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 파장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센터 강사 및 수강생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강사와 참여 수강생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주민자치센터 운영의 내실화 및 이용 만족도 향상을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파장동 주민자치회장과 사무국장을 비롯해 22개 프로그램 강사 및 수강생 대표 등이 참석하여,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파장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검토하여 향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 주민 중심의 자치센터 운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정상윤 파장동 주민자치회장은 “강사와 수강생들의 생생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보다 내실 있는 주민자치센터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주민자치센터가 지역 주민들의 참여와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적
(뉴스핏 = 김호 기자) 광명시가 복지관과 동 행정복지센터를 잇는 지역 밀착형 복지를 강화한다. 시는 지난 17일 하안종합사회복지관에서 ‘온(ON) 동네 복지관 사업공유회’를 개최해 2026년 1분기 온(ON) 동네 복지관 사업의 추진 실적과 주요 성과, 현안을 공유하고 올해 권역별·동별 특화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온(ON) 동네 복지관은 복지관과 동 행정복지센터가 협력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지역 밀착형 복지사업이다. 하안종합사회복지관은 올해 2월 기준 복지관 사례관리 46건과 자원 연계 223건 등 총 269건의 복지 지원을 추진했다. 1동 1복지관 정기회의 28회, 복지관 시설 공유 26건 등 지역 협력 기반도 넓혀왔다. 아울러 지난해에는 하안13단지 2천65세대 중 1천56세대의 복지서비스 이용 여부와 거주 현황을 ‘복지안전망맵(MAP)’으로 기록·관리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체계적 접근을 시도했다. 같은 해 장기 및 재고립 위험이 있는 중장년 1인 가구 31명을 발굴해 식생활 지원과 소모임 활동으로 관계망 형성을 지원했고, 주민 협력체계인 뉴라
(뉴스핏 = 김호 기자) 광주시는 18일 곤지암읍 장심리 지역 마을안길의 교통혼잡 해소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 ‘장심리 마을 진입도로(리도205호선) 확‧포장 공사’ 개통식을 열었다. 이날 개통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과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22년 6월 착공해 기존 폭 약 4m 도로를 총 연장 2㎞, 폭 8.5m 규모로 확장했으며 다리 3개소를 설치하는 내용으로 추진됐다. 방 시장은 “해당 도로는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공사기간 동안 통행 불편을 감수하고 협조해 준 장심리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도로 개통을 통해 주민 통행 안전 확보와 마을 발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교통 여건이 열악한 지역을 중심으로 도로 개설사업을 지속 추진해 시민 불편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 도로 개통으로 곤지암읍 장심리 일대의 교통혼잡 완화와 통행 편의 및 안전성이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양주시가 개별공시지가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365일 감정평가사 민원 상담제’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개별공시지가 산정 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이 현장상담을 원하는 경우 해당 지역 개별공시지가를 검증한 담당 감정평가사와 담당 공무원이 함께 현장에서 상담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또한 현장방문이 어려운 경우에는 직접 감정평가사와 유선으로도 상담할 수 있다. 상담 신청은 양주시청 토지관리과 지가팀에서 접수하며, 토지소유자 뿐 아니라 이해관계인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양주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자가는 각종 세금과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시민들이 충분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상담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양주시가 지난 17일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 먹거리장터 운영단체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4월 개최 예정인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먹거리장터 운영 방향과 메뉴 구성, 운영 방식 등에 대해 논의하고 운영단체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먹거리장터 참여단체들이 지난해에 이어 착한가격을 유지하고, 정성과 친절, 위생 관리에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으며,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또한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만족스러운 먹거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를 주재한 김도웅 양주시 경제문화체육국장은 “먹거리장터는 축제 현장에서 관광객과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공간이자 축제의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운영단체와 함께 협력해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따뜻한 미소와 좋은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평택시 통복동 행정복지센터 이의재는 지난 17일 통복동 손길봉사단과 함께 관내 통복천 산책로에 화사한 봄꽃이 가득한 '행복정원'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복정원 조성 행사는 다가오는 새봄을 맞아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속 소소한 힐링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통복동 손길봉사단 단원들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6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겨우내 방치됐던 화단과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팬지,비올라 등 다채로운 색감의 봄꽃 1500본을 정성껏 식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에 조성된 행복정원은 통복천 산책로를 아름다운 꽃밭으로 탈바꿈시켜 도시 미관 개선은 물론 주민들의 정서 함양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 참여한 손길봉사단 김효자 대표는 "우리 손으로 직접 심은 꽃들이 통복동을 환하게 밝히는 것 같아 매우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정원을 꾸준히 가꾸어 주민 모두가 즐겨 찾는 장소로 만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의재 통복동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통복동을 아끼는 마음으로 행복정원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평택시 통복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통복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관내 주요 화단과 가로변에 봄꽃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봄꽃 식재는 새봄을 맞아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거리 환경을 제공하고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회원 30여 명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 참여자들은 주민들의 이동이 많은 주요 도로변과 화단 등을 중심으로 팬지, 비올라 등 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화사한 봄꽃 1500여 본을 정성껏 심으며 깨끗한 거리 조성에 힘을 보탰다. 행사에 참여한 새마을 단체 회원들은 "주민들이 거리에 활짝 핀 봄꽃을 보며 일상 속에서 소소한 행복과 봄의 활기를 느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의재 통복동장은 "바쁘신 일정 중에도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식재된 봄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평택시가족센터는 3월 16일 평택통복시장 상인회에서 진행한 ‘조청을 이용한 디저트 만들기’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상인회 회원과 결혼이민자 등 총 20명이 함께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 전통 식재료인 조청을 활용한 디저트 만들기 체험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이 한국음식문화를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조청의 특징과 활용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이를 활용한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또한 체험 과정에서 참여자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결혼이민자 간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평택통복시장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체험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이 한국의 전통 식재료와 음식문화를 보다 친숙하게 느끼는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다문화 가정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은미 센터장은 “이번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이 한국의 전통 식재료와 음식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평택시 진위면 이장협의회가 지난 17일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위기 대응과 지역사회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우리 마을 에너지 지킴이 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우리마을 에너지 지킴이 3ܩܩ운동’을 표어로 내걸고, 3가지 실천, 3주 도전, 30% 절약으로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지속적인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홍석진 이장협의회장은 “국제적인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마을 사정을 가장 잘 아는 이장들이 앞장서서 마을 주민들이 에너지 절약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최남일 진위면장은 “나부터 실천하는 작은 노력이 큰 위기를 극복하는 힘이 될 것인 만큼, 마을 주민들의 적극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진위면 이장협의회는 앞으로 마을 게시판, 마을 방송 등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에너지 절약 홍보물을 게시하여 에너지 절약 실적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양평군 지평면 생활개선회는 17일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정성가득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재개했다. 지평면 생활개선회는 반찬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회원들이 직접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지난해부터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올해 반찬 나눔은 3월 17일 첫 활동을 시작으로, 이후 매주 수요일마다 대상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회원들은 반찬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정서적 돌봄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장보기가 어렵거나 식사 준비가 힘든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홍종분 지평면장은 “생활개선회의 꾸준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함께 살피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