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박선화 기자) 지난 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 제1소위원회는 ‘지방의회 인사권 부여’, ‘지방의회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등이 포함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을 의결했다. 신은호 인천광역시의회의장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연내처리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우리시의회에서 주장해 온 지방의회 인사권 부여, 정책지원 전문인력 도입 등의 내용이 담겨 있기 때문에 지방의회의 자치권이 확대·보장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안은 32여년 만에 추진되는 것으로 우리나라 지방자치제가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현재 국회 행안위 소위를 통과한 지방자치법 개정안은 행안위 전체 회의를 거쳐 본회의에서 연내 통과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환경기반시설 연구회는 3일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음식물 쓰레기 처리 현황과 개선방향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강원모 부의장을 좌장으로 이승희 경기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와 김상길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이 발제자로 나섰으며 인천시의 음식물 쓰레기 처리 개선방향에 대해 다양한 방안이 제시 됐다. 이후 김희철 시의원, 이혜경 인천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 김진한 인천환경연구원 이사장, 박정호 인천환경공단 자원안전팀장, 주형운 인천광역시 자원순환과 자원재활용팀장이 토론자로 나서 음식물쓰레기 처리방법, 향후 해결 방향 등에 대해 열띤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김희철 의원은 청라자원순환센터의 건조분말과정에 대한 문제점을 언급하며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며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의 감소를 통해 환경문제 해결의 첫걸음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이날 좌장을 맡은 강원모 부의장은“현재 음식물 쓰레기는 자원 회수 차원에서 건조분말 형태로 가공해 사료나 퇴비로 이용하고 있지만 건조 분말화 하는데 많은 가공비가 들어가고 수요가 저조해 처리에 곤란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며 근본적으로 음식물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 미추홀구 진로교육지원센터는 지난달부터 치유형 대안학교인 조아학교 고등학생 13명을 대상으로 진로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진로 및 소질과 적성을 탐색할 수 있는 내용이며 지난달에는 캘리그라피와 수제도장 만들기, 모험왕 원피스 등이 진행됐다. 이번 달에는 생활 속 천연제품 만들기 ‘아로마원데이’와 청소년을 위한 감정코칭과 분노조절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꿈꿀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학교, 지역과 지속해서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 미추홀구 진로교육지원센터 청소년모의창업동아리 ‘나슬’이 제13회 사회적경제 공모전에서 청소년부문 사회적경제 응원상을 수상했다. 아이쿱생협연합회,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등이 공동주최하는 사회적경제 공모전에서 나슬은 청소년부문에 참여, 구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사회적기업 을 뉴스로 제작해 출품했다. 본선과 결선을 거쳐 최종 청소년부문 수상 5개 팀에 선정돼 올해로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수상팀을 발표했고 사회적경제공모전 홈페이지 2020년 선정작 전시관을 통해 수상작과 수상팀 에필로그를 볼 수 있다. 나슬의 디자인부 팀장인 이회은 양은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수상으로 ‘나슬’의 뜻처럼 조금씩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있다는 느낌”이라며 “사회적경제 속에서 성장해 모두에게 따뜻함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청소년모의창업동아리 ‘나슬’은 올해 창단 5년차로 고등학생 21명이 활동하고 있다. 나슬의 미혼부모 자립 지원 디자인 굿즈 및 자세한 활동 안내는 미추홀구온마을교육공동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 동구은 동구사랑상품권 이용자의 편의개선을 위해 환전기간을 대폭 줄여 환전 신청일에 수령이 가능하도록 당일환전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구는 기존에 최소 3일에서 최대 5일까지 소요되는 환전기간으로 인해 관내 소상공인의 자금유통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등 사용자 불편이 발생함에 따라 동구사랑상품권 판매대행점과 업무 처리기간을 단축 방안을 협의해 환전처리 방식을 개선하는 당일환전 처리를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동구사랑상품권을 받은 가맹점주는 신청 당일에 환전액을 입금 받을수 있게 되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격는 지역 내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새마을금고 5개소, 신협 5개소, 중구농협 화수지점 등 11개 판매대행점에서 당일환전이 가능하며 구는 당일환전 가능한 판매대행점을 지속적으로 늘려갈 계획다. 동구사랑상품권은 1인당 월 50만원 한도 내에서 상시 6%할인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관내 전통시장과 소매점, 음식점등 동구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 바라며 앞으로도 동구사랑상품권에 많은 관심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서구여성자원활동센터는 지난 2일 관내 다문화 아동들을 위한 ‘사랑의 겨울 방한용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서구여성자원활동센터 회원들이 다문화 아동들이 건강하고 따듯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접 만든 모자와 목도리 70여 개를 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기탁해 관내 다문화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인천서구여성자원활동센터는 매년 사랑의 김치 나누기 사업을 통해 관내 홀몸어르신,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직접 담근 김치를 지원하고 있으며 작년에도 신생아 모자를 만들어 굿네이버스를 통해 어려운 가구에 전달했다. 김재경 회장은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시기에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행복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 서구는 지난 2일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보훈회관에서 강용희 6·25참전유공자회 서구 지회장 등 참전유공자 5명에게 감사 메달을 전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감사 메달은 6·25전쟁 70주년 사업추진위원회가 생존 참전유공자분들의 희생과 헌신에 대해 국가적 존경과 감사표명을 통한 명예 선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은화 메달을 제작했다. 코로나19로 각종 보훈 행사가 취소된 가운데 조국과 민족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6·25전쟁 참전유공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오진종 복지문화국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분들에게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그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교통안전 테마 캠페인을 추진 중인 인천 서구는 12월 중점 테마를 이번 달 인천시에서 전면 시행될 안전속도 5030으로 선정하고 ‘안전속도 5030 아시나요’를 주제로 홍보자료를 만들어 배포한다고 3일 밝혔다. ‘안전속도 5030’이란 보행자의 안전과 교통사고 발생 시 사망자의 감소를 위해 도심 도로의 제한속도를 60km에서 50km로 이면도로 및 어린이보호구역은 시속 30km로 하향하는 정책이다. 12월 인천광역시에서 전면시행될 ‘안전속도 5030’정책의 조기 정착을 위해 서구청은 9월에 이어 12월 교통안전테마캠페인 주제로 안전속도 5030을 선정하고 “‘속도’를 줄이면 ‘안전’이 높아집니다”라는 주제로 반상회 홍보자료 배포, LED 전광판 표출 등으로 안전속도 5030 홍보 활동에 나선다. 서구 관계자는 “우리나라 보행자는 다른 나라에 비해 교통사고 위험에 많이 노출되어 있다”며 “교통사고 현황을 분석했을 때 교통사고의 71.1%, 교통사고 사망자의 48.6%는 도심지역 도로에서 집중해 발생하기 때문에 안전속도 5030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정책”이라며 안전속도 5030을 실시하면 시속 60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청라에너지주식회사는 지난 2일 연말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성금 500만원을 인천 서구에 전달했다. 청라에너지주식회사는 2009년부터 서구에 지역난방을 공급해온 에너지기업이다. 저소득층, 사회복지시설에 연간 총 1억8천만원 상당의 기본요금을 감면해주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2015년부터 경로당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에 정기적으로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작년 온누리 상품권 지원에 이어 올해도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지역난방이란 열병합발전소, 자원회수시설 같은 대형설비에서 만든 열에너지를 아파트, 상가 등에 공급하는 난방방식이다. 지역난방은 보일러를 따로 구비해야 하는 개별난방에 비해 수선유지비 등이 들지 않고 베란다 여유 공간 활용이 가능할뿐더러, 화재, 폭발, 질식사고의 위험도 없다는 장점이 있다. 이 때문에 전국 각지의 대규모 신도시 대부분은 지역난방을 채택하고 있다. 강구인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과 주민을 위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재현 서구청장은 “지속적으로 지역과 주민을 위해 도움을 주신 청라에너지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서부환경사업협동조합은 지난 2일 인천 서구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인천서부환경사업협동조합은 서구 관내 자원재활용업체의 모임으로 매년 업체들이 적립한 후원금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기탁해 왔다. 올해에도 서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성금을 기탁했으며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서구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장성 이사장은 “앞으로도 소속 회원사들과 이웃사랑 실천에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재현 서구청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우리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펼쳐주시는 조합원분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