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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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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추천, 봄에 떠나기 좋은 ‘경기도 뉴플레이스’

안성 칠곡호수공원부터 시흥 해양생태과학관까지… 봄날 여행지 6선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 곳곳에 봄의 시작과 함께 새롭게 문을 연 공간들이 여행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익숙한 풍경 속에 새롭게 자리 잡은 이색 공간들은 일상의 지루함을 설렘으로 바꿔준다. 고요한 호수부터 감각적인 문화공간, 자연 속 체험시설까지 다양한 매력을 갖춘 경기도 ‘뉴플레이스(New Place)’를 소개한다. ◇ 호수 따라 걷는 여유로운 산책, 안성 칠곡호수공원 안성 고성산 아래 칠곡저수지가 정비를 거쳐 ‘칠곡호수공원’으로 새롭게 개장했다. 산책로와 경관조명이 조성되면서 누구나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호수를 따라 이어진 산책로는 완만하게 조성돼 남녀노소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다. 낮에는 햇빛이 반짝이는 수면과 자연 풍경이 어우러지고, 해 질 무렵에는 붉은 노을이 호수를 물들이며 장관을 연출한다. 밤이 되면 음악분수 ‘기억의 빛’이 운영된다. 빛과 물, 영상이 결합된 복합 콘텐츠로, AI 기술을 활용한 워터스크린에 독립운동 이야기가 펼쳐지며 낮과는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한다. ◇ 책과 사색이 머무는 공간, 수원 지관서가 옛 학교 건물을 활용한 수원 ‘지관서가’는 북카페형 복합문화공간으로, 일상 속 휴식과 사색을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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