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국제교류센터가 22일 센터에서 ‘수원시 공공외교단(SCVA) 12기’ 수료식을 열고, 단원 16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우수활동자 4명에게는 상장을 수여했다. 수원시 공공외교단 12기는 수원시국제교류센터가 수원시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다양한 지역 이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을 지원했다. 4월 9일부터 12월 22일까지 ▲지역 이해 프로그램 기획‧운영 지원 4회 ▲센터 홍보 콘텐츠 제작(영문 블로그 및 카드뉴스) 81건 ▲국제교류 행사 지원 10회 등 활동을 했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내년에 수원시 공공외교단 13기를 모집할 예정이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특례시가 22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외교부 상황실에서 열린 ‘제11차 공공외교위원회’ 회의에서 수원시의 공공외교 사례를 발표했다. 수원시는 외교부 주관 2025 공공외교 우수 사례 평가에서 우수기관(외교부장관 표창)으로 선정된 바 있다. 올해 선정 기관 중 기초지방정부는 수원시가 유일하다. 수원시는 이날 발표에서 기초지방정부 차원의 공공외교가 중앙정부의 국가 공공외교로 확장·발전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자매·우호 도시와의 지속적인 국제교류 ▲시민 참여형 공공외교 사업 ▲주한 외국 공관과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현장 중심 공공외교 사례를 소개했다. 발표를 한 권정희 수원시 행정지원과장은 “지역에서 축적된 외교 역량이 국가 공공외교의 저변을 넓히는 핵심 자산이 될 수 있다”며 “지방정부가 시민, 지역사회, 국외 도시를 연결하는 ‘생활 외교’의 주체로서 역할을 수행하면 국가 공공외교의 실효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공외교위원회는 외교부 장관이 위원장을 맡고, 관계 부처 차관급 인사들이 위원으로 참여하는 범정부 공공외교 최고 협의기구다. 국가 공공외교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특례시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받았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2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국민권익위는 중앙행정기관, 광역·기초지방정부, 교육청 등 행정기관과 공직유관단체 등 718개 기관을 대상으로 청렴체감도(민원인·내부 직원 청렴도 설문조사), 청렴노력도(반부패 시책 평가), 부패 실태 등을 측정해 종합청렴도를 산정했다. 수원시는 기초자치단체 I그룹(75개 시)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80.8점(100점 만점)으로 종합청렴도 2등급(총 5개 등급)을 받았다. 수원시의 종합청렴도 점수는 시 기초자치단체 평균(77.8점)보다 3점 높았다. 부패 방지 업무 추진, 반부패 시책 효과성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는 83.7점을 받았다. 수원시는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가치(청렴 정책의 실질적 효과 창출) ▲희소성(차별화된 청렴 문화 조성) ▲모방 가능성(지속가능한 청렴 체계 구축) ▲조직화(실행력 강화 및 정착) 등 4개 분야 20개 세부 추진 과제로 이뤄진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유재산 관리 분석·진단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4000만 원을 확보했다. 시상식은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렸다. 행안부는 전국 243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공유재산의 체계적 관리 여부 ▲유휴 공유재산 활용을 통한 재산 가치 제고 ▲사용료·변상금 부과 및 징수의 적정성 ▲재정 건전성 기여도 등 공유재산 관리·활용 실적을 분석·진단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수원시는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돼 2년간 총 8000만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수원시는 공유재산 사용료와 변상금의 정확한 부과, 철저한 체납 관리 등 건전한 재정 운영 기반을 마련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 공유재산 관리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체계적인 공유재산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부서별로 분산돼 있던 관리 체계는 총괄 운영 방식으로 전환했다. 공유재산의 누락을 방지하고 현행화를 지속해서 추진했고, 유휴 공유재산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재산 가치를 높이고 세입을 확충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수원특례시의회가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 2등급을 획득하며, 기초시의회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우수한 청렴 성과를 거뒀다. 국민권익위원회의 종합청렴도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의회(광역의회 17개, 기초의회 226개)를 대상으로 ▲청렴체감도(60점) ▲청렴노력도(40점)를 종합해 산정된다. 전화 및 온라인 조사를 병행해 직무관계자, 전문가, 지역주민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인식과 경험을 반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평가에서 수원특례시의회는 종합점수 81.1점을 기록하며 2등급을 달성했다. 세부적으로는 청렴체감도 71.3점, 청렴노력도 97.5점으로, 특히 청렴노력도 부문에서 기초시의회 평균 대비 10점 이상 높은 점수를 받아 체계적인 반부패 정책 추진 성과를 입증했다. 청렴체감도 분야에서는 의정활동 및 의회운영 전반에서 기초시의회 평균보다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알선·청탁, 인사 개입, 사적 이해관계에 따른 특혜 제공, 이해충돌 회피 의무 준수 등 주요 항목에서 고르게 우수한 점수를 기록했으며, 의정활동과 예산·조직 운영의 투명성에 대해서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팔달지구위원회는 지난 22일 연말을 맞이하여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송년회에는 팔달구청장을 비롯해 시의원, 가정복지과장 등 직원과 청소년범죄예방위원 팔달지구위원회 위원 등 총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 해 동안 청소년보호와 범죄 예방을 위해 헌신한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모범 청소년범죄예방위원에 대한 표창수여와 함께 2025년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사업에 대한 평가 등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김남원 회장은 “올 한 해 이상균 팔달구청장님과 가정복지과 직원들, 범죄예방위원님들께서 현장에서 묵묵히 청소년들을 지켜주신 덕분에 지역 사회의 안전망이 한층 더 강화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범죄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상균 팔달구청장은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애써주신 김남원 회장님 및 범죄예방위원님들께 크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범죄예방위원 팔달지구위원회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청소년 범죄 예방과 보호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특례시는 22일 광교힐링하우스에서 ‘지역아동센터 힐링워크숍’을 열었다.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음악 감상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9월 26일 연무동 새빛 만남에서 나온 건의 사항에 따른 후속 조치다. 수원시는 앞으로도 아동 돌봄 종사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것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시는 종사자분들의 노고 덕분”이라며 “종사자 여러분의 행복이 곧 아이들의 행복인 만큼, 종사자분들에게 힘이 돼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특례시가 ‘마을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추진 시범동 실무협의회’를 열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18일과 22일 조원2동·서둔동·우만1동·광교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실무협의회에는 시범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동 담당 공무원, 수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아주대학교 지역혁신중심 대학 지원체계(RISE) 사업단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회의에서 각 동의 여건을 반영한 ‘마을 SDGs 대표 실천 사업’ 계획을 공유했고, 사업 주체별 역할을 논의했다. 또 초기 계획에서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수원시는 정기 실무협의회를 이어가며 세부 실행 방안을 다듬고 사업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주민자치회가 실행을 이끌고 지역 대학과 전문 시민단체가 연구·자문하는 형식으로 민·관·학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시범동에서 얻은 데이터와 자료를 활용해 지표 관리와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토대로 마을 SDGs 모델을 44개 동으로 확산하는 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마을 SDGs는 주민이 생활 속 의제를 스스로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특례시가 22일 일월수목원 히어리홀에서 제3회 ‘환경in 수원’을 열고,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 ‘줍깅 더하기’의 성과를 공유했다. 올해 수원시와 수원시 환경단체가 함께한 환경 공동행동 ‘줍깅’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실천 방향을 논의했다. 또 환경보전 활동에 기여한 시민 16명과 공무원 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환경단체, 수원시 공무원, 수원시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일월수목원 1층 라운지에서는 ‘환경in 체험 라운지’를 열고, 반려식물 심기, 멸종위기종 열쇠고리 만들기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영상 축사에서 “환경을 지키는 일은 누군가의 거창한 행동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오늘 행사가 지속 가능한 수원을 향한 의미 있는 발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삼성러닝크루(SSRC)가 “발달장애아동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후원금 500만 원을 수원시에 기부했다. 전달식은 22일 수원시청에서 열렸다. 수원시는 후원금을 발달장애아동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삼성러닝크루는 삼성전자 직원으로 구성된 러닝 동호회다. 회원은 270여 명이다. 삼성러닝크루는 1km를 뛸 때마다 100원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방식으로 모금을 한다. 삼성러닝크루는 2024년 12월 영통구청에 저소득 미취학아동 지원 성금 600만 원을 기부한 바 있다. 김인배 수원시 시민복지국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삼성러닝크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자들의 소중한 뜻을 담아 발달장애아동들이 더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