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광역시는 지난 11월 9일부터 이틀에 걸쳐 인천지방경찰청과 한국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와 협력해 교통안전 봉사단체인 ‘인천광역시 녹색어머니연합회’회원 22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을 담당하는 시민교육인력 양성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통안전리더"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교통안전리더’는 지난해부터 주민참여예산과 연계한 단체 역량강화 활동 지원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1기에 리더 20명 배출에 이어 올해 리더 2기 22명을 배출해 인천시의 교통안전 특수시책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시와 관련기관은 양질의 교육인력 양성을 위해서 체계적인 이론교육과 코칭 훈련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특히 금번 실시한 실습 위주의 집중 교육·훈련 과정을 거쳐 현장에 곧바로 투입 가능한 교육인력을 양성해 배출함으로써, 이들‘교통안전리더’는 교통안전문화 확산 및 사람 우선 안전도시 구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시 교통안전리더’는 관내 어린이교통공원에서 인턴십 형태의 현장훈련을 진행하고 본격적으로 ‘인천광역시 교통안전리더 자원봉사센터’를 통해서 자원봉사 활동을 시작한다. 교통안전 자원봉사센터는 각 교육 수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광역시는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이 주관하는‘제38회 지방자치단체 HRD 콘테스트’에서 교육과정개발, 강의경연 분야 등 2개 분야에서 모두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HRD 콘테스트는 매년 지방자치단체 공무원교육훈련기관의 우수강사와 교육프로그램 발굴 육성 및 교육현장의 운영 노하우, 다양한 우수사례 공유를 위해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는 총 16개 팀이 출전해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교육과정개발분야 4개 팀과 강의경연분야 5개 팀 등 총 2개 분야 9개 팀을 우수사례로 발표했다. 인천시는 연구과정개발분야에 현장과 소통하는 적극행정으로 시민체감도를 제고하고자 위기관리능력, 전략적 홍보능력, 보고서 및 프레젠테이션 작성능력 등 4대 공직 핵심역량을 교육·훈련시키기 위해 작년 7월에 신설한 ‘공직자 맞춤형 커뮤니케이션 과정’을 소개했으며 특히‘공직자 맞춤형 커뮤니케이션 과정’은 지역사회변화와 현장간 괴리로 위기사태를 초래한 점을 인식하고 정확한 상황인식과 신속한 조치, 정보공유 등 공직문화 개선을 위해 공직자에 필요한 4대 핵심역량 향상 프로그램을 패키지화한 교육과정으로 원인의 진단, 표준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광역시는 오는 13일 0시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화 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거나 착용법을 위반하는 경우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개정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의 시행에 따른 것이다. 앞서 인천시는 지난 8월 20일 인천시 전 지역 거주자 및 방문자를 대상으로 실내·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조치를 내린 데 이어 10월 13일에는 마스크 착용 장소와 착용법, 과태료 부과기준 등을 구체화한 변경된 행정조치를 재 발령한 바 있다. 마스크 착용 의무화 시설 및 장소의 범위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달라진다. 현재 인천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하는 장소는 중점·일반관리시설, 버스·지하철·택시 등 대중교통, 집회·시위장, 의료기관·약국, 요양시설 및 주·야간보호시설, 종교시설, 실내 스포츠경기장, 고위험 사업장 등이다. 과태료 부과 처분은 한 달 동안의 계도기간을 거쳐 11월 13일 0시부터 적용되며 적용기간은 별도 해제조치가 취해 질 때까지 유지된다. 적용대상은 인천 전 지역의 거주자 및 방문자이며 만 14세 미만, 뇌병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오는 14일 오후 2시 ‘제랄다와 거인’ 온라인 문화공연을 개최한다. ‘제랄다와 거인’은 음식의 소중함을 담은 토미 웅거러의 책을 토대로 만든 종이컵 인형극이다. 공연은 온 가족이 함께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네이버밴드로 운영한다. 신청 접수는 13일까지 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시민들이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위안이 얻는 공연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9월 22일부터 11월 10일까지 총 8회에 걸쳐 ‘2020 비장애 형제·자매 심리치료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중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비장애 형제·자매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심리적 부담과 고민을 함께 나누며 삶의 중심에 자신을 놓고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다. 10일에는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는 방법을 안다’를 주제로 부모님을 모시고 연극을 발표했으며 연극심리치료에 참여한 학생들이 직접 대본을 작성했다. 김우일 교육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비장애 형제·자매들 간의 상호지지 및 유대감 형성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 많은 가족들이 참여해 위로를 얻고 건강한 자아존중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시교육청교육연수원 세계시민교육부는 관내 고등학생 401명을 대상으로 ‘2020 고등학생 세계시민기반 동아시아시민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11월 27일까지 총 23개 학교, 11개 기수로 운영되며 ZOOM을 활용해 실시간 쌍방향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와 함께 하는 세계시민교육 ‘Think Globally’와 인천시교육청 소속 교사와 함께 하는 동아시아시민교육 ‘Act Locally’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이번 캠프를 통해 인간의 존엄성을 인식하고 다름을 다양성으로 포용하는 계기를 갖게 된다. 또한 인종갈등과 혐오에 대한 해결책을 찾으며 동아시아시민으로서의 역할을 인식하고 실천 방안을 찾아본다. 이영규 원장은 “학생들이 인권과 평등의 가치를 이해하고 평화와 공존을 실천하는 동아시아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향후 고등학생 동아시아시민교육 강사단을 양성해 현장에서 전파되는 교육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11일 새얼문화재단이 주관한 제406회 새얼아침대화에서 ‘코로나19 이후, 인천의 미래교육’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날 강연에서 도 교육감은 “코로나19를 통해 교훈을 얻고 그동안 해결하지 못했던 학교와 교육계 전반의 고질적인 문제들에 대한 대응방안을 찾으며 새로운 미래교육을 창조해 가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교육의 주요 성과로 전국 최초 유치원에서 고등학교까지 무상교육 지역·학교 간 교육격차 완화 지역사회와 소통·협력 강화를 꼽았으며 코로나19 이후 인천교육의 새로운 방향으로는 인천을 품고 세계로 향하는 동아시아시민교육 전면화 에듀테크 기반 스마트학교 구축 기후위기 대응 및 생태환경교육 모두가 안심하는 학생교육안전망 구축을 제시했다. 특히 “향후 세계는 동아시아를 중심으로 동아시아 전문가가 미래사회를 선도하게 될 것”이라며 “인천을 품고 세계를 향하는 동아시아시민교육을 전면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인천에서 교육받고 인천과 동아시아에서 좋은 직업을 얻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인재의 천국’ 인천을 만드는 것이 인천형 직업교육의 청사진”이라고 인천형 직업교육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교육균형발전연구회는 11일에 11명의 시민 자문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주요 시민 위원으로는 임양현·김초영, 이소연, 이연수, 김혜리, 서민경 등이다. 시민위원은 지역별 교육균형의제 수요조사, 비대면 수업 교육콘텐츠 표준모델 제시, 온라인 교육환경으로의 플랫폼 변화 및 인프라 구축, 학생자치와 학교자치의 미래대안 제시 등을 연구한다. 서정호 대표의원은 “우리 연구단체는 비록 1년 간의 성과보고는 마쳤지만 이제 시작이라는 각오와 열정으로 시민 자문위원을 위촉해 지속가능한 교육균형 의제를 발굴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시민 자문위원들의 경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과 교사, 학부모와 지역 실정에 맞는 교육인프라를 구축하고 온라인 교육플랫폼의 표준 모델을 제시해 모두를 위한 인천교육의 미래비전을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광역시는 11일 샤펠드미앙에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역량강화를 위한 ‘비영리민간단체 시민활동가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 사업 만족도 조사에서 제기됐던 역량강화 교육에 대한 수요를 반영한 것으로 비영리민간단체 활동가들의 공익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능력을 향상하고자 마련됐다. 2주간 진행했던 사전신청 결과 온·오프라인을 합쳐 총 130여명의 활동가가 교육을 신청했으며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오프라인 교육 인원을 40명으로 제한하고 그 외의 인원은 온라인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 첫 번째 시간에는 NPO스쿨의 이재현 대표가‘공익활동의 의미와 가치’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 공익활동의 배경과 필요성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서 창작그룹 비기자의 최선영 대표가‘공익사업 기획과 기획서 작성법’이란 주제로 모든 영역의 공익사업 공모시 적용이 가능한 기획 노하우와 당선율 높은 공모사업의 특징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박재성 시 협치인권담당관은“비영리민간단체 활동가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2021년 추진할 공익활동 지원 사업이 보다
(뉴스핏 = 박선화 기자) 인천광역시와 해양경찰청이 공동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 리드케이훼어스가 공동 주관하는‘2020 국제해양·안전대전’ 이 11일 오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2020 국제해양·안전대전’은 수도권 유일의 해양 특화 전시회이자 인천 최초로 국제전시협회 인증을 획득한 전시회로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105개 기업이 참여해 수도권 대표 해양·안전조선 전문 전시회로써의 면모를 과시한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로 인한 대면·비대면 병행 전시회로 기획됐으며 위축된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기업 간 비즈니스에 중점을 두고 수출상담회 공공 구매상담회 국제 학술회의 등 동시 개최행사를 통해 국내 기업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킬 전망이다. [하이브리드 전시회]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항공우주산업, KTsat, 에스티엑스엔지, LIG넥스원 등 대기업과 빈센, 진아, 마린웍스 등 국내 유망 기업이 참가해 첨단 해양안전 및 조선 관련 제품들을 현장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최근 산업 트렌드를 반영한 특별 기획관인 ‘해양 드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