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이 16일 제27회 ‘2020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근로계약서 대봉투 캠페인’으로 부문별 대상 2개, 금상 1개, 동상 1개 등 총 4개의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근로계약서 대봉투 캠페인’은 아이디어를 통한 사회문제 개선으로 호평받아 대기업의 유명 상업 광고를 제치고 커뮤니케이션디자인 부문과 프로모션 부문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고 공익광고 부문 금상과 브랜디드 콘텐츠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광고대상에는 광고회사, 제작사 등이 참여해 약 2,700여 작품이 출품됐으며 63명의 심사위원들이 작품의 완성도, 브랜드와의 관련성, 메시지 전달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했다. 인천시교육청은 다수의 청소년들이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못한 채 아르바이트를 하는 상황에 착안해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를 위한 필수 안전장치인 ‘근로계약서’ 작성을 요청할 수 있는 작은 아이디어를 광고 겸 인쇄물로 표현했다. 보건소에서 보건증을 담아주는 대봉투 겉면에 근로계약서를 인쇄해 청소년들이 점주에게 보건증을 건네며 자연스럽게 근로계약서를 전달하고자 했고 보건소와 142개 고등학교 및 청소년 관련 기관에 24,400부를
(뉴스핏 = 박선화 기자) 행복나눔장애인복지협회는 16일 이웃돕기 의류 259벌을 미추홀구에 전달했다. 유근춘 행복나눔장애인복지협회 이사장은 “코로나 사태로 힘들지만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해 더 많은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협회는 지난해 겨울에도 방한장갑을 후원하는 등 저소득 주민에 대한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미추홀구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리며 후원물품은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 미추홀구 종합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이 주말농장에서 직접 키운 무로 깍두기를 담가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종합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 16개 가족 50여명은 지난 14일 주말농장에서 수확한 무로 깍두기를 담가 홀몸노인 등 210세대에 전달했다. 가족봉사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부모님과 함께 참여한 자원봉사라 더 의미가 있었다”며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미추홀구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은 지난 2011년 활동을 시작해 매년 상·하반기 수확물을 지역사회에 전달하며 활발한 나눔활동을 하고 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이 16일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공단에서 실시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미추홀구가 적극 참여해 주민 건강보험 수급권 보호와 제도 정착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며 감사패를 수여했다. 김 구청장은 “저소득층 국민건강보험료 지원을 통해 저소득층 주민이 의료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했다”며 “다양한 사업을 통해 사회적 약자 복지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미추홀구가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한다. 인천 미추홀구는 홈페이지를 전면개편해 17일부터 한달여간 시범운영을 거쳐 다음달 19일부터 정식으로 서비스에 나선다. 개편된 구 홈페이지는 모바일이나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로도 정보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다양한 기기마다 알맞은 정보 제공을 위해 화면이 변환되는 ‘반응웹’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열린구청장실과 부서정보 안내 및 검색 기능을 강화하고 각종 민원행정을 쉽게 설명해주는 ‘생활민원길잡이’를 신설했다. 또 복합적인 정보를 각각 특화된 사이트들에서 제공하도록 통합예약포털, 문화관광포털, 복지포털, 테마지도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 나이스미추, 동행정복지센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등 기능도 강화됐다. 구 관계자는 “민선7기 전략목표인 주민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6개월여에 걸쳐 미추홀구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며 “주민서비스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광역시는 16일‘제2회 인천굿디자인 인증제’의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최종선정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제2회 인천굿디자인 인증제’는 총73점이 접수되어 서류심사와 현물심사를 통해 9종 26점이 최종 선정됐고 이 중 인천소재 3개 업체에서 5점이 선정됐다. 인천소재 탈락업체는 인천시에서 지원하는 인천디자인클리닉을 통해 무상으로 디자인전문가에게 지도를 받을 수 있으며 현재 2개 업체가 디자인클리닉을 지원받고 있다. 2020년도 인증 품목에는 가로등, 자전거도로펜스, 볼라드, 보행자펜스, 보안등, 벤치, 방음벽, 교량용펜스, 가로수보호덮개가 선정됐다. 인천굿디자인 인증제품은 3년 동안 인증사용권한을 부여받고 인증기간 만료 후 재인증을 통한 인증기간 연장이 가능하다. 또한 공공사업 적용 권장, 공공디자인심의 면제, 전국 지자체 홍보 등 인센티브를 얻는다. 김중진 시 도시경관과장은“코로나 시대에 대응하는 1인 벤치, 스마트 친환경 가로시설물 등으로 인증범위를 확대해 안전하고 편리한 민간 우수디자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인천 공공디자인 진흥 및 지역 업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광역시는 11월 16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인천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관 2천5백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무료 전수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24시간 불특정 다수인을 대상으로 현장대응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경찰관들의 업무특성을 고려해 경찰관의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치안공백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인천시가 자체적으로 취하는 선제적 대응 조치다. 검사대상은 인천지역 10개 경찰서의 지구대, 파출소, 치안센터 111개소에 근무하는 경찰관들이다. 관할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체를 채취한 후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인천시는 경찰관에 이어 불특정 다수와의 접촉빈도가 높은 소방공무원과 환경미화원들을 대상으로도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김혜경 시 건강체육국장은 “코로나19는 언제, 어디서 감염되는지 모르게 조용히 전파될 우려가 높은 만큼 현장대응 업무 수행으로 대민접촉이 많은 경찰관들에 대한 선제적 전수검사를 실시해 혹시라도 있을 치안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 중구 직장운동경기 펜싱부는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강원도 양구 문화체육관에서 열린 2020 전국남녀종목별오픈 펜싱선수권대회에서 여자 플러레 단체전 1위, 여자 사브르 단체전 2위의 우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오혜미, 조아로 최덕하, 김현진 선수로 구성된 여자 플러레팀은 강원도청과 한국체육대학교를 꺾고 진출한 4강에서 안산시청에 45:24로 승리한 후 결승에서 성남시청에 42:37로 승리하며 정상에 올랐다. 한편 한두미, 김도희, 지영경 선수로 이루어진 여자 사브르팀은 8강에서 한국체육대학교를 꺾고 진출한 4강에서 멤버전원이 국가대표로 구성된 안산시청에 45:42로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으나 결승에서 서울시청에게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이번 대회 우수한 성적과 더불어 여자 플러레 오혜미 선수가 그동안의 대회 랭킹 포인트를 합산해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쾌거를 거뒀다. 장기철 중구 펜싱부 감독은 “중구의 아낌없는 지원과 함께 선수들의 피땀흘린 노력으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는 감사의 마음과 함께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나은 기록 달성을 약속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 중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현황을 파악하고 평가 결과를 통해 정책을 개선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마련한 평가다. 이 평가는 공공데이터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기타 등 5개 영역, 18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판단하며 80점 이상 우수, 60점 이상 보통, 60점 미만 미흡 등 3개 등급으로 나눠 평가한다. 기관유형별 평가 결과 중앙행정기관 17개, 광역지자체 2개, 기초지자체 29개, 공공기관 52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이 중 순위에 따라 총 10개 기관,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이 포상받게 됐다. 중구는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지자체 평균 점수 62.9점 대비 98.9점으로 매우 높은 수준의 공공데이터 개방·활용 능력을 인정받았다. 홍인성 구청장은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신규 공공데이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영종공감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3일 영종지역 내 취약계층가정 및 저소득어르신 231명에게 코로나19극복을 위해 방역물품 키트와 정서지원 키트를 전달했다. 개인방역 강화를 위한 방역키트에는 KF94마스크, 덴탈마스크, 마스크스트랩, 살균티슈, 손 소독제, 천연 라텍스 장갑이 담겨 있으며 정서지원 키트에는 심리적 안정을 줄 수 있는 색칠놀이 세트로 구성됐다. 이번 키트전달에서 용유지역과 무의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 어르신들까지 포함해 전달을 했으며 키트를 전달받은 정00어르신은 “코로나19로 인해 아직은 외부활동이 어려워 답답했는데 색칠놀이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번 사업을 진행한 영종공감복지센터 성은정 센터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전달해 드린 키트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영종공감복지센터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