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수진 기자) 남양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27일 제315회 임시회에서 남양주시 임산부 건강관리 지원 및 배려에 관한 조례안 등 총 4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심사하고 원안 가결했다. 먼저, 전혜연 의원은 관내 임산부에 대한 배려와 이용 편의를 제공하고 출산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고취하여 지속적인 사회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남양주시 임산부 건강관리 지원 및 배려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으며, 지원 대상·필요한 지원사업 및 시책사항·임산부의 날, 교육 및 홍보에 대한 규정 등을 마련했다. 이어 ▲남양주시 어린이공원·어린이놀이터 조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해 어린이공원과 어린이놀이터의 효율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장애·비장애 어린이의 구분 없이 모든 어린이가 함께 어울려 즐겁게 놀 수 있는 통합놀이터를 조성하여 어린이의 보건 및 정서생활의 향상에 기여하고자 했으며, 어린이공원 조성 기본방향 및 통합놀이터 설치, 어린이공원 등의 조성·관리계획 수립 등에 관한 규정을 담았다. 박윤옥 의원이 대표발의한 ▲남양주시 노인 일자리 창출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노인 일자리 사업의 근거 법률이 '노인 일자리 및 사회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25일 평내동에서 ‘제6회 평내동 주민총회 & 어울더울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이 직접 발굴한 마을의제를 투표로 선정하는 주민총회와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이 준비한 어울더울 한마당이 어우러진 지역축제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평내동 주민자치회 위원 등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해 마을 발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날 사전 투표와 현장 투표 결과에 따라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마을 의제는 △궁집을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문화공간으로 조성 △작은 참여가 큰 즐거움으로! 우리 마을 축제에서 만나요! △쓰레기 줍Go! 건강 얻Go! 행복나누Go! 이다.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평내동 주민자치회는 마을의제 실행계획을 마련해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어울더울 한마당은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발표회와 작품 전시로 꾸며졌다. 무대에서는 댄스·난타·악기 연주 등 열정적인 무대가 이어졌으며, 주민센터 로비에는 회화·공예 등 수강생들의 정성이 담긴 작품이 전시돼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장 일대는 ‘차 없는 거리’로 조성돼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26일 ‘제5회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장기 축구대회’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 평내·호평축구협회(회장 정성철)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협회 소속 4개 팀(비상·장내·호평·평내)과 선수 가족, 지역 단체 등 약 250명이 참석해 축구 동호인 간 화합하고 생활체육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경기에서는 4개 팀의 치열한 리그전 끝에 평내FC가 우승 깃발을 품에 안았다. 경기 종료 후 시상식에서는 지역 축구 진흥을 위해 노력한 회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협회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경품추첨이 진행됐다. 정성철 회장은 “뜨거운 열정으로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해준 선수들과 힘찬 응원의 목소리로 경기장을 채워준 선수 가족들에게 감사하다”며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이 앞으로도 호평·평내 축구에 지속적인 관심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길원 센터장은 “행사 준비에 애써준 협회장 이하 임원진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승패를 넘어 팀워크와 배려의 가치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25일 조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조안면 물의공원 일대에서 열린 한마음대축제 및 걷기대회 현장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조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기가구 신고 방법과 복지 정보가 담긴 팸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면 조안면사무소나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알려줄 것을 안내했다. 조안면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한 걸음 다가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종훈 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활동을 알리고, 소외된 이웃을 함께 찾고 돕자는 공감대를 형성한 귀중한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박경분 조안면장은 “이번 캠페인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살펴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조안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24일 호평평내 상가번영회가 학대피해아동쉼터에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호평평내 상가번영회 임원진과 학대피해아동쉼터 관계자들이 참석해, 아이들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나눴다. 기탁된 후원금은 학대피해 아동들이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상담치료 프로그램 운영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지역 상가 단체가 학대피해 아동 보호에 직접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상가번영회는 앞으로도 보호가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이번 사례가 아동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김훈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평평내 상가번영회는 2013년부터 남양주시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후원금과 물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25일 별내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청학근린공원에서 ‘제10회 별내면 수락산 산신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함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마을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락산 산신제’는 별내면의 대표 자연자원인 수락산의 산신에게 제를 올리는 전통 의식으로, 주민의 안녕과 지역의 평안을 기원하기 위해 매년 열려왔다. 올해는 공직선거 일정에 따라 예년보다 늦은 10월에 진행됐다. 행사 당일에는 만장기를 앞세운 풍물패의 신명 나는 길놀이가 청학근린공원부터 농협 앞까지 이어지며 시작을 알렸다. 이어 본행사에서는 초혼문 낭독, 축문 봉독, 헌작, 산신 재배 등 전통 제례 절차가 엄숙하게 진행돼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현장에는 △벼룩시장 △전통놀이 체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어르신부터 어린이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참여가 이어지며 행사는 단순한 제례를 넘어 공동체 문화를 함께 나누는 축제로 확장됐다. 장태식 별내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올해로 10회를 맞은 수락산 산신제
(뉴스핏 = 김수진 기자) 남양주시의회 김상수 의원이 24일 제31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민들을 대신해 날카로운 시정질문을 펼쳤다. 이날 김상수 의원은 △용암천 하천개수사업 실시설계용역 중지·재착수 경위, 현재 지연 사유 및 향후 계획 △대중교통 취약 지역‘똑버스(DRT)’추진 계획 △8호선 별내역 내부 에스컬레이터 미설치에 따른 문제점 및 향후 대책 △별내면 중심도로 전선지중화 사업 추진 계획에 대한 집행부의 답변을 요청했다. 먼저 김 의원은 “별내 지역의 단절된 자전거도로 및 하천정비, 일원화된 지역사회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용암천 하천개수사업은 당초 어렵게 사업비로 도비 100%를 확보한 바 있으나, 지난 2023년 6월 하천기본계획변경과 더불어 실시설계용역이 착수된 이후 중지 된 바 있다”고 지적하며, “용역중지 이후 재착수된 경위와 지연사유에 대해 소상히 밝혀달라”고 질의했다. 이어 “타시군에서는 DRT(똑버스) 운영을 통한 시민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 중에 있다”고 의정부의 사례를 들며, “현재 우리시도 별내면 등 대중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의 DRT 서비스 도입의 목소리가 높은데 이에 대한 집행부의 대책 및 추진계획에 대해 답변 해 줄
(뉴스핏 = 김수진 기자) 남양주시의회는 지난 24일 다산동 웨딩라포엠에서 열린 ‘2025 남양주시 소상공인의 날’기념행사에 참석해 지역 소상공인들을 격려했다. 경기도 소상공인연합회가 주최하고 남양주시 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오는 11월 5일 소상공인의 날을 앞두고 소상공인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포상과 지역 소상공인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진환 운영위원장과 이경숙 복지환경위원장 및 시의원, 주광덕 시장, 국회의원, 도의원, 남양주시 소상공인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1부 기념식은 △개막식 △개회사 △축사 및 환영사 △유공자 포상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진 2부 순서로 소상공인 노래자랑이 펼쳐졌다. 이진환 운영위원장은 축사를 통해“오늘 소상공인의 날 행사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수많은 위기의 시간들을 이겨내고 지금까지 잘 버텨오신 소상공인 여러분께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 자리에 함께하신 많은 시의원, 도의원님들과 함께 소상공인, 자영업자, 창업을 준비하는 모든 분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대책과 정책을 만들 수 있도록 항상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도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10월 25일, 황금산문화공원에서 지역 주민 2,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4회 황금산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주민이 함께 만드는 가을 문화축제’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져 시민들에게 즐겁고 뜻깊은 하루를 선사했다. 축제는 DN청소년오케스트라의 연주와 남양주 태권도 시범단의 역동적인 공연으로 막을 열었고, 버블쇼, 훌라댄스, 라인댄스 등 다채롭고 수준 높은 볼거리가 이어졌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페이스페인팅, 타로, 캐리커쳐, 가죽키링 및 니트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펼쳐져 가족단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와 함께 심폐소생술 체험, 환경교육 등 공익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풍성한 축제의 장이 됐다. 이진규 황금산축제추진위원장은 “황금산 축제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 가는 진정한 지역 축제”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를 계속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이 소통하는 유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10월 25일 장승다담공원에서 ‘진접, 다함께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제3회 진접읍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총회는 주민이 직접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투표로 결정하는 ‘생활자치 실현의 장’으로 마련돼,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성장하는 진정한 자치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조성대 시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도의원 및 시의원 등 주요 내빈과 지역 사회단체장, 마을계획단,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개회식에서는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와 식전 공연으로 분위기를 돋웠고, 총회 본행사에서는 △주민자치회 사업 경과보고 △감사보고 △마을 의제발표 및 현장투표가 순서대로 진행됐다. 주민들은 마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제안을 공유하고, 투표를 통해 우수 의제를 선정했다. 이어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와 청소년 시 낭독대회, 버블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주민자치회는 지난 2년간 △마을방송국 설치 및 운영 △진접역 환경정비 및 활성화 △청소년 명소 알리미 활동 △꽃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