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26일 명륜진사갈비 평내호평점이 (사)경기장애인부모연대 남양주시지회 회원 50명을 대상으로 따뜻한 점심 식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부모와 자녀가 함께 식사를 나누며 잠시나마 여유와 휴식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로, 명륜진사갈비 평내호평점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식당 측은 장애인 가족이 보다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좌석 배치와 이동 동선을 세심하게 준비했으며, 참석자들은 함께 식사하며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현장을 방문해 참석자들을 격려하고, 후원을 연계한 손기남 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과 함께 후원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최남경 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장애인 가족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광덕 시장은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준 명륜진사갈비 평내호평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는 민간과의 협력해 장애인 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
(뉴스핏 = 김호 기자) 남양주시는 지난 25일 다산체육공원 1호 축구장에서 열린 ‘2026 다산축구협회 시무식’에 참석해 축구 동호인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현장에서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무식은 인조잔디 교체와 부대시설 정비를 마친 다산체육공원 1호 축구장에서 열린 첫 공식 행사로, 새롭게 조성된 지역 체육 인프라의 출발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다산체육공원 1호 축구장은 총사업비 9억 원을 투입해 8,627㎡ 규모의 인조잔디를 교체하고, 주변 부대시설도 함께 정비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스포츠 공간으로 재정비됐다.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등 주요 내빈과 △다산FC △도농FC △지금FC △가운FC △수석FC △황골FC 총 6개 클럽에서 100여 명의 회원이 대표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노재천 신임 다산축구협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참석해준 회원들과 시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좋은 구장을 조성해준 남양주시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는 지역 축구 발전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주광덕 시장은 축사를 통해 “멋지게 정비된 다산체육
(뉴스핏 = 김호 기자) 이천시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경희 시장 주재로 민선 8기 마지막 해를 맞아 2026년 새해 주요 역점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45개 부서가 참여해 2026년 역점 목표를 계량화된 지표로 제시하고, 민생회복 방안과 신규사업, 달라지는 시책, 시민행복 증진을 위한 주요 정책과 함께 사회기반시설(SOC) 사업 추진계획 전반을 점검했다. 특히 그동안 추진해 온 핵심 사업들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 체감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시에 따르면 2026년은 민선 8기의 성과를 마무리하고, 시민과의 약속을 현장에서 완성해 가야 하는 중요한 해로, 시는 ‘더 큰 성장, 든든한 민생, 편안한 일상’을 3대 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미래가치를 높이는 신성장 생태계 조성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더 든든한 민생복지 ▲안전하고 편리한 행복중심도시 구현 ▲생활 가까이에서 누리는 문화·체육·공원 인프라 확충 ▲전통과 첨단이 어우러지는 이천형 명품농업 육성 등 5대 역점과제를 중심으로 시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특히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강화와 지역
(뉴스핏 = 김호 기자) 이천시는 농촌지역의 노후·불량 주택개량 및 신축에 필요한 자금을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2026년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촌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귀농·귀촌 및 도시민의 유입을 촉진하여 농촌지역의 정주 여건 향상과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본 사업의 지원 대상은 농촌지역에서 주택을 개량하려는 자, 농촌지역 거주 무주택자, 도시지역에서 농촌지역으로 이주하려는 자 등으로, 세부 자격요건은 시행 지침 및 관련 기준에 따른다. 만약 근로자 숙소를 신축하거나 빈집을 개량하는 것이 아닌 경우, 잔금 대출 전까지 기존주택을 처분·철거 시 무주택자가 아니더라도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 융자 한도는 개인의 담보 능력과 대출 심사 결과에 따라 신축 시 최대 2.5억 원, 증축·대수선 시 최대 1.5억 원까지 지원된다. 금리는 연 2%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청년 대상자는 고정금리 1.5%를 적용받을 수 있다. 다만, 실제 대출 가능 금액 및 조건은 금융기관(농협)의 심사 및 약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사업 희망자는 서류를 준비해 2월 27일까지 사업대상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뉴스핏 = 김호 기자) 이천시 창전동은 지난 23일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이하여 창전동행정복지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기관·사회 단체장 및 지역 주민 등 80여 명 모시고 김경희 이천시장과 함께 ‘2026년 창전동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새로운 이천 함께 여는 미래’ 슬로건과 함께 2026년도 시정 계획 공유와 더불어 현장에서 주민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고, 보다 나은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민과의 대화에는 이천시장을 비롯한 송석준 국회의원 및 도·시의원 국·소장 및 관계 부서장들이 참석했다. 본격적인 대화의 시간에는 주민들이 실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현안을 건의했으며 주민들의 창전동 안심마을 조성사업 건의 등 총 5건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시간이 됐다. 김경희 시장은 주민들의 건의 사항 세심하게 경청하고, 동석한 관계 부서장들과 함께 현장에서 즉각적인 답변을 내놓으며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창전동 주민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건의된 사항은 해결되도록 적극 검토하겠으며, 긴급히 처리해야 할 사안에 대
(뉴스핏 = 김호 기자) 이천시는 대학생, 직장인, 취업 준비생 등 다양한 배경의 청년 39명으로 구성된 제4기 청년활동네트워크 활동위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24일 이천시 청소년생활문화센터 다목적실에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년활동네트워크의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네트워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원 간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으며, ▲운영위원회(위원장 이민수) 및 분과 구성(일자리분과, 복지분과, 문화분과, 소통분과) ▲분과별 위원장 선출 ▲정책형성에 대한 강의 ▲청년활동네트워크 활동을 위한 기본 에티켓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분과 구성과 위원장 선출 과정을 통해 청년들이 자율적으로 역할을 정하고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위원 간 소통과 협력의 기초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역량강화교육은 제4기 청년활동네트워크의 출발점으로, 청년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건강한 협력 구조를 만들어 가는 데 의미가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 분과별 활동을 통해 이천시 청년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 청년활동네트워크는 청
(뉴스핏 = 김호 기자) 이천시 율면농촌지도자회는 지난 23일 율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농촌지도자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농촌지도자회 활동 전반 및 회계감사 내용을 보고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2026년도 농촌지도자회에서 추진할 사업 방향과 주요 활동 계획에 대해 논의하며, 지역 농업 발전과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윤주각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고, 새해 농촌지도자회의 역할과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협력해 지역 농업과 농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김포시는 1월 23일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김포시 환경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환경정책 주요과제를 영상자료로 설명하고 기후위기 대응 숏폼 공모전 수상작을 현장에서 시연하는 등 실효성과 공감도를 높인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환경정책위원회는 제4기 위원 위촉 이후 처음 열리는 회의로, 위원장인 이석범 부시장을 비롯해 환경·도시·에너지·자원순환 분야 전문가, 비영리단체, 지역주민 등 분야별 다수 위원이 참석했다. 회의는 ▲위원 위촉장 수여 ▲부위원장 호선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2026년 김포시 환경정책 주요 추진과제를 동영상 자료로 제작·상영해 정책 내용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회의에서는 기후위기 대응을 주제로 한 2025년 숏폼 영상 공모전 수상작을 시연해 위원들이 시민의 시각에서 제작된 콘텐츠를 직접 확인하고, 향후 환경정책 홍보 및 시민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석범 김포시 부시장은 “환경정책은 문서로 설명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어야 한다”
(뉴스핏 = 김호 기자) 김포시는 고령자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2026년 어르신 안전 하우징 사업을 추진한다. 어르신 안전 하우징 사업은 고령으로 인한 신체적·인지적 기능 저하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요인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주택 개보수를 통하여 고령자의 자립능력 등 일상생활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고, 주거 안정성을 제고 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자가/임차가구)가구로, 17가구(예비대상 4가구 포함)를 모집한다. 대상 가구로 선정되면 신청 내용을 바탕으로 현지 조사를 실시하여, 주택 내 개보수 지원 항목인 △공통(문턱 단자 제거, 문턱 낮춤, 미끄럼방지 바닥재-타일/패드, 조명, 안전손잡이등) △현관/출입문(경사로, 계단 높이 조절, 난간·가드레일, 센서등, 도어락등) △거실(비디오폰 설치 및 교체·높이 조정) △부엌(싱크대, 취사용 가스밸브, 가스 자동차단기 설치 등) △화장실(안전 손잡이, 세면대·수납장·욕조·좌변기 설치 및 높이 조정 등)을 가구당 500만원 이하로 개보수가 진행된다. 올해는 1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등록 주소지 행정복지센
(뉴스핏 = 김호 기자) 김포시는 지난 23일 애기봉평화생태공원 등 현장 견학을 끝으로 2026년 겨울방학 대학생 공공기관 직장체험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25명의 대학생은 지난 1월 5일부터 2주간 시청 및 산하기관 등 19개 부서에 배치되어 행정 실무를 직접 경험했다. 이어 마지막 3주 차에는 ‘소통 제안 주간’을 통해 한가람 물빛체험관, 김포FC, 김포미디어아트센터 등 주요 현장을 견학하며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1월 22일 김포시 정보화교육장에서 열린 ‘시정제안대회’에서는 청년들의 시각이 담긴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쏟아졌다. 우승을 차지한 3조의 ▲인감증명 제도 개선 및 본인서명사실확인서 활성화 방안을 비롯해 ▲70만 대도시 대비 김포골드라인 혼잡도 완화 전략 등 실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제안들이 큰 주목을 받았으며, 발표 직후 우수 제안 3팀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김포함상공원과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차례로 방문하여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체험하며 3주간의 모든 일정을 뜻깊게 마무리했다. 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발로 뛰며 고민한 대학생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