 및 현장 적용 △정책 자문 △학술 협력 강화 등 통한 고도화된 홍수 예측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는 실제 도시 현장을 기반으로 한 실증 현장 제공과 행정적 지원을 맡는다. 홍익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연구 인력과 학술적 역량을 활용한 기술 개발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도시·건설 분야의 전문 기술과 실증 연구를 담당하게 된다. 협약 이후 시는 △대규모 호우 시 홍수 범람 예측 △침수지역 실시간 분석 △AI 기반 위험도 지도 구축 △하천·배수로 모니터링 연계 △대응 의사결정 자동화 등 다양한 스마트 홍수관리 기능을 시범 도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도시 침수에 따른 위험을 데이터 기반으로 예측하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10일 SH신화종합건설㈜이 연말을 맞아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이웃사랑 후원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후원금은 지사협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사업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다양한 이웃돕기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신관 대표이사는 “이번 후원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정순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후원금은 경제적·정서적 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다”이라며 “협의체는 우리 이웃의 어려움을 신속히 파악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유형식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해주신 SH신화종합건설 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화도읍에서도 지역사회 나눔 확산과 안전한 복지환경조성을 위해 민관협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SH신화종합건설은 지역 기반의 종합건설 기업으로, 지역 주민을 위한 후원 참여는 물론,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나눔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10일 다산동 소재 서울에이스병원이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서부희망케어센터에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진건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구입과 복지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으로, 겨울철 경제적 부담이 큰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에이스병원은 시 복지재단 및 서부희망케어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무료 인공관절 수술 지원, 취약계층 물품 후원, 지역 복지기관과의 네트워크 연계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으며,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덕구 공동대표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병원의 역할을 늘 고민해 왔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연말연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준 서울에이스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는 복지재단 및 희망케어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이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9일 진건오남행정복지센터가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2층 미팅룸에서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보양식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급격한 계절 변화로 면역력이 저하되기 쉬운 시기에 지역 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보양식 꾸러미에는 먹골함흥냉면&갈비탕(대표 문상희)에서 후원한 갈비탕 40개뿐만 아니라,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준비한 카스테라 빵 40개도 함께 포함됐다. 박현정 위원장은 “작지만 꼭 필요한 도움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나눔이 이웃들에게 건강과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흥기 진건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민관이 함께한 정성이 환절기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을 위해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먹골함흥냉면&갈비탕은 평소에도 명절 꾸러미 후원과 어르신 식사 지원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12월 9일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5년도 ‘제10회 행복 담은 나눔트리’ 점등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연말 이웃사랑 나눔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 1층 로비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후원금 및 물품 모금 활동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으며, 나눔트리는 2026년 1월 9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점등식에는 50여 명의 기관·단체장 및 기부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점등식 후에는 후원금 및 물품 전달식이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총 2,470만 원의 후원금과 866만 원 상당의 물품이 모였다. 이날 전달된 주요 후원 내역은 △와부농협 △중부새마을금고 △㈜한양농자재 △SH산하인더스트리 △끼리한우식당 △와부읍이장협의회 △영진전력(주) △일심본가콩요리 △와부읍방위협의회 △와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도곡16리 이장 △잔고개가든 △에이스관광 △와부자원봉사단 △도곡1리 마을발전회 △광수생각 △와부읍 호남향우회 △와부읍생활개선회 △아파트생활개선회 △샘사랑봉사단 △ 주민 자발적 모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8일 수동면 종합행정타운 1층에서 수동면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전기담요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 난방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자치회는 전기담요 70세트를 준비해 수동면 곳곳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으며, 대상자 선정은 주민자치위원들이 마을을 직접 돌며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발굴해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담요 전달과 함께 안부를 확인하며 정을 나눴고, 나눔의 손길이 닿은 가구들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한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는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앞서 주민자치회는 지난달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계절별 복지 활동과 나눔 행사를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이군탁 수동면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전기담요가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8일 진관산업단지에 위치한 서일전자㈜가 서부권역 내 복지 취약가정을 위해 서부희망케어센터에 후원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겨울철 난방비와 생계비 부담이 큰 저소득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서일전자의 사회공헌 프로젝트 ‘서로의 일상에 행복을 채워주는 나눔’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해당 프로젝트는 기업과 지역사회가 서로의 일상을 지지하며 함께 성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 추진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서일전자 윤도식 부사장과 서부희망케어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서부희망케어센터와 함께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윤도식 서일전자 부사장은 “기업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지역사회의 응원과 신뢰가 큰 힘이 됐다”며 “이번 후원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서일전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는 복지재단 및 서부희망케어센터와 협력해 취약계층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10일 다산한강초등학교 앞 사거리에서 정약용 캐릭터와 ‧포돌이·포순이가 함께 참여한 민·관·경·학 합동 ‘등굣길 아동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 대상 범죄 예방과 안전한 등굣길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시는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정약용 캐릭터를 적극 활용했으며, 경찰 캐릭터와 결합한 시각적 요소를 활용해 자연스러운 안전 계도를 유도했다. 캠페인에는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다산한강초등학교 △다산2동 △남양주남부경찰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다산2동 사회단체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정약용 가면 1개와 유생 도포·학사모 15벌이 준비돼 주요 인사들이 분장을 하고 참여했으며, 포돌이·포순이도 등장해 등굣길 분위기를 밝게 이끌었다. 정약용 캐릭터단과 경찰 캐릭터는 사거리 곳곳을 돌며 아동 안전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등굣길 학생들과 교감했다. 도포를 착용한 홍보 인력은 안전한 횡단보도 이용법을 안내하며, 지역 브랜드와 연계한 교육도 함께 전달해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학생들은 커다란 가면과 전통 의상, 캐릭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9일 화도읍에 소재한 크레용어린이집이 ‘사랑의 저금통’을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 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어린이집 교직원과 원아들이 연말을 맞아 정성을 다해 모은 약 41만 원으로,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크레용어린이집은 지난 6월에도 십시일반 모은 150만 원의 후원금을 지정 기탁한 바 있으며 연말에도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나눔 활동은 원아들이 더불어 사는 사회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연은정 크레용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누군가에게 희망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원아들과 함께 지역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황정순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원아들의 정성이 담긴 기탁금이라 더 감동을 주고 있다”며 “기탁금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돼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유형식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어린이집에서 시작된 작은 손길이 큰사랑이 되어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