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오는 12월 5일 오후 1시 ‘북리스타트 운동’의 일환으로 ‘책노래 문학콘서트’를 개최한다. ‘북리스타트 운동’은 생애전환기를 맞이한 중장년·노년층 대상의 독서프로그램으로 이번 공연은 책과 문학을 접목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학작품 ‘시인동주’, ‘열하일기’ 등을 노래로 들려주고 ‘북퀴즈’로 소설의 즐거움을 발견하며 인생을 빛나게 하는 ‘문학 토크’ 등으로 책 읽는 즐거움과 감동을 제공한다. 공애순 관장은 “‘책노래 문학콘서트’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재충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주관하는 2020년 ‘올해의 과학교사상’에 인천시교육청 소속 교사 7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의 과학교사상’은 2003년부터 과학교육 및 과학문화 부문에서 공적이 뛰어난 교사들을 발굴·시상하고 있으며 과학 교사의 사기 진작 및 자긍심 고취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에서 추천해 공적 심사 후보에 올랐던 7명의 과학교사 모두가 상을 받게 됐으며 인천석암초등학교 김성찬 교사 화도진중학교 류언정 교사 인천계수중학교 이성희 교사 관교여자중학교 이지혜 교사 청량중학교 조윤정 교사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김형섭 교사 인천진산과학고등학교 박영교 교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받은 교사들은 해마다 장학금을 조성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업에 매진하는 고등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는 등 인천과학교육의 발전을 위해 공헌하고 있다. 김동호 창의인재교육과장은 “인천과학교육의 저력은 올해 수상자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을 위해 열정을 다하는 과학 선생님들 덕분”이라며 “교육 가족 모두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고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시교육청은 초등 저학년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2021년 18여 억원 예산을 편성해 초등학교 1, 2학년에 1수업 2교사제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1수업 2교사제는 수업시간에 담임교사와 학습지원강사가 협력해 기초학력부진, 정서 부적응 등의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게 개별 맞춤형 지원을 하는 것이다. 2021년에는 교육균형발전대상교 52교 전체와 그 외 지역 희망교 38교로 전면 확대해 촘촘하고 탄탄한 학력 지원을 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1수업 2교사제 선도학교를 중심으로 네트워크를 구축해 다양한 인천형의 1수업 2교사제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시교육청은 초등 저학년 교원의 기초학력 지도 역량을 높이기 위해 학기초 한글 문해력 및 수리력 지도 기본연수를 반드시 이수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배움이 느린 학생들이 수업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1수업 2교사제를 확대하는 등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시가 화재 취약계층 약 1,550가구에 초기 화재대응과 진화 시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확산소화기와 가스누출차단기 설치’에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11월 19일 화재 취약계층의 안전을 위해 대한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대림건설㈜, 한국자산관리공사 인천지역본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확산소화기와 가스누출차단기 설치 비용으로 대한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3천만원,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2천만원, 대림건설㈜ 1억원, 한국자산관리공사 인천지역본부 5백만원으로 총 1억5천5백만원을 기부했으며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인천광역자활센터가 설치한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일터로 나가있는 부모와 떨어진 초등학생 및 노약자 등은 집에 머무르는 시간과 직접 조리하는 시간도 많아지는 실정으로 지난 9월에는 인천 미추홀구 빌라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형제 화제사건도 음식조리 중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였다. 시는 설치기간 단축을 위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신속하게 설치 대상을 확정하고 확산소화기 등 설치를 서두르고 있다. 박남춘 시장은 “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 중구는 오는 11월 21일 예정된 개항장 뮤직페스티벌 공연장소와 관람접수 방식을 일부 변경한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대폭 늘고 있는 점을 감안 이를 심상치 않게 여기고 공연장 수용인원을 줄이는 한편 온라인 실시간 공연을 강화하기로 했다. 구는 당초 한중문화관 야외공연장이었던 개항장 뮤직페스티벌 공연장소를 한중문화관 4층 공연장으로 변경하고 야외공연장 수용인원도 100여명에서 50명으로 대폭 축소하고 선착순 관람에서 사전예약제로 변경했다. 구는 공연시에도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는 방향으로 이번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개항장 뮤직페스티벌 행사순서 및 공연장별 사전예약과 관련 변경된 내용은 중구 홈페이지’참여소식’‘공지사항 게시판’ 및 페이스북 ‘2020 개항장 뮤직페스티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 미추홀구 소재 소독방역 전문업체 ㈜거륭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홍성유 ㈜거륭 대표는 “기업인으로써 작은 기부라도 실천해 이웃과 함께 나누는 릴레이의 마중물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후원성금 기탁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의 안정적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 미추홀구는 지방세 과오납 횡령·비리를 사전 예방하고자 지방세 비과세 감면 처리 및 과오납 환급 적정 여부 등을 협의하는 미추홀구 지방세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문화경제국장을 위원장으로 세무1과 과장과 각 팀장 등 5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처리한 1억원 이상 비과세·감면 결정대상 35건, 1천만원 이상 과오납 환급 결정대상 46건에 대해 협의했다. 중점 협의사항은 지방세 비과세 감면, 과오납 환급의 절차규정 준수여부, 관계법령 적법 처리여부, 사실관계 일치여부 등이며 협의 결과 위법성이나 부당함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구 관계자는 “2010년 이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는 지방세 실무협의회는 세무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청렴한 구정 구현에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 미추홀구는 오는 26일까지 옛 시민회관 쉼터에서 미디어 영상 전시회 ‘미추홀 미디어 정원’을 진행한다. 미추홀 미디어 정원은 축제 프로그램 중 하나인 ‘랜선으로 만나는 축제 공모전’에서 모집된 주안미디어문화축제와 각 지역 축제 추억이 담긴 사진들을 모아 영상으로 제작해 상영하는 작은 영상 전시회다. 지난 1일부터 시작된 ‘2020년 제17회 주안미디어문화축제 - 따뜻한 연결, 溫택트 미추홀릭’ 프로그램 일환으로 영상으로나마 일상의 모습을 함께 공유하고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밖에도 미추홀구청 미디어홍보실에서 진행한 제5회 미추홀구 영상 공모전 수상작을 포함해 다양한 영상 콘텐츠들을 만나볼 수 있다. 현장에서는 영상 속 미추를 찾아 인증샷을 남기는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미추라니’ 이벤트도 진행이 될 예정이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주민들에게 문화적 일상을 회복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 미추홀구는 올해 주민이 기획, 조성, 관리까지 참여하는 주민참여 도시녹화를 추진해 64개 사업을 완료했다. 주민참여 도시녹화 사업은 주민 공동체를 구성해 유휴공간에 골목정원, 가로화단 조성 등 녹화사업을 제안하면 구는 사업 추진 자문과 재료를 지원한다. 계절별로 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접수된 내용을 구에서 심사해 꽃과 나무, 화분, 비료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64개 사업에 초화 10만1860본, 수목 7735주, 화분 167개, 비료 및 상토 1152포 등을 지원했다. 구는 사업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다년생 숙근초, 지피류, 그라스류 등과 수목을 함께 심어 사계절 지속되는 정원을 만들고 있다. 겨울에는 튤립 등을 심어 봄에 꽃을 피우고 다시 구근을 수확해 이웃과 나누는 등 지속가능하고 확산될 수 있는 도시녹화사업을 추진 중이다. 주민참여 도시녹화 사업을 통해 쓰레기 무단 투기장이던 후미진 골목 어귀, 방치된 자투리 땅들이 이웃들과 화단을 가꾸며 소통하는 마을 명소로 바뀌고 아이들이 직접 꽃을 심고 정원을 가꾸는 생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골목골목까지 행복한 미추홀구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 서구 재난안전대책본부는 19일 서구 소재의 한 초등학교 학생 1명과 한 중학교 학생 1명이 각각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학교에 이동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즉각 전수검사에 나서는 등 감염 차단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서구 대책본부는 초등학교 학생의 경우 아직 확진 판정을 받기 전 이미 학생과 교직원 56명에 대해 밤사이 신속하게 검사를 진행하는 등 선제적 대응을 펼치고 있다. 서구 대책본부에 따르면, 우선 이날 한 초등학교 학생 A씨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서구 185번 확진환자의 자녀로 또 다른 동거가족 1명도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앞서 서구는 18일 185번 확진환자의 자녀 2명이 이 초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임을 파악하고 선제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자녀 2명뿐 아니라 같은 반 학생과 교직원 등 56명에 대해서도 즉각 검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56명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자녀 2명 중 나머지 1명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뿐 아니라 서구는 학교에 다수의 학생이 모여 생활하는 만큼, 단 한 명의 추가감염자도 나오지 않도록 빈틈없이 대응하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