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광역시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에 걸쳐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2020 대한민국 일자리 엑스포’에 참가해 인천의 미래 일자리 모델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2020 대한민국 일자리 엑스포’는 ‘한국판 뉴딜 일자리, 지역에서 앞장선다’라는 주제로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며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일자리 우수시책을 알리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개최되며 오프라인은 10일 ~ 11일까지, 온라인은‘http://대한민국일자리엑스포.com’에서 오는 29일까지 진행된다. 인천시는 ‘‘더 좋은 일자리, 지속가능한 일자리창출’ 미래 일자리, 인천이 앞장선다 ’를 주제로 인천형 뉴딜 인천 스타트업파크 인천 산업단지 대개조 시-군구 상생협력 특화일자리 사업 고용안정 선재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등 인천이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우수정책들을 소개하는 등 홍보관을 성황리에 운영했다. 장병현 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일자리 엑스포 참가를 통해 우리시 우수 일자리 정책을 알리고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 지역의 특성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활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시는 친환경·저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에너지 생산 효율이 높은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실증사업과 건축물용 연료전지 보급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종합에너지사‘삼천리’ 와 SOFC 제조사‘미코’가 친환경 신에너지 개발·보급이 미래 에너지 문제 해결의 중요한 과제임을 같이 인식하고 국가 실용화 과제인 SOFC 국내 신기술 실증사업과 건축물용 연료전지 보급 확대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는 SOFC 실증을 위한 설치장소와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고 녹색건축물 설계 시 신재생에너지 반영 등 보급 확대에 노력하고 ‘삼천리’는 안정적인 에너지공급과 설계 및 효율적 운영을 위한 지원 활동을 담당할 계획이며 ‘미코’는 설치 및 실증 관리와 지속적인 신기술 개발을 통한 보급 활성화에 협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훈수 시 환경국장은“인천시는 수소차 보급 및 충전소 설치,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설, 수소생산 클러스터 예비타당성 조사 등 수소산업기반 구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며“이번 협약 체결로 인천지역의 친환경 신에너지 보급이 활성화 되고 건축물 에너지 효율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광역시는 지난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한 “제8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 인천대표로 출전한‘몬드리안AI’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금번 행사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창업진흥원이 공동 개최한 것으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2,218개팀 중 지역예선과 통합 본선의 열띤 경합을 통해 10개팀이 진출했으며 현장발표로 심사위원회와 국민평가단의 평가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가리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인천시 대표로 출전한 ‘몬드리안AI’팀은 인적 오류로 인한 비효율과 사고발생 가능성을 낮추는 AI이용 스마트 항공관제 시스템인“ATMOS”로 최우수상을 차지해 인천시 최초로‘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ATMOS”는 인천국제공항이 위치한 지역특성을 반영, 활용도가 높은 플랫폼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몬드리안 AI’는 15백만원의 상금과 창업 및 재산권 특허 출원 지원 등 혜택을 받게 된다. 김광용 기획조정실장은“빅데이터, 인공지능, 머신러닝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인천시 유망 데이터 기업 ‘몬드리안 AI’의 범정부대회 수상을 진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광역시는 11월 13일‘2020 인천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장 어워드’ 수상기업에 대한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5회를 맞는 인천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장 어워드는 노후 산업시설 환경개선 및 근로자의 쾌적한 근로환경조성을 솔선수범해 추진하는 모범적인 기업을 선정해 시상함으로써 기업의 자발적 환경개선 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자 시행하는 인천시만의 독창적인 시상식이다. 시는 지난 9월‘아름다운 공장 어워드’선정 공고를 통해 군·구 및 중소기업 지원기관으로부터 15개 기업을 추천받았고 디자인 전문가와 기술, 경영, 안전분야 전문가를 포함한 7명의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서류 및 현장심사를 통해 ㈜셀리턴과 이노디스를 최종 수상업체로 선정했다. 올해의 아름다운 공장으로 선정된 셀리턴과 이노디스는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해외의존 부품의 국산화를 실현하고 혁신적인 아이템 개발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둠은 물론, 적극적인 환경개선을 통해 사람중심의 근로여건을 만들어가는 우수한 기업이다. ‘셀리턴’은 미용기기, 화장품, 의료기기 등을 생산하는 뷰티&헬스케어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기업특성에 맞게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초은중학교는 지난 10일 교육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열린 제66회 전국과학전람회 화학 부문에서 ‘캡슐약의 붕해 조건 및 캡슐약 붕해 억제 식품 제조에 관한 탐구’를 주제로 1등급에 해당하는 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특상을 수상한 2학년 박소담, 정은빈 학생은 “캡슐 약의 붕해 조건을 탐구해 캡슐약 붕해를 억제·조절하는 식품을 제조했다”며 “오랜 기간 약을 복용하는 사람들의 만성 위장장애 극복을 위한 연구 결과가 좋은 성과를 얻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하라 지도교사는 “교사의 비계를 명확히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며 “오랜 기간 고생한 학생들과 학교의 응원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시교육청교육과학정보원은 12일 백령초와 북포초에서 2020 도서 지역 찾아가는 창의미래교육을 실시했다. 도서 지역 찾아가는 창의미래교육은 연평도와 백령도를 직접 찾아가 학생 중심으로 다양하고 창의적인 SW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선과 색을 인식하는 오조봇과 센서 활용 및 블루투스 무선로봇을 코딩하는 e센서로봇을 이용해 창의력과 문제해결력 향상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이하용 원장은 “다가올 미래 사회는 AI·SW가 중심이 되는 사회이고 우리 아이들은 컴퓨팅 사고력을 갖춰야 한다”며 “교육과학정보원은 AI·SW 교육에 소외지역이 발생하지 않도록 앞으로 더 많은 학생을 찾아가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주, 넷째주 목요일에 초등 교원들을 대상으로 ‘2020 초등 수업 나눔 토크 하하하 워크숍’을 운영하고 있다. 수업 나눔 토크 ‘하, 하, 하’는 원격 및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에 대한 고민에 수업 사례 및 노하우를 더해 학생 모두가 웃을 수 있는 행복한 수업을 만들기 위한 워크숍이다. 사전에 참가 신청한 교사들이 동료 교사들과 협력한 수업 내용을 나누었으며 인천축현초 1학년, 5학년 ‘배우는 즐거움, 축현형 원격수업을 나눠요’ 인천대화초 3~6학년 ‘동학년 협력 원격수업 자료 제작 및 나눔’ 인천봉화초 6학년 ‘거꾸로교실 블렌디드 수업 운영’ 인천첨단초 5학년 ‘온·오프라인 마을 연계 교육과정 운영 및 수업 나눔’ 인천송림초 ‘상호작용하는 국어수업’ 인천산곡북초 ‘원격수업에서 즐거운 동기유발’ 사례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향후 워크숍에서는 ‘학생 참여형 소통중심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 ‘체험 아바타 활용 수업’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신동 초등교육과장은 “온·오프라인 수업을 진행하면서 교사들이 협력해 수업하는 문화가 더욱 강조되고 있다”며 “이번
(뉴스핏 = 박선화 기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2일 코로나19 상황에서 이뤄지는 체육수업 참관을 위해 인천신정초등학교를 방문했다. 인천신정초등학교는 ‘2020년 7560+ 자율체육활동 중심학교’로서 원격수업과 대면수업을 병행해 새로운 체육수업 모델을 만들어나가고 있다. 인천신정초등학교는 마을에서 신체활동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을 제시해 원격 체육수업을 운영하고 집콕 운동을 자료로 제작해 학생들이 가정에서도 체육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체·인·지 함양을 위한 활동 후에는 학교 홈페이지에 활동 모습을 탑재하거나, 체육활동 기록장을 학생 스스로 작성하도록 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마을의 자원을 활용하는 것은 물론 가정에서 체육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이 12일 쓰레기 독립에 이어 ‘쓰레기 자립’을 선언하며 친환경 자원순환을 선도하는 ‘환경특별시 인천’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인천 친환경 자원순환시설을 기반으로 지역 쓰레기를 자체 처리하며 수도권매립지의 2025년 종료를 실현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다시 한 번 다진 것이다. 박 시장은 이날 인천시청에서 ‘친환경 에코랜드 및 자원순환센터 기본 추진 구상 발표’를 갖고 “시민 여러분께 ‘쓰레기 독립’에 이은 두 번째 약속을 밝히고자 한다. ‘자립해야 진정한 독립’”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박 시장은 “‘수도권 2,500만의 쓰레기로부터 과연 인천시가 독립할 수 있겠는가?’라는 물음은 수도권매립지 종료를 향한 인천시민의 간절함이 담긴 질문이자 연장을 향한 서울 등의 욕망과 안일함이 담긴 질문이기도 하다”며 “그래서 ‘인천은 다르다, 할 수 있다, 스스로 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부터 우리의 쓰레기를 스스로 처리할 수 있음을 보여줘야 한다”며 “우리 내부로부터 ‘발생지 처리 원칙’에 입각한 환경정의를 바로 세울 때 수도권 2,500만의 쓰레기를 떠안는 도시,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 동구는 동절기 각종 위험에 노출된 노숙인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이달부터 내년 3월말까지 동절기 노숙 현장 순찰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구는 1개조 4명으로 현장대응반을 편성해 동인천역 북광장 등 노숙인 주요 발생지역에 대해 현장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11월 한 달을 노숙인 보호를 위한 특별 순찰기간으로 정해 주 1회 이상 경찰 등 유관기관과 합동 야간순찰을 병행하고 있다. 현장에서 발견된 노숙인의 경우 현장 밀착 상담을 통해 연고자가 있는 노숙인은 귀가 조치하고 연고자가 없는 노숙인은 노숙인의 상황에 맞는 노숙인 자활시설, 재활시설 등의 입소를 권유할 방침이다. 또한 정신질환자와 알콜중독자에 대해서는 전문시설 안내에 역점을 두고 집중상담을 받도록 유도하는 한편 응급 잠자리 연계 등의 보호대책을 펴고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노숙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숙인 주요 발생지역에 대해 순찰을 실시할 계획”이라며 “중부경찰서를 비롯한 유관기관과도 적극 공조해 거리노숙인 보호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