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동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 오남)이 대표로 발의한 ‘경기도 노선버스의 환경친화적 자동차 전환 지원 조례’가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김 부위원장은 지난 2024년 ‘경기도 물류창고 난립으로부터 안전한 정주환경 조성에 관한 조례’로 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는 최우수상을 거머쥐는 등 2년 연속 수상을 통해 자타 공인 ‘입법 전문가’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 부위원장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출범 이후 전·후반기 내내 건설교통위원회에서 활동하며 건설·교통 분야를 아우르는 전문적인 식견과 함께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현안 해결을 위해 앞장서는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이번에 최우수상을 수상한 ‘경기도 노선버스의 환경친화적 자동차 전환 지원 조례’는 정부와 경기도의 탄소중립 및 RE100 정책 기조에 발맞춰 도내 노선버스를 환경친화적 자동차로 전환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경기도가 ▲친환경 버스 전환 기본계획 수립 ▲친환경 버스 도입 기준 모델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9일 시청 시장실에서 용인시청소년참여위원회로부터 청소년 정책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서를 전달받고 간담회를 가졌다. 용인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용인시 청소년육성위원회 및 청소년참여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된 청소년 참여기구로,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등 15명의 청소년 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위원회는 ▲청소년 정책과 사회문제에 대한 의견 제시 ▲청소년 인권·권리 모니터링 및 개선 제안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는 정책과제 발굴과 캠페인 활동 등을 수행한다. 지난해에는 경기도청소년참여위원회 우수사례 공모전 정책제안 분야에서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찬주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위원 6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시설 확충과 정책서비스 전달체계 구축을 위한 ‘미르내’ 정책을 제안했다. ‘미르내’는 ‘개천에서 용 난다’는 속담에서 착안한 명칭으로, 청소년시설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충해 지역과 환경에 따른 청소년 정책서비스 격차를 줄이자는 취지다. 이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용인특례시는 19일 처인구 이동읍 용인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인 ‘(주)에스앤에스텍’에서 현장 간부공무원 회의를 개최했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시청 간부공무원 30여명과 회의를 열고 용인에서 진행 중인 초대형 반도체산업 프로젝트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전력과 용수, 도로·철도 등 기반시설 구축 현황을 점검하고, 반도체산업 관련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면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간부회의가 끝난 후 회의 참석자들과 함께 ‘제2용인테크노밸리’ 조성 현장을 방문해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산업단지 운영에 필요한 도시 인프라 구축 계획에 대해서도 현장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간부회의가 열린 ‘(주)에스앤에스텍’은 미국과 일본이 독점하고 있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소재인 ‘블랭크마스크’를 국내 최초로 생산에 성공한 기업이다. 이상일 시장은 “국내 최초로 독자적인 기술을 활용해 반도체 소재인 블랭크마스크 생산에 성공하고,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가 조성될 예정인 용인에 투자를 결정한 ‘(주)에스앤에스텍’에서 회의를 진행하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고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수원7)은 김준혁 국회의원(수원시정)과 함께 19일 효동초등학교 상상형 학교놀이터 현장을 방문해 조성 상황을 점검하고, 경기도교육청·수원교육지원청·학교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상상형 학교놀이터 조성사업”은 더불어민주당 정책오디션에서 선정된 사업으로 학생과 교직원 등 학교구성원이 설계에 참여해 아이들이 직접 놀이공간 조성에 참여하는 것이 핵심이다. 수원 효동초등학교는 지난해 ‘2025년 상상형 학교놀이터 시범사업’에 선정됐다. 효동초등학교는 3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설계과정에서부터 교직원 대표, 학부모 대표, 학생 대표 등이 참여하여 단순한 놀이시설 교체를 넘어 아이들의 성장과 모험심을 키우는 창의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이철규 교장선생님은 “학생들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인기있는 시소, 정글짐 등 기존 놀이시설은 유지하고, 회전그네와 그물놀이터 등 추가하여 야외에서도 수업과 전시회가 가능하게 공간을 조성했다”며 그간의 경과를 설명하였다. 이날 김준혁 국회의원은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환경 조성에 좋은 모델로, 모든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여가 공간으로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성남교육지원청은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갈 미래 세대가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첨단 기술을 통해 해결책을 모색하는 ‘성남형 AI·로봇 마을 프로젝트’ 파일럿 프로그램을 1월 19일부터 1월 23일까지 5일간 하원초등학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로 학생들은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자신이 살고 있는 마을에 대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AI와 로봇 기술을 도구 삼아 더 나은 공동체를 설계하는 경험을 갖게 될 것이다. ◆ 학교급의 경계를 넘다 이번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초등학생(5~6학년)과 중학생(1~3학년)이 함께 팀으로 활동하는 ‘초·중 연계 무학년제’ 운영이다. 기존의 단절된 교육과정에서 벗어나 선후배가 함께 협력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사회적 역량을 기르고, 성남만의 혁신적인 공유학교 모델인 ‘성남다움 공유학교’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한다. ◆ 마을을 배우고 세상을 바꾸다 단순 실습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직접 마을의 취약 요소를 분석하는 과정이 핵심이다. 학생들은 사전과제를 통해 우리 마을의 안전 시스템을 위협하는 시급한 문제들을 직접 찾아 팀별로
(뉴스핏 = 김수진 기자)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와 (사)고향주부모임경기도지회는 19일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는 지난해 사업성과에 대한 분석과 2026년 사업계획에 대한 심의 및 농업·농촌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성화 방안을 협의했다. 또한 농산물 직거래사업 수익금으로 관내 고등학생 10명에게 장학금 250만원을 지급했다. 정우숙 회장은 “고향주부모임 활성화에 적극 동참해 준 임원들께 감사드리며, 올해도 중식지원사업, 김장김치 나눔, 농촌일손돕기 등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 전개할 계획인 만큼, 시군회장을 중심으로 지역별 특색에 맞는 봉사활동에 앞장서 달라”라고 당부했다. 엄범식 본부장은 “지역사회 여성권익 신장과 농업·농촌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신 고향주부모임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향주부모임에서 추진하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19일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 개최를 위한 제1차 대표자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오는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광주시 일원에서 열릴 예정인 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방세환 광주시장을 비롯한 광주시 추진단, 도내 31개 시·군 장애인체육회, 종목별 가맹단체 임직원 등 총 130여 명이 참석했으며, 대회 주요 공지사항과 참가요강 안내는 물론 개·폐회식 및 경기운영 전반에 대한 운영 개선사항이 함께 안내됐다. 회의서는 ▲개회식 입장순서 개선을 통한 시·군 간 형평성 확보 ▲주차 및 편의시설 수요 기반 운영 ▲폐회식 활성화를 위한 시상영역 확대 ▲선수등록 및 참가 신청 시 무자격자에 대한 사전 방지를 위해 홈페이지 기능 개선 ▲현장 모니터링단 운영 ▲경기일정 변경 시 사전 고지 체계 강화 ▲종목담당관 및 소청위원회 사전 구성 등 공정하고 체계적인 경기운영 방안이 안내됐다. 백경열 사무처장은 “이번 대표자회의는 도민체전의 안전과 공정성에 대한 책임을 함께 확인하고, 각 주체가 맡은 역할을 명확히 하여 행정의 신뢰를 높이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모든 시·군과 모든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용인특례시는 19일 지역 내 기업·단체가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동참하며 나눔 문화가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로지시스템(주) 등 6개 기업·기관·단체 관계자들은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 전달식에서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로지시스템(주)(성금 2,000만원) ▲용인도시공사(성금 1,400만원) ▲동백정형외과(성금 500만원) ▲(주)지큐에너지(성금 500만원) ▲(주)애플트리(성금 300만원)▲원삼친환경쌀작목회(560만원상당 친환경 백미 10kg 100포)가 사랑의 열차에 동참했다. 이상일 시장은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모금액이 줄어드는 추세인데, 용인은 온정의 손길이 1등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매년 목표치를 초과 달성하고 있다”며 “지난해도 목표한 금액을 초과 달성했고, 올해도 1월 둘째 주까지 94.7%를 넘어 목표치를 초과할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이 시장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000조원을 투자하는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데, 2029년부터는 세수도 대폭 늘어날 것으로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9일 시청 시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이미숙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용인시협의회장, 신용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경기도협의회 부회장, 최윤근 동부봉사관장 등 14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000조원을 투자하는 초대형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이 진행 중인데, 2029년부터는 세수도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며 “시의 재정이 좋아지는 만큼 대한적십자사 등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단체를 지원하는 일에도 더욱 신경 쓸 것”이라고 했다. 이재정 회장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용인에만 1000조원에 가까운 대규모 투자를 결정하면서 ‘천조개벽’이라는 신조어가 생긴 것으로 알고 있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반도체 도시로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용인특례시와 함께 적십자사도 새로운 역사를 만들도록 도움이 필요한 곳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년 기준으로 용인 지역(시민)의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평택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최선자 의원이 주관한 ‘평택시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제정을 위한 간담회가 19일 시의회 신관 집행부 대기실에서 열렸다. 이번 간담회는 평택시 노인복지과장과 관내 재가노인복지센터장들이 모여, 열악한 환경 속에서 어르신들의 안전망이 되어준 재가노인지원서비스의 안정화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사업의 지속성 확보와 종사자 처우 개선을 위한 법적 근거 마련에 뜻을 모았으며,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어르신들에게 체계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데 주력했다. 새로 추진되는 조례는 경제적·정서적·신체적 어려움으로 독립적인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평택시 어르신들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체계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이번 조례를 통해 현장의 숙원이었던 제도적 기반을 공고히 하여, 어르신들에게는 더 질 높은 서비스를, 종사자들에게는 보다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복지 사각지대 노인 적극 발굴을 위한 제도화 ▲종사자의 처우 개선 방안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운영비 및 사업비 지원 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