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호 기자) 가평군 설악면 이천1리 마을회 안치왕 이장과 김경선 새마을지도자, 안병도 노인회장은 최근 설악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이천1리 마을 주민들의 뜻을 모아 마련된 것으로, 겨울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안치왕 이장은 “이번 성금으로 관내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꾸준히 찾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동철 설악면장은 “안치왕 이장님과 김경선 새마을지도자, 안병도 노인회장님을 비롯한 이천1리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핏 = 김호 기자)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1월 9일부터 13일까지 ‘1인 1악기 밴드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관심이 높은 밴드 악기를 중심으로 전문 강습을 제공해 개인 역량을 강화하고, 협업과 공연 경험을 통해 건강한 청소년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1월 17일부터 4월 4일까지 총 12회기로 운영되며,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 참가 청소년들은 각자 하나의 악기를 맡아 연습하고, 합주와 협업 과정을 거치며 밴드 활동 전반을 경험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가평군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14세부터 19세까지의 청소년 15명이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가평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거나 문화의집을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뉴스핏 = 김호 기자) 가평군농협 농가주부모임은 9일 가평군청에서 서태원 군수, 장동규 조합장 등과 함께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갖고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농협 농가주부모임은 지역 농촌 여성들로 구성된 단체로, 평소 이웃돕기와 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농가주부모임 관계자는 “신년을 맞아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기부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태원 군수는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농협 농가주부모임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핏 = 김호 기자) 가평군이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답례품 공급업체를 연중 상시 모집한다. 가평군은 1월 6일부터 12월 30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상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기부자에게는 다양하고 품질 높은 답례품을 제공하고, 지역 농가와 기업에는 새로운 판로를 제공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한 취지다. 군은 특히 가평의 자연환경과 지역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상품을 적극 발굴해, 가평군만의 차별화된 답례품 구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특산품의 경쟁력을 함께 높인다는 계획이다. 모집 분야는 농·축·임산물, 가공식품, 체험·관광 등 3개 분야다. 가평군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및 운용 조례에 따른 지역특산품이거나, 가평군에 생산·제조 기반을 둔 업체의 제품이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현재 가평군에 사업장 또는 생산·제조시설을 두고, 답례품을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할 수 있는 업체다. 공고일(1월 6일) 이후 연중 언제든지 신청이 가능하다.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은 플랫폼
(뉴스핏 = 김호 기자) 광주시 경안동은 지난 9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통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전임 통장 5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아울러 신규 임용 통장 5명과 연임 통장 11명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해 온 통장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새롭게 임용되거나 연임된 통장들의 책임 있는 역할 수행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감사패를 받은 전임 통장들은 각 통에서 주민 소통과 행정 시책 전달, 지역 현안 해결에 적극 앞장서며 경안동 발전에 기여해 왔다. 신규 및 연임 통장들은 임명장을 수여받고 새해를 맞아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해 성실히 직무를 수행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와 함께 경안동은 지난해 12월 말까지 태극기와 시기, 새마을기를 전부 교체해 새해를 맞아 단정한 마을환경을 조성했다. 이는 지역 공동체 의식과 나라 사랑 정신을 고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한상흠 동장은 “통장들은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뉴스핏 = 김호 기자) 광주시 초월읍은 지난 9일 센터 대회의실에서 내빈과 각 마을 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1월 중 이장회의 및 이장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새로운 시작, 함께 가는 상상 초월’을 구호로 열린 이날 행사는 허훈무 전 이장협의회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과 신임 이장 임명장 수여에 이어 이홍순 신임 이장협의회장을 선출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읍정 주요 현안에 대한 공유도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초월체육문화복합센터 건립사업 ▲초월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동부권 노인복지타운 건립공사 등 지역의 핵심 투자사업 추진 현황을 청취하며 앞으로 계획을 논의했다. 이홍순 신임 이장협의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각 마을 이장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주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고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학순 읍장은 “새롭게 출범한 이장협의회가 구호처럼 주민이 상상하는 그 이상의 초월읍을 만들어가는 데 중심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초월읍 이장협의회는 각 마을의 주요 사안을 살피
(뉴스핏 = 김호 기자) 광주시 초월읍은 지난 8일 대회의실에서 내빈과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1기 초월읍 주민자치위원회 출범식 및 2026년도 1월 중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새로운 시작, 함께 가는 상상 초월’을 구호로 열린 이날 행사는 이서용 전 위원장에 대한 감사패 수여와 신규위원 위촉장 전달에 이어, 제11기 주민자치위원회를 이끌 허훈무 위원장을 선출하며 공식 출범을 알렸다. 회의에서는 주민자치 활동의 전문성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주요 현안 공유도 함께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초월체육문화복합센터 건립사업 ▲초월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동부권 노인복지타운 건립공사 등 지역의 주요 투자 사업과 앞으로 추진 방향에 의견을 나눴다. 허훈무 신임 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이서용 전 위원장이 다져놓은 기반 위에 초월읍만의 특색 있는 주민 자치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며 “주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주민 참여와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학순 읍장은 “새롭게 출범한 제11기 주민자치위원회가 초월읍을 더욱 살기 좋은 자치 공동체로 이끄는 구심점이
(뉴스핏 = 김호 기자) 광주시 송정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8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라면 50박스를 송정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과 생계 곤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해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기탁된 물품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황성주 통장협의회장은 “추운 겨울을 맞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나눔을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선영 동장은 “지역 사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통장협의회가 한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핏 = 김호 기자) 광주시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한 해 동안 경안동에 이웃돕기 후원을 이어온 개인 및 단체 후원자 170명을 대상으로 감사 서한을 발송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의체에 따르면 2025년 경안동에는 일시현물·일시현금·정기기탁 등 다양한 형태로 총 7천900만 원 상당의 후원이 접수됐다. 이 가운데 성금은 4천700만 원, 현물은 3천200만 원 규모다. 모금된 후원금은 의료비 지원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총 12개 복지사업에 사용됐으며 후원 물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전달돼 실질적인 생활 지원에 활용됐다. 이에 대해 한상흠·이정한 경안동 지보체 공동위원장은 “후원자들께서 보내주신 성금과 물품은 취약계층을 위해 효과적이고 공정하게 사용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이 희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지역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핏 = 김호 기자) 광주시는 2025년도 개발부담금 부과·징수 업무 유공을 인정받아 지난달 31일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토지 개발로 발생하는 개발이익을 환수해 이를 적정하게 배분하고 토지 투기를 방지하는 한편 토지의 효율적 이용을 촉진해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한 기초자치단체에 수여되는 상이다. 광주시는 건축 인허가, 개발행위허가 등 각종 개발사업을 대상으로 부과 대상 사업을 누락 없이 조사하고 납부 의무자에 대한 지속적인 안내와 독려를 통해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개발부담금 징수 활동을 추진해 왔다. 특히, 개발부담금 납부 연기 및 분할납부 신청 시 보증보험을 담보로 설정하고 체납 발생 시 즉시 보증보험을 청구하는 등 강제징수 체계를 강화했다. 이와 함께 개발부담금 조기 납부제도 홍보를 위해 QR코드를 제작·배포해 조기 납부 환급금 안내를 확대하는 등 실질적인 세입 확충 성과를 거뒀다. 이 같은 적극 행정 추진으로 최근 광주시의 개발부담금 징수 실적은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으며 지방재정 확충에도 실질적으로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