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광역시는 인천 최대 스타트업 행사인 ‘I-ComeUp 2020 인천창업벤처한마당’을 오는 26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 창업·벤처 Cheer Up’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경기 침체를 겪고 있는 창업 기업들을 응원하고 인천의 창업·벤처지원기관과 창업기업들의 정책, 성과 홍보 및 시민들에게 창업 트렌드와 정보를 제공해 창업문화를 널리 확산 시키고자 기획됐으며 인천창업지원기관협의회 참여 기관이 한뜻을 모아 준비한데서 그 의의가 크다. 이 행사는 스타트업에 대한 인식 전환과 투자 활성화, 정보 교류 등을 위해 2017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올해에는 온라인 전시관 온라인 생방송 총 2가지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온라인 전시관은 11월 19일부터 I-ComeUp 2020 인천창업벤처한마당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오픈되며 폐막 없는 오픈런 형식으로 운영된다. 온라인 생방송은 11월 26일 오후 1시에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 생방송에서는 먼저 파급력 있는 인기 연예인 허경환의 창업 성공사례를 시청자와 공유하고 개막식을 시작으로 인천지역 우수 창업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시가 아동 우울증 지수, 아동빈곤율, 부모이혼율 등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아동들의 심리정서적 문제 해결을 위해 인천시 관내 초등학교 30개소에 순차적으로 심리치료교실을 개소한다. 인천광역시는 인천시교육청, 이건산업,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와 공동으로 향후 10년간 30개소를 설치하기로 하는 사회공헌 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기존 예산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던 전문 치료실 환경조성과 전문 상담가 상시 배치를 해결함과 동시에 아동 친화적인 공간 설계와 놀이치료, 음악치료 등의 프로그램 배치로 학생들이 부담 없이 놀러와 이용할 수 있게 조성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제1호로 개소한 함박초등학교 심리치료실은 주변지역에 다문화 아동 재학 비중이 높아 이용 효과가 높을 것으로 보여 지고 있다. 앞으로도 각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가장 도움이 필요한 장소를 발굴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박남춘 시장은“현대사회의 아동 심리문제는 전문적인 심리치료와 연계될 때 아동의 건강한 성장이 가능하다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인천지역 아동들이 건강한 신체 뿐만 아니라 건강한 마음을 갖고 성장하도록 더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광역시는 우수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의 성장과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인천창업펀드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인천시는 최근 인천창업펀드 결성을 마무리했다. 이번에 결성한 인천창업펀드는 2개 분야, 총 671억원 규모의 한국모태펀드의 자펀드 조합이다. ‘스마트대한민국창업초기조합T’는 창업 3년 이내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371억원 규모이며 ‘비하이임팩트투자조합2호’는 소셜벤처기업에 투자하는 300억원 규모의 펀드다. 펀드 운용은 ㈜티인베스트먼트와 비하이인베스트먼트가 각각 맡게 되며 투자기간은 4년, 존속기간은 8년이다. 인천시는 올해 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두 곳의 펀드 조합 결성에 참여했다. 시가 출자에 참여한 투자조합은 시 출자금액의 최소 3배 이상 인천 소재기업 또는 1년 이내 이전 예정인 기업에 투자하게 된다. ‘스마트대한민국창업초기조합T’11월 5일 결성, ‘비하이임팩트투자합2호’11.13. 결성 인천시는 지난 2017년 12월 처음으로 인천창업펀드 1호의 출자사업을 시작한 이래, 2019년에 2호, 3호 펀드 총 436억원을 조성한 바 있다. 올해는 5월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광역시는 11월 17일 오전 11시, 시청 중앙홀에서 광복회 인천광역시지부 주관으로‘제81회 순국선열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코로나19로 인해 행사규모를 축소해 독립유공자 유족, 박남춘 인천시장과 신은호 시의회의장, 박현숙 보훈지청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순국선열 추념사, 독립유공자 포상 전수, 기념사, 순국선열의 날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독립유공자 서훈을 받은 고 서규선 선생 유족에게 대통령표창이 전수됐다. 박남춘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인천시는 언제나 변함없이 인천에서 활동했던 독립운동가의 발자취를 찾아내고 독립유공자 분들을 예우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하는 한편“대한민국 폐기물 정책의 대전환이 절실하다며 인천시의 깨끗하고 안전한 자원순환체계를 만들어 내기 위해 죽산 조봉암 선생의 말씀처럼‘옳은 길이기에, 또 아니하고서는 안 될 일이기에’감히 독립지사와 같은 각오로 반드시 해낼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2020년 행정사무감사가 16일 인천시교육청 전기관의 정책 질의를 끝으로 마무리 됐다. 이번 감사에서 임지훈 위원장을 비롯한 7명의 교육위원들은 깊이 있는 송곳 질문으로 집행부의 사업 결손과 예산 부적정 집행 등을 지적했다. 교육청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임지훈 위원장은 김강래 위원의 스쿨미투 관련 질의 도중 시교육청 부교육감에게 “교직원 성폭력을 줄이려고 매년 예산을 늘리지만 전혀 개선이 되지 않고 있다”며 “가해교사와 피해학생의 공간분리 등 다양한 성폭력 개선대책을 즉시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또한, 임 위원장은 정창규 의원의 평화학교 용역예산과 관련해서도 “시교육청 교육비특별회계 재무회계 규칙에 맞지 않게 집행됐다”며 “부서마다 부족한 예산을 맘대로 전용해 사용하는 건 부적정하다”고 개선을 촉구했다. 서정호 제1부위원장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지원청 통합 후 개선된 점, 기초학력 맞춤형 교육사업 현황, 장애인 의무고용 미이행에 따른 부담금 징수 내역 등을 중점적으로 감사했다. 정창규 제2부위원장은 평화학교 용역예산 부적정성 점검, 원격수업으로 인한 교육양극화 개선대책 마련, 국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지난 16일 인천교통공사를 직접 방문해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건설교통위원회는 11월 5일 제2차 정례회를 시작으로 6일부터 19일까지 14일간 5개 국, 2개 본부, 2개 공사를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 중에 있다. 인천교통공사에 대한 현장 행정사무감사는 종합관제실 등을 방문해 인천1호선, 2호선의 안전 운행상황을 점검하고 특히 코로나19 현장대응체계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다. 고존수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는 시민의 눈높이에서 행정의 비효율, 위법·부당한 사항, 예산 낭비 등이 없는지 확인하는 것”이라며 “단지 지적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정책 대안까지 제시하는 현장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0월 26일부터 3주간 찾아가는 원격과학수업 ‘사이버 사이언스 교실’을 운영했다. 원격과 대면 수업을 선택해 진행된 ‘사이버 사이언스 교실’은 12회로 운영됐으며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은 6개 분야의 과학실험 프로그램을 개설해 관내 초등학교에서 신청하면 꾸러미와 강사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마장초등학교 윤미나 교사는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전문적이고 흥미로운 탐구활동으로 학생과 학부모의 호응이 높았고 과학 수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혜경 교육장은 “코로나19 상황의 비대면 원격수업 수요를 만족시키고 탐구 중심의 현장수업 지원사업으로 이공계 꿈나무들의 배움과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최, 주관한 ‘우리가 만드는 제22회 인천과학대제전’이 지난 10월 22일부터 11월 15일까지 25일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동아리에서 제작한 323개 주제의 영상 콘텐츠, 인천 곳곳에서 실시한 체험꾸러미 배포, 실시간 쌍방향과 소규모 참여로 이뤄진 123회의 체험 부스를 통해 학생들의 과학역량을 공유했다. 금요일의 과학터치와 연계한 강연과 50개 팀이 함께한 ‘3분간의 과학소통’ 및 8개 팀이 참여한 ‘과학수다’를 통해 학생들은 과학의 날개를 펼쳤으며 ‘우리동네 과학으로 살펴보기’ 등으로 교육 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한 새로운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는 평이다. 문일여고 동아리 ‘아톰’은 “올해의 인천과학대전에서도 많은 배움이 있었으며 모두가 함께 대면으로 즐길 수 있는 인천과학대제전을 기약한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6일 중도·중복장애학생을 위한 지역사회 유관 기관 후원을 연계해 장학금 및 지원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재난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해 인하대병원, 인천항만공사, 굿네이버스가 뜻을 모아 관내 중도·중복장애학생 73명에게 총 1,730만원 상당의 장학금과 물품을 지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영모 인하대병원장, 최준욱 인천항만공사 사장, 유혜선 굿네이버스 국내사업본부장 등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유관 기관과의 연계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동의 노력에 함께 참여하고 중도·중복장애학생을 위한 교육적 지원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0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신남방 정책 추진 지원 및 양국 미래세대의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해 ‘한-신남방 온라인 역사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교육부 동북아대책팀이 한-신남방 역사교류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온라인 프로그램 주관 교육청으로 선정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와 함께하며 관내 명선초, 청량초, 창신초, 간재울중, 옥련여고 연송고 인화여고가 태국의 호왕스쿨 등 7개교와 1대1로 매칭돼 역사 관련 주제로 온라인 공동 수업 및 교류 수업 등을 진행한다. 관내 참가 학교는 ‘동아시아 국가와의 원격 상호역사 이해 교육 프로그램 개발 연구’ 관련 수업 내용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역사와 태국 역사 이해 수업 태국과의 온라인 공동 수업 컬쳐 박스 교환 등을 실시한다. 태국의 참가 학교도 학교별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으로 한국과 태국의 역사를 배우고 온라인 수업 교류로 인천의 학생들을 이해하고 미래지향적 관계 설정을 위한 청소년의 역할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평화와 공존을 위한 동아시아시민교육과 연계해 온라인 역사교류 프로그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