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수진 기자)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서 수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6일 안성 국공립광신어린이집로부터 제3회 아나바다 나눔장터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안성 국공립광신어린이집 이한욱 원장은 “아나바다 나눔장터는 물건의 재사용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아이들과 가정이 함께 참여해 마련한 수익금이 지역사회 장애인분들께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안성시장애인복지관 김덕수 관장은 “3회째 이어지고 있는 광신어린이집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장애인분들의 일상 지원과 복지 향상을 위해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안성 국공립광신어린이집은 2023년부터 아나바다 나눔장터 수익금을 안성시장애인복지관에 지속적으로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16일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관내 사회복지시설 7곳과 소외계층 50가정에 '크리스마스 빛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정서적 고립감을 느끼기 쉬운 연말연시를 맞아 롤케이크, 쿠키박스, 떡 등 정성스럽게 구성된 맞춤 간식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심리적 위로와 지역 공동체의 지속적인 관심을 전한다는 의미를 담아 마련했다. 선물을 받은 한 가정은 “올해 유난히 힘든 일이 많았다. 이렇게 먼저 찾아와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큰 힘이 됐고, 연말을 외롭지 않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정은주 센터장은 “빛 나눔 행사가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빛을 비추고, 지역 내 힘이 되어줄 누군가 있다는 것을 기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동부권역 8개 지역(보개면, 금광면, 서운면, 일죽면, 죽산면, 삼죽면, 안성1동, 안성2동)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을 발굴하여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성시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안성시지부는 ‘2025년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선정에 따른 국무총리 표창 시상금의 일부를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공동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안성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열린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제 심사 결과 우수행정기관으로 선정되며 시상금 가운데 250만 원을 노사 공동 성금으로 마련해, 안성 명동거리에서 열린 ‘2025년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 행사’에서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시와 노조가 수상으로 얻은 뜻깊은 성과를 시민과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사는 이번 기부 외에도 다양한 공동 프로그램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노사관계 구축에 힘써 오고 있다. 특히, 안성시는 2022년에도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으며 시상금 일부를 구세군 자선냄비에 공동 기부한 바 있으며, 이번 기부는 그 연장선에서 이루어진 두 번째 지역사회 환원 활동으로 노사 협력의 성과가 지역 나눔 실천으로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안성시 관계자는 “노사 간 신뢰와 협력을 통해 얻은 성과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눌 수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성시는 ㈜영인인더스트리 김대영 대표와 ㈜제론텍 김진수 대표가 안성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두 대표는 한 해 동안의 경영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하는 뜻을 모아 안성시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영일인더스트리는 케이블용 절연 테이프를 제조·공급하는 업체로, 오랜 생산 노하우를 토대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도 제품을 공급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제론텍은 플라스틱 필름 및 코팅제품 등 고기능성 플라스틱 소재를 제조·가공하는 기업으로, 우수한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산업 전반에서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기업의 한 해 성과가 지역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진 이번 기부는 고향사랑기부제의 모범적인 사례”라며 “기부금은 안성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 소중히 활용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타 지자체에 연간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고, 초과 금액은 16.5%의 세액공제가 적용된다. 여기에 더해 기부금액의 30% 내에서 지역 특산물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성시는 18일 열린 제235회 안성시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예산안 보류 결정과 관련해 유감을 표명했다. 앞서 안성시의회는 17일 제235회 2차 정례회 제1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과 일반·특별회계 예산안을 모두 보류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본회의에 참석한 김보라 시장은 “안성시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은 총 1조 2840억 원 규모로, 시민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고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시민의 삶을 지탱하기 위해 편성된 예산”이라며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전 부서가 수차례 회의와 논의를 거쳐 어느 때보다 정성을 들여 마련한 예산안”이라고 밝혔다. 이어 “시장이 직접 주재한 예산 회의도 수차례에 이른다”며 “이처럼 많은 공직자와 시민의 수고, 지역의 미래에 대한 염원이 담긴 예산안이 명확한 사유 없이 보류된 것은 참으로 안타깝고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강조했다. 김 시장은 “예산안 보류 결정에 영향을 미친 사안을 확인한 결과, 일부 부서에서 요청한 사항은 증액 요구가 아닌 사업 규모와 향후 소요 예산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빚어진 오해로 밝혀졌다”고 지적했다. 또한, “조례에 정해진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금년도 NH농협은행으로부터 ‘우수 고객’으로 선정됐으며, 감사의 뜻으로 전달받은 농협 쌀 맛선 3만 원권 카드 7매를 안성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기업이 지역사회와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Social Contribution)의 하나로, 3만 원권 쌀 카드 7매를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지원하는 안성시 다 함께 돌봄센터로 전달했다. 전달된 쌀 카드는 아동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안성시 다 함께 돌봄센터 관계자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따뜻한 기부를 실천해 주신 안성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쌀 카드는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여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정찬 이사장은 “금융기관으로부터 받은 우수 고객 선정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안성시 지방공기업의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평소에도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나눔 경영을 실천해 오고 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성시 삼죽면은 지난 16일 삼죽면한돈회 회원들이 어르신들의 겨울철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관내 경로당 28개소에 300kg(300만 원 상당)의 돼지고기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삼죽면한돈회는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농가의 나눔 실천을 이어가기 위해 매년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돼지고기를 기부해왔으며, 올해에도 변함없는 지원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전달된 돼지고기는 각 경로당에서 공동식사 및 영양 보충 식단으로 활용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장원 삼죽면한돈회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맛있고 영양가있는 식사를 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엄기헌 삼죽면장은 “노인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삼죽면한돈회 회장님과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런 꾸준한 나눔이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삼죽면도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더욱 촘촘한 지원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성시는 관내대학과 협업하는 공공예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안성맞춤아트홀 기획전시회 '내일을 여는눈'을 오는 18일부터 28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기획전시는 관내대학 학생들이 참여하는 전시로, 회화‧설치‧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선보인다. 학생들은 ‘학생’이라는 이름을 넘어 동시대 예술가로서 첫걸음을 내딛는 출발점으로 이번 전시에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시 담당자는 “이번 기획전시는 관내대학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예술인재를 발굴하고, 청년 예술가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중요한 기획전시”라며, “앞으로도 공공예술을 통해 시민과 예술이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문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내일을 여는눈' 기획전시는 안성맞춤아트홀 전시실에서 진행되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또한, 시민들의 관람편의를 위해 12월 19일, 12월 26에는 오후 9시까지 야간개방을 실시한다. 전시는 전기간 무료관람으로 운영된다. 한편, '내일을 여는 눈' 기획전시는 젊은 예술가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내일’과‘미래’를 주제로,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작품들을 통해 시민들에게 새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15일 삼정어린이집으로부터 ‘나눔의 녹색장터’ 물품과 20만 원 상당의 라면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 교직원들이 함께 모아 사랑을 나눈다는 목표로, 아기띠, 아동복 등 실제 양육 가정에서 필요한 물품과 라면으로 구성됐다. 삼정어린이집 오현숙 원장은 “물품이 지역사회에서 다시 소중하게 쓰이는 경험은 아이들에게도 의미있는 나눔 교육이 될 것이다.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정은주 센터장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삼정어린이집에 깊이 감사드리며, 후원해주신 물품은 필요한 가정에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동부권역 8개 지역(보개면, 금광면, 서운면, 일죽면, 죽산면, 삼죽면, 안성1동, 안성2동)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을 발굴하여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5일 일죽초등학교 3·4학년 학생들이 정성껏 만든 된장 70개를 전달받았다. 이번 된장 나눔 활동은 일죽초등학교 3·4학년 학생들이 1년간 진행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탄소중립'과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주제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지역 농가인 서일농원과 협력해 콩을 삶고, 메주를 만들고, 숙성 과정을 거쳐 된장을 완성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환경의 소중함과 먹거리의 가치, 그리고 이웃과 나누는 기쁨을 배웠다. 이날 전달된 된장은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선물이 되고자 준비한 나눔 물품으로,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이를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서용식 일죽초등학교장은 “1년 동안 성실하게 참여한 학생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학생들의 정성과 마음이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사회에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희열 안성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아이들의 손으로 직접 만든 된장을 전달받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학생들의 따뜻한 나눔의 마음이 지역사회 곳곳에 전해질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와 연계한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