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수진 기자) 여주시와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의 시상 훈격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으로 승격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장관상 승격은 단순한 대회 규모의 확대를 넘어, 가양주의 주재료인 ‘여주쌀’의 우수성을 정부 차원에서 인정받고, 민선8기 이충우 시장의 핵심 공약인 ‘여주쌀 브랜드 홍보(쌀산업특구지원사업)’가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여주시는 2021년부터 여주쌀을 활용해 한국 고유의 전통주 빚기 문화를 계승하고, 지역 특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가양주 품평회를 지속해왔다. 이번 승격을 통해 해당 대회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전통주 경연장으로 발돋움하게 됐으며, 이는 ‘대왕님표 여주쌀’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는 강력한 동력이 될 전망이다. 특히 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함께 잘사는 도농복합도시 여주’를 목표로 여주쌀 마케팅을 전폭적으로 강화해왔다. 실제로 2024년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 센터’를 개소하여 체계적인 통합 마케팅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유명 브랜드와의 업무협약, 여주오곡나루축제 연계 홍보, 출렁다리 포토존 설치 등 다각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양시는 대표 문화관광지인 안양예술공원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지역문화매력 100선)’에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유·무형 문화 자원을 발굴·육성해 지역의 문화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제2기 선정은 전국 1,000여 건의 후보를 대상으로 서류 심사, 대국민 온라인 투표, 전문가 현장 심사를 거쳐 이뤄졌다. 안양예술공원은 100여 년의 역사와 지역 문화를 품은 공간이자, 예술과 자연이 어우러진 ‘지붕 없는 미술관’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특히 ‘로컬100’ 제1기에 선정된 국내 대표 공공예술 축제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의 주요 무대로, 문화·자연·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상징적 장소로 평가됐다. 이번 선정으로 안양예술공원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문화체육관광부의 공식 현판을 받는다. 또한 문체부 공식 SNS·유튜브, 각종 홍보물과 안내 콘텐츠를 통한 집중 홍보와 국내외 여행 상품 연계 등 다양한 마케팅 지원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안양예술공원 상단에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양시 동안구보건소는 최근 호흡기감염병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관내 요양시설 10곳을 대상으로 감염관리 현장점검을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보건소는 시설 내 조리실, 손잡이, 작업대 등 다빈도 접촉 부위를 중심으로 ATP(ATP Swab Test) 측정기를 활용한 환경 오염도 점검을 실시하고, 종사자 손위생 관리 상태를 UV 램프를 활용해 확인하는 등 환경위생 및 개인위생 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ATP 측정은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직접 검출하는 검사가 아니라, 표면에 잔존하는 유기물(오염도)을 수치로 확인하여 위생관리 수준을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지점을 도출하기 위한 참고 지표로 활용된다. 점검 결과 기준치를 초과한 시설 8개소에 대해 보건소는 현장에서 즉시 청소와 소독을 실시했다. 이후 소독 전·후 수치를 비교 측정해 위생관리 개선 효과를 확인하고, 시설 여건에 맞는 맞춤형 환경 소독 및 위생관리 방법을 지도했다. 아울러, 한림대학교성심병원 공공의료본부와 협력하여 감염취약시설 종사자 대상 실무교육도 병행했다. 보건소는 입소자
(뉴스핏 = 김호 기자)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별관 능곡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한국철도공사 능곡관리역과 100만원 상당의 과일 선물 세트(레드향 외 4종) 후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정서적 지지 여건이 취약한 아동청소년, 청장년 가정이 명절을 보다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전달식 이후 한국철도공사 능곡관리역 직원들은 물품을 아동청소년·청장년 2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지역 주민들과 안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명절을 앞둔 지역 주민들과 정서적으로 교류하는 만남으로 의미를 더했다. 정종화 능곡역 관리역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이웃과 가족이 함께 행복을 나누는 명절에, 누구도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설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김진우 관장은 “한국철도공사 능곡관리역의 지역 사회의 꾸준한 관심과 나눔 참여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능곡·행주동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마을과 함께하는 복지 실천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핏 = 김호 기자)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별관 능곡복지센터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한국수자원공사 경기서북권지사로부터 10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후원받아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명절 식료품 후원을 통해 능곡·행주동 지역 내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중장년 주민 31가구에 과일(레드향)과 오리고기로 구성된 식료품 꾸러미가 배부됐다. 정진관 한국수자원공사 경기서북권지사장은 “지역 사회 내 청장년들이 설 명절에 따뜻한 온정을 전달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설 명절 나눔의 이유를 밝혔다.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김진우 관장은 “명절마다 지역 주민을 향한 따뜻한 관심을 실천해 주신 한국수자원공사 경기서북부지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내 정서 취약 주민의 일상 속 관계 회복과 정서적 지지를 위한 다양한 연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뉴스핏 = 김호 기자) 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월 15일부터 2월 9일까지 지역주민참여 기부행사인 ‘마을 馬(마)음 나눔상자’를 운영했다. 이 행사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복지관의 관할지역 내(화전동, 대덕동, 창릉동)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해 생필품과 식료품 등 자율 기부를 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향동 내 아파트 단지(고양향동LH1단지, 고양향동LH4단지, DMC해링턴플레이스, DMC하우스디, DMC중흥S클래스더센트럴, DMC두산위브더퍼스트, DMC리슈빌더포레스트, DMC호반베르디움더포레3단지)와의 협력으로 각 단지에는 나눔상자가 설치됐다.. 2024년부터 3년간 나눔상자 설치에 함께 동참한 한 아파트 관계자는 “새해를 맞이해서 우리 아파트에서 이렇게 좋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직접 기부에 동참해 준 지역주민은 “작은 나눔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작지만 누군가에게는 알찬 나눔이길 바라며 항상 활기찬 매일이
(뉴스핏 = 김호 기자)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취약계층 2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명절 선물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고양·고양명문로타리클럽을 비롯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7개 후원처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생필품과 식료품 등으로 구성된 명절 선물이 각 가정에 전달됐다. 선물을 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을 앞두고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챙겨주셔서 한결 마음이 놓인다”라며 “이렇게 나눠주시는 분들이 있어 감사하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진행된 행사에는 고양·고양명문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이웃들에게 명절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고양로타리클럽 김동환 회장은 “지역사회 이웃들이 명절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 최찬영 관장은 “여러 후원처의 협력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명절의 온기를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3월 19일까지 전국의 장애인 및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제21회 전국장애인문학제’ 작품 접수를 진행한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하는 전국장애인 문학제는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들이 주체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며 창작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다. 이번 문학제에서는 총 29명의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총상금은 950만 원 규모다. 접수된 작품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며, 심사 결과는 4월 1일 발표될 예정이다. 시상식은 4월 22일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되며,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수상작은 문화예술플랫폼에 게시하여 수상자의 작품을 소개하고, 장애인 문학 작품을 대중에게 널리 알릴 예정이다.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이 주체적으로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창작 활동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문학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고양예술누리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스마트복지기획팀으로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지난 10일, 일산21세기병원으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흑삼 세트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단순한 물품 후원을 넘어, 지난 2017년부터 9년째 한결같이 이어져 온 일산21세기병원의 진심이 담겨 있어 의미를 더했다. 병원 측이 정성껏 준비한 흑삼은 유독 추운 올겨울, 면역력이 약해진 독거 어르신 21명의 기력 회복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병원 관계자는 “명절일수록 더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든든하게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든든한 건강 지킴이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후원 연계를 받으신 어르신께서는 “보건소에서 매번 건강을 챙겨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명절이라고 귀한 선물까지 보내주니 마음이 훈훈하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고양특례시 덕양구보건소는 바쁜 근무환경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사업장 대사증후군 검진 및 건강상담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사업장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근 건강검진통계에 따르면 덕양구 내 비만, 고혈압, 고혈당 등 대사증후군 위험요인을 보유한 관리대상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장시간 근무로 건강검진 참여가 어려운 20~50대 직장인에서 건강관리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덕양구보건소는 사업장 방문형 검진 서비스를 통해 대사증후군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생활습관 개선을 지원해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격차 완화를 꾀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관내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혈압, 공복혈당, 콜레스테롤, 허리둘레, 체성분 검사 등 대사증후군 검진을 실시하고, 검진 결과에 따라 간호사·영양사·운동처방사가 1:1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위험요인 보유자에게는 보건소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연계해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지원한다. 참여 사업장 모집기간은 2월 27일까지이며, 최소 20명 이상 검진을 희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