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수진 기자) 오산시 초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적인 마을복지사업인 ‘플라워 힐링 UP’이 지난 26일 이림아파트 경로당에서 올해 마지막 6회차 일정을 끝으로 2025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플라워 힐링 UP’ 사업은 반려식물을 활용한 원예 심리 활동으로, 정서적 우울감을 겪는 이웃과 치매 환자, 지역 주민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운영돼 왔다. 특히 이번 마지막 프로그램은 경로당 어르신들이 직접 화분을 만들고 가꾸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공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화초를 매개로 각자의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단순한 체험을 넘어 공동체 안에서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무리됐다. 유공수 초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2025년의 마지막을 어르신들과 함께 꽃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어르신들의 환한 웃음 속에서 사업의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기영 초평동장은 “한 해 동안 ‘플라워 힐링 UP’ 사업이 단순한 복지 프로그램을 넘어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와 기쁨을 전하며 건강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기여했다”며 “2026년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오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 이동식 심리상담 서비스 ‘마음에 온 버스(마음안심버스)’ 사업을 보건소 방문 상담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29일 밝혔다. ‘마음에 온 버스’는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직접 현장을 찾아가 △정신건강 검진 △스트레스 검사 △맞춤형 심리상담 등을 제공하는 이동형 상담 서비스다. 센터는 올해 전년 대비 운행 횟수를 확대해 총 66회 운영했으며, 이를 통해 1,793명의 시민에게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무안참사로 희생된 오산시민의 유가족을 대상으로 이동형 심리지원을 시작으로 관내 대학교 캠페인, 기업체·교육기관, 아파트 단지 등을 방문해 바쁜 일상으로 정신건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홍종우 센터장은 “마음에 온 버스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심리적 문턱을 낮추고 편안하게 상담받을 수 있도록 돕는 중점 사업”이라며 “올해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의 마음 건강을 살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오산시는 지난 26일 오산수청교회가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고영철 담임목사와 황진규 부목사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연말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고영철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오산수청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공정하고 투명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산수청교회는 2016년부터 10년째 관내 이웃을 위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취약계층 지원과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오산시는 지난 26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오산시지회 김진기 회장을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명예시장 위촉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오산시지회가 그간 실천해 온 사회공헌 활동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해 이뤄졌다. 특히 오산시와 협력해 만 18~29세 청년을 대상으로 1억 원 미만 임대차 계약 시 중개보수를 20% 이상 감면하는 ‘동행부동산’ 사업을 추진하며 청년 주거비 부담 완화에 기여해 왔다. 아울러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며 중개 업무 과정에서 발견한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제보하는 등 지역 복지 안전망 구축에도 힘써왔다. 이날 김진기 명예시장은 오산청년일자리지원센터 ‘이루잡’,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 스마트시티통합운영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진기 명예시장은 “시정 운영의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오산시의 발전 방향과 시민 삶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오산시 공인중개사들은 공정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과 함께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시민 주거 안정을 위해 현
(뉴스핏 = 김호 기자) 여주 스마트홈은 지난 24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년 동안 모은 두 개의 저금통을 여흥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저금통은 매장에서 꾸준히 모은 저금통과 가게에 물품이 입고될 때 발생하는 종이상자를 폐지로 모아 마련한 저금통으로,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의미를 더했다. 여주 스마트홈은 2024년 10월,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여흥이네 나눔가게’로 선정된 이후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동복 대표는 “큰 금액은 아니지만, 1년 동안 모은 동전과 일상 속에서 나온 폐지를 통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여흥이네 나눔가게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나눔이 되는 사례”라며 “정성껏 모아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여주시 오학동은 북내면 오학출장소로 시작하여 2013년도 여주시가 시 승격한 이후 법정동인 오학동으로 분리됐다. 이후 두 마을은 같은 마을이던 때를 기억하며 마을 간 화합을 유지하고자 매년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그러나 코로나 이후 잠정적으로 행사를 중단하며 두 마을의 교류가 잠정 중단됐다. 이후 24년도를 기점으로 다시 행사를 재개하며 그동안 단절된 소통에 대한 아쉬움을 달랬다. 올해로 제4회를 맞이한 북내‧오학 친선 단합대회의 주최를 맡은 오학동통장협의회는 지난 12. 19. 18시 여주축협한우프라자에서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1부 개회식을 시작으로 2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2부 화합의 시간에는 만찬과 함께하는 벨리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두 마을에 관한 OX 퀴즈와 투호 놀이, 노래자랑 등의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충우 여주시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두 마을이 모여 화합의 장을 마련하여 소통하고 웃고 즐기는 모습을 보니 너무 좋다, 이‧통장님들은 단순히 마을의 리더가 아닌 행정기관과 주민을 이어주는 가교라고 생각하며 항상 그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주어 감사하다 ”라고 말했다. 반윤명 오학동통장협의회장은
(뉴스핏 = 김호 기자) 여주시 점동면은 뇌곡2리 이장 정명섭 씨가 지난 26일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한 해 동안 마을을 살피며 주민들과 함께해 온 이장으로서, 따뜻한 마음을 조금이라도 나누고 싶다는 뜻에서 이루어진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며, 기탁된 성금은 점동면 관내 취약계층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명섭 이장은 “마을 일을 하다 보면 도움이 필요하지만 말하지 못하는 분들이 계신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며 “올해의 마지막을 나눔으로 채우고 싶었고,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하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광식 점동면장은 “연말에 더욱 큰 울림을 주는 따뜻한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마음을 소중히 담아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스럽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점동면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주민과 단체의 자발적인 나눔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맞춤형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여주시 오학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6일 현암4통 마을회관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오학, 복지로 희망을 잇다'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오학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 오학사랑 이․미용봉사단(단장 정효남),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가 현암4통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복지상담과 건강체크, 마음건강상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홍보, 이․미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참여한 주민들은 “몸이 불편해서 집 밖을 나가기 어려웠는데, 동네에서 마음건강 진단과 우울증 예방 상담이 큰 도움이 됐다. 특히 미용 서비스도 받아서 기분이 한결 좋아졌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오학동장(김병선)은 “이번 ‘찾아가는 복지상담소’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복지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복지 지원과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여주시 점동면에 조용하지만 깊은 울림을 전하는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점동면에 따르면, 크리스마스를 앞둔 최근 한 주민이 “누군가의 겨울이 조금 더 따뜻해지길 바란다”는 마음을 담아 이름을 밝히지 않은 채 기부를 전해왔다. 기부자는 어떠한 소개도 사양하며, 자신보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먼저 떠올리고 싶다는 뜻만 남겼다. 이와 함께 점동면 주민 정** 씨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으며, 주민 손** 씨 역시 정성과 온기를 담은 쌀 10kg 20포를 전달했다. 익명으로 기탁된 성금과 쌀은 관내 취약계층과 독거어르신,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신광식 점동면장은 “이름 없이 전해진 따뜻한 손길이야말로 우리 지역 공동체를 지탱하는 가장 큰 힘”이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마음을 잊지 않고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책임 있게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점동면은 이번 기부를 계기로 서로를 향한 작은 배려와 나눔이 연말을 넘어 일상 속에서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복지 안전망을 더욱 세심하게 살펴 나갈 계획이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여주시는 지난 26일 황학산수목원 산림박물관 다목적실에서 ‘2025년 단기소득임산물 재배기술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여주시 임업관계자와 산림 관련 단체 관계자 약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은 작약과 대추 재배기술로 구성됐으며, 작약 교육은 고품질 약재 생산과 상품성 있는 절화 생산 방법을, 사과대추 교육은 낙과 방지, 전정 방법 착과율 향상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여주시는 임업인의 재배 역량을 높이고 소득증대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여주시 임업인의 소득증대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진행됐으며, 임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임산물 관련 재배기술교육을 확대하여 여주시 임업인들의 소득증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