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호 기자) 이천시가 27일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의 시정홍보 역량 강화를 위해 ‘보도자료 작성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확하고 효과적인 시정 홍보를 위한 보도자료 작성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신규 공직자를 포함한 7급 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세계일보 오상도 부장이 강사로 ▲보도자료 작성 기본 원칙 및 구성 ▲사례별 보도자료 작성 방법 ▲선거 전 보도자료 작성 시 유의 사항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선거를 앞두고 공직선거법과 관련한 보도자료 작성 시 주의해야 할 표현과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여, 직원들이 실제 업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은 “보도자료 작성이 어렵게 느껴졌는데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이해도가 높아졌다”라며 “특히 선거 전 홍보 시 주의 사항을 알 수 있어 업무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선거 전 시기에는 더욱 신중하고 정확한 시정 홍보가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의 홍보 역량과 실무 대응 능력이 한층 강화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이천시는 지난 26일 이천시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축제에 참여하는 체험·먹거리 부스 운영업체와 축제 추진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스 위치를 추첨하고 위생교육 및 안내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관계자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제 운영을 위해 부스 운영 안전·위생교육도 실시해, 행사장 내 먹거리 및 체험 부스가 원활하고 쾌적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이어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에는 참가자들이 축제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과 건의 사항을 제시했으며, 이에 대해 시설, 전기 등 축제 추진 관계자들이 답변하며 향후 행사 준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현장에서 제기된 세부 운영 사항을 공유하고 조율함으로써, 참여자와 주최 측이 함께 축제를 만들어가는 소통의 장이 됐다. 한편,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는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12일간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와 사기막골 도예촌 일원에서 개최된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도자세일판매, 전시, 체험, 공연, 이벤트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될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이천시를 대표하는 농특산물 임금님표이천쌀이 미국 수출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천시는 26일 이천시 마장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임금님표이천쌀 3차 대미 수출 물량 18.8톤을 출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고는 지난 1월 역대 최대 규모의 대미 수출 계약 체결 이후 진행되는 세 번째 선적 물량으로, 안정적인 수출 물량 공급과 현지 시장 수요 확대를 동시에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 특히, 임금님표이천쌀은 2025년 10월 미국 Amazon 공식 입점을 계기로 온라인 유통 기반을 확보한 데 이어, 현지 대형 마트 공급까지 확대되며 미국 내 판매 채널을 다각화하고 있다. 이러한 유통망 확장은 지속적인 수출 증가로 이어지며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 3차 수출 물량은 마장농협에서 생산·가공된 고품질 쌀로, 철저한 품질 관리와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미국 소비자들의 신뢰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는 K-푸드와 K-컬처 확산에 따른 한국 농식품에 대한 관심 증가와 함께, 프리미엄 쌀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향후 수출 물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경희 이천시
(뉴스핏 = 김호 기자) 이천시는 4월부터 7월까지 이천시 관내 초등학교 32개소 3학년 전체 학급을 대상으로 이천문화원과 협력하여 도로명주소 교육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천시 토지정보과에서는 우리 고장 ‘이천 알기 교육’과 연계하여 이천의 역사를 도로명 주소와 함께 풀어내 아이들이 더욱 쉽고 재미있게 도로명주소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할 예정이다. 이천시는 관내 초등학교별 맞춤형 주소 정보 학습지를 문화원에 제공하고 이천문화원은 제공받은 학습지로 이천시 대표 관광지의 위치 및 우리 지역 역사 인물의 이름이 들어간 도로명 찾아보기 시간을 가지는 등 학습지와 교육방식을 보완하여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이천시청, 이천교육지원청, 이천문화원이 참여하고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래세대 아이들이 친숙하게 역사를 배우면서 그 안에서 도로명주소에 대한 이해도 높일 수 있도록 계속해서 입체적인 교육을 진행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이천시는 지난 26일 관내 건축사협회, 공간정보산업협회, 행정사협회 등 3개 인·허가 유관단체와 관계 공무원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1회 이천시 민관소통협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개발행위 및 건축허가 관련 사안에 대한 민관 간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시민 만족 인허가 행정 구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개발행위 도로 굴착 공유자 동의 사항’, ‘공동주택 발코니 확장 기준’ 등 총 5개의 안건 및 공지사항 등을 주제로 시와 유관 단체 간 활발한 토론이 진행됐다. 특히 인허가 의제 처리 과정에서 부서 간 긴밀하고 신속한 협의를 통해 허가 기간을 단축 방향도 논의했다. 이천시는 건축사·공간정보산업·행정사협회가 인허가 수요자들을 최일선에서 직접 응대하고 있는 만큼, 최근 국내외 경기 침체에 따른 개발 수요 감소 등 현장의 애로사항에 대한 진솔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천시건축사협회 김학식 회장은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해 유관 단체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민원인 입장 법 테두리 안에서 적극적인 인허가 행정을 실현하려는 이천시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이번 협의체가 실질적
(뉴스핏 = 김호 기자) 이천시는 지난 25일 이천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천시 안전보안관을 대상으로 안전보안관 역량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천시 안전보안관 역량강화 교육으로 ▲안전보안관의 임무와 역할 ▲안전신고로 인한 개선 사례 ▲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 등 일상생활 속 7대 안전 무시 관행을 근절하고, 지역 안전 점검 및 신고 활동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이천시 안전보안관과 함께 생활 주변의 위험 요소를 발굴하고, 안전문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안전의식 개선해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이천시 중리동장(유혜란)은 지난 25일 3월 통장회의를 통해 중리동의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의 시간을 마련하여 중리동 주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소통을 더욱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통장회의에는 건설과 도시도로팀장이 참석하여 중리동의 도시계획도로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하고, 주민이 궁금해하는 사항에 대하여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8일 중리동 주민자치 월례회의에는 미래도시과장이 직접 중리동 도시재생과 관련하여 추진 방향을 설명했고, 12일 새마을임원회의에는 체육진흥과 체육시설조성팀장이 참석하여 현안 사항에 대한 의견을 교류하고 요구사항을 공유하며, 궁금한 사항을 해소했다. 특히 여러 단체회의에 관련 부서가 참석하여 주민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답변하는 것만으로도 행정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됐다. 이는 부서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찾아가는 행정으로 주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했다. 중리동 통장단 이대희 협의회장은 “중리동의 발전 방향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중리동에서 추진하는 여러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이천시는 지난 25일 이천시 공설운동장에서 배달 라이더를 대상으로 ‘2026년 이천시 이륜차 무상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시간 운행과 높은 업무 강도로 인해 평소 정기적인 차량 점검이 어려운 배달 라이더들에게 전문적인 정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륜차 결함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지역 내 안전한 교통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점검은 쿠팡이츠서비스와 한국오토바이정비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이천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가 행정 지원을 함으로써 민·관 협업의 공신력을 높였다. 현장에서는 라이더들의 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항목들에 대한 집중 점검이 이뤄졌다. 주요 점검 및 지원 내용은 ▲정밀 점검(브레이크, 조향장치, 등화 장치, 타이어 마모 상태 등 안전 핵심 부품 확인 등) ▲무상 교체(엔진오일, 브레이크 패드, 전구류 등 주요 소모성 부품 지원) 등이다. 이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라이더들이 스스로 차량 상태를 관리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안전 의식을 고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잘 관리된 이륜차 운행은 라이더 본인뿐 아니라 시민들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
(뉴스핏 = 김호 기자) 이천시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관에서 관내 어린이 64명을 대상으로 ‘스마트농업 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첨단 기술이 접목된 미래 농업을 직접 경험하며 농업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토마토 생육 단계별 재배 과정 설명 ▲도시농업관 테마정원 및 스마트농업관 테스트베드 견학 ▲송이토마토 직접 수확하기 ▲송이토마토 시식 등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활동으로 진행되어 참여 어린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이 진행된 스마트농업관은 첨단 스마트농업 기술을 적용한 과채류 실증 재배와 농업인 대상 스마트농업 전문교육이 이루어지는 현장이다. 현재는 송이토마토와 딸기를 재배 중이며, 향후 중소형 수박과 멜론 등 다양한 작목으로 실증 재배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희경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체험교육이 어린이들에게 미래 농업의 가치를 발견하고 관심이 생기는 소중한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이 스마트농업을 접할 수 있도록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
(뉴스핏 = 김호 기자) 이천시는 농번기가 시작되는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모가면에 있는 중부 농기계임대사업소의 운영을 토요일까지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토요일에도 평일과 같이 농기계 임대신청 및 입출고가 가능하고, 일요일에 농기계를 사용하고자 하는 경우 임대 전날인 토요일에 농기계를 수령하여 월요일 오전 10시까지 반납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의 적기 영농과 농업기계 공동 이용률 제고를 위하여 토요일에도 근무한다”라며 “완벽한 정비를 통해 이상이 없는 임대 농기계가 출고될 수 있도록 사전 예약을 꼭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천시 농기계임대사업소는 72종 412대의 농기계를 임대하여 농가들의 농기계 구매비 부담 완화 및 경영비 절감에 이바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