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지난 11월 5일부터 12월 2일까지 ‘책과 함께하는 마을이해교육, 마을에서 놀자’ 온라인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마을교육공동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됐으며 삶의 기반인 마을의 이해를 통해 마을 속에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했다.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책읽기, 책놀이, 글쓰기, 토론 등 다양한 독서 활동으로 이뤄졌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책을 통한 마을이해교육으로 아이들이 마을 속에서 이뤄지는 여러 활동을 경험하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관계의 중요성을 깨닫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코로나 시대 한층 중요성이 커진 디지털 문해력 교육 강화에 나선다. 이를 위해 2021년 본예산에 4억원을 편성하고 인천교육과학정보원과 인천교육연수원과 함께 협업하는 삼원화 체제를 구축했다. 먼저 인천시교육청 창의인재교육과는 디지털 문해력 역량 체계를 구조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학교급별·경력별 연수 프로그램을 기획할 방침이다. 또한 디지털 문해력 전문성 개발을 위한 워크숍, 세미나를 추진해 정책 홍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교육과학정보원은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정보통신기술 활용 분야를 중심으로 학교 현장을 찾아가는 연수와 거점형 연수 등 맞춤형 연수를 진행한다. 인천교육연수원은 대면·비대면 병행 연수를 통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디지털 문해력 적용 사례와 미래교육을 위한 새로운 수업도구 활용에 대한 연수를 실시한다. 특히 플랫폼이나 코딩, 인공지능 관련 원격교육 콘텐츠도 개발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우리 학생들이 살아갈 세상에서는 디지털 문해력이 생존을 위한 필수 역량이 될 것”이라며 “디지털 문해력 역량 강화 등 미래교육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 동구는 코로나19의 장기화 및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동절기 소홀해지기 쉬운 지역주민의 건강관리를 위해 비대면 방식의 모바일 플랫폼 워크온 을 기반으로 한 인천동구보건소 생활터 건강걷기 커뮤니티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동구 보건소는 이달 20일까지 걷기 운동 활성화를 통한 구민건강 증진을 위해 모바일걷기 플랫폼으로 12월 챌린지를 시행하고 걷기운동의 활성화를 위해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건강걷기 챌린지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은 모바일 앱 ‘워크온’을 다운로드해 ‘인천 동구 걷기커뮤니티’에 가입한 후 워크온 챌린지 메뉴에서 참여하기 버튼을 누르면 손쉽게 동참할 수 있다. 챌린지 도전자들은 20일까지 목표걸음 18만 보를 달성해야 하며 목표걸음에 성공한 도전자 중 선착순으로 70명을 선발해 챌린지 성공기념 사은품을 전달한다. 구는 이번 챌린지 도전자들이 걸음 수 경쟁을 통해 걷기 운동에 재미를 느끼는 동시에, 모바일 앱인 워크온을 통해 걸음 수와 자신의 순위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더욱 동기부여가 되고 지속적인 걷기 운동을 실천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 동구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학생 안전과 학습권 보호를 도모하고 미래사회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진로체험 꾸러미’를 지원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진로체험 꾸러미’프로그램은 온라인 교육에 적합한 직업군 진로교육 동영상과 1인용 진로체험 키트로 제작한 후 신청 학생에게 배송해 환경적 요소와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활용 가능한 비대면 진로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에서 이번 달에 운영하는 진로체험 꾸러미 추가 지원사업은 기존 직업군 중 가장 인기가 높았던 원예치료사 마술사 쇼콜라티에와 신규 직업군 파티쉐 캔들공예가로 총 5개 직업군을 지원한다. 한편 구 관계자는 “대면으로만 지원하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진로체험이라는 새로운 형식으로 지원해 학부모, 학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수요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온라인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 동구는 공정하고 객관성 있는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를 위해 관내 전 필지를 대상으로 오는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토지특성조사를 내년 1월 29일까지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조사를 통해 건축, 개발행위허가, 토지이동에 따른 분할, 지목변경 등 각종 인허가 사항 등 관련 자료를 토대로 토지특성에 대한 조사를 실시해 정확한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게 된다. 토지특성 조사가 마무리되면 오는 2021년 2월초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하는 표준지 공시지가와 토지가격 비준표를 토대로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한다. 산정된 가격은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받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한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 5월 31일 결정·공시된다. 구 관계자는 “국세 및 지방세의 부과기준 등이 되는 개별공시지가가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조사·산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귀농 희망자의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영농정착에 도움을 주고자 오는 14일부터‘2020년 귀농창업 교육’을 온라인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12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귀농창업의 트렌드와 절차, 농업경영을 위한 회계 및 마케팅, 농촌융복합산업 지원법률 및 제도, 비대면 농촌체험 사례실습 등 귀농 창업을 준비하는 귀농인들에게 필수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있다. 교육을 듣고 싶은 인천 시민이라면 12월 7일 오후 2시부터 인천광역시 홈페이지 온라인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40명만 선발될 예정이다. 박준상 인천농업기술센터소장은“집합교육 예정이던 귀농창업교육이 안전한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한다”고 말하며“이번 교육을 통해 귀농 희망자에게 농업 및 창업실무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성공적인 귀농창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로 악화된 고용상황 속에서도 근로자의 취업기회 제공 및 노동력의 원활한 수급지원 업무를 수행한 관내 모범 직업소개소 7개와 직업소개분야 유공자 1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인천시에는 현재 584개소의 직업소개소가 운영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올해 상반기에만 약 52만건의 취업이 이루어졌다. 특히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채용 위주로 지원되고 있어 사회 기여도가 높다. ‘모범 직업소개소’는 인천에 본사를 두고 운영되는 직업소개소 중 취업지원실적, 지역사회 기여도, 안정적인 취업지원 환경 등을 평가해 군·구 추천을 거쳐 시에서 최종 선정하며 ‘직업소개분야 유공자’는 직업소개소 운영인력 및 관련 단체·기관에서 일하는 사람 중 근무경력 3년 이상으로서 성실하고 봉사정신이 투철한 분들을 군·구의 추천을 거쳐 시에서 선정한다. 시는 취업 취약계층의 이용이 많은 직업소개소를 보다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총 48개 업소를 모범 직업소개소로 선정했으며 직업소개분야 유공자는 2016년부터 총 13명이 선정됐다. 금년도에는 모범직업소개소 7개소, 직업소개분야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광역시는 인천본부세관과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으로 코로나19 극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됨에 따라 비대면 서면 협약으로 진행된 이번 협약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코로나19 피해업체 종합지원을 위한 시-인천세관 간 상호 협력을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기관별 지원 대책 및 정책방향을 제시하고공유할 수 있는 협의체 구성이라는데 큰 의미가 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한 협력사항은 코로나19 피해업체의 수출입통관 애로사항 해소, 해외 진출기업의 국내복귀, 한·중 항공화물 복합일관운송 운영, 항공정비 클러스터 구축, 바이오산업 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및 취약계층 지원 등의 내용이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관내 기업의 애로해소 및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하고 기업지원 상승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협업체계 강화로 기업지원 시너지를 높여 코로나19 극복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윤식 인천본부세관장은 “인천광역시와의 협업과 정보공유를 통해 관내 수출입기업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광역시는 인천 자활인을 위한 축제‘2020년 인천 자활한마당’이 인천자활사업 20주년을 맞이해 4일 오전 11시에 온라인 행사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8회를 맞는 인천 자활한마당은 자활근로 참여자 및 자활센터 종사자 등 자활사업 관계자가 공감과 소통하고 시민들의 자활사업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제고하고자 개최하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튜브 채널, 페이스북 등 온라인 방송 플랫폼 송출을 통해 개최됐다. 특히 올해는 2020년 자활사업 유공자 27명에 대한 시장 표창 외에 자활사업 20주년을 맞이해 인천지역 자활사업을 되돌아보는 사진 영상물과 자활참여자와 종사자가 함께 만든 가상합창 등 특색 있고 의미 있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박남춘 시장은 축하 영상에서“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활사업에 참여하고 계시는 자활근로자 및 자활센터 종사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시는 저소득층의 자활기반시설인 꿈이든 자활사업장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자활사업에 더 많은 관심과 도움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광역시와 통일부가 후원하고 국무총리실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와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이 공동 주최하는‘2020년 DMZ 평화경제 국제포럼’이 4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DMZ 평화경제 국제포럼’은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한 국제 담론을 형성하고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2019년 8월 첫 행사를 개최한 후 국제사회에서 많은 지지와 공감대를 얻은 바 있다. 올해 포럼은 한강하구와 서해바다를 경계로 남북이 맞닿아 있는 접경도시인 인천시에서 개최됐다. 한반도 분단체제 해소 항구적 평화 정착 평화를 기반으로 한 경제와의 선순환 구조 구축 등을 전세계 석학, 글로벌 유수 기관의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했다. 정부의 신한반도 체제와 평화경제에 대한 비전공유, 정책제언, 협력방안 등이 제시됐고 평화도시를 지향하는 인천시의 국제적인 협력 기반 마련과 남북 평화·번영에 대한 인천시민의 지지와 공감대 확산에 기여했다. 전날 온라인 생중계된‘Live 토크쇼 DMZ 평화경제를 말하다’에서는 6.25 참전용사 기념공원, 인천도시역사관, G타워 전망대, 강화평화전망대 등 인천의 접경지역 일대 영상과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