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호 기자)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12일 의정부구세군교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식료품 꾸러미 15개를 소외계층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설을 맞아 취약계층의 생활 부담을 덜고 온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명절에 더욱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의미를 뒀다. 김기찬 담임사관은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앞두고 외로움을 느끼는 이웃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김종명 복지지원과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의정부구세군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12일 구세군희망지역아동센터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해 떡국세트 3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추진됐다. 명절 음식인 떡국을 통해 이웃들이 정서적 위로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를 뒀다. 신재금 센터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이 따뜻한 설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종명 복지지원과장은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준 구세군희망지역아동센터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정성껏 전달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13일 흥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가능제일교회와 함께 ‘힘을 내소 새희망 새출발 사업’을 통해 관내 초중고 학생 6명에게 장학금 120만 원(각 2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흥선동 지사협과 가능제일교회는 매년 이 사업을 통해 저소득 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진천 위원장은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어려운 환경에 굴하지 않고 학업에 열중하며 꿈을 펼치길 응원한다”고 전했다. 김종명 복지지원과장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소외된 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여러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의정부시는 11일 시청 망월정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의정부지사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돌봄 수요가 높은 노인 등이 거주지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건강보험공단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간담회에서는 ▲통합돌봄사업 추진 현황 공유 및 의정부형 특화사업 안내 ▲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통한 대상자 발굴 협조 ▲정보 공유 및 통합돌봄 자원 조사 협의 ▲통합판정 조사 수행 방안 및 모니터링 등을 심도 있게 다뤘다. 시는 그간 통합돌봄 시범사업 추진을 통해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체계를 마련했다. 특히 건강보험공단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돌봄 사각지대 노인을 발굴하는 등 공단과의 협업을 공고히 해왔다. 마은정 복지정책과장은 “통합돌봄사업은 단순한 돌봄 제공을 넘어, 의료‧요양‧돌봄 필요도가 높은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과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 돌봄 체계를 만드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일상생활이 어려운 주민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관
(뉴스핏 = 김호 기자) 의정부시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한 하천 환경을 제공하고자 관내 주요 지방하천을 대상으로 생활쓰레기 및 부유물을 수거하는 집중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하천 전 구간을 대상으로 인력을 순차적 배치해 산책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꼼꼼히 수거한다. 특히 수면에 떠다니는 나뭇가지와 부유물을 건져 올려 수질 오염 요인을 제거하고, 하천 경관을 저해하는 산책로 인근의 불법 현수막을 정비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다. 아울러 시민들의 이용이 잦은 하천 내 운동기구와 쉼터, 데크길 등 각종 편의시설도 세심하게 살핀다. 시설물의 파손 여부와 안전 상태를 확인해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분들과 시민들이 깨끗하게 정비된 하천을 거닐며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명절 기간에도 지속적인 순찰과 환경 점검으로 청결한 하천 환경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구리시는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지난 12일 복지관 이용인과 함께하는 설 명절 행사 ‘2026 붉은 말처럼 힘차게, 설레는 그날’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약 250명의 복지관 이용인이 참여해 설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기쁨을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설날을 맞아 복지관 내부에서 축하공연이 진행됐으며, 건강과 영양을 고려한 떡국과 점심 특식도 제공됐다. 점심 특식은 복지관 착한가게 후원업체의 지원으로 마련돼 명절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김미현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이번 설 명절 행사가 이용자분들께 즐거움과 위안을 드리고, 복지관이 따뜻한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이용인 중심의 따뜻한 복지 실현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 영통구 영통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환경 정비와 깨끗한 마을 조성을 위해 통장협의회와 함께 ‘설맞이 일제 대청소의 날’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영통3동장, 통장협의회, 동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관내 주요 도로변과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폐기물 단속 및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참여자들은 무단투기 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을 정비하며 쾌적한 마을 조성에 힘썼다. 김인태 영통3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통장협의회에서 주체적으로 정화활동에 나서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자발적인 참여가 지역 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환경 정비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영통3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영통3동은 앞으로도 통장협의회 등 지역 주민과 협력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 단체장협의회와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이해 각종 단체와 기관 등에서 후원한 다양한 물품(온누리상품권, 식료품 상자, 라면, 귤, 스팸선물세트 등)들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영통2동 단체장협의회, YTA태권도장, 백양티앤에스(주),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원지사, 보배로운 교회, 김기순 주민 등 각종 단체와 기관 그리고 개인들이 후원한 물품으로 진행됐다. 후원 물품들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가구 및 홀몸 어르신 가구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장영훈 단체장협의회장은 “지역사회의 기관 및 단체들의 큰 관심과 도움으로 이번 설 명절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하고 풍요로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이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이 모두가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마혜란 영통2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 물품을 기부해 주신 모든 후원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모든 이웃들이 훈훈하고 따뜻한 명절을 맞이할 수 소중한 후원물품을 각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은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영통2동 주민자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 주민자치회 감사 결과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주민자치회 감사 결과 보고 ▲문화센터 방송설비 노후 교체공사 추진 계획 ▲ 2026년 마을리빙랩 공모사업 추진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먼저 2025년 주민자치회 감사 결과 보고에서는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사업 추진 과정 전반에 대한 점검 결과가 공유됐으며, 관련 규정에 따른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영이 이루어졌음을 확인했다. 일부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향후 운영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또한 문화센터 설비 노후에 따른 교체 공사 계획이 보고됐다. 해당 공사는 이용 주민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한 조치로, 원활한 시설 운영을 위해 신속히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2026년 마을리빙랩 공모사업 추진 계획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주민 참여 기반의 문제 해결 모델을 마련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체계적인 준비에 나설 방침이다. 장영훈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정기회의를 통해 지난 한 해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주민 편의를 위한 시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은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신동 원룸단지와 망포 음식특화거리에 이르기까지, 주민들의 쾌적한 설 연휴를 위해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영통2동 통장협의회 등 유관단체 40여 명과 동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또한 지난 9일에는 신동카페거리에서도 단체원과 일반 시민들이 참여해 청소 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영통2동은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그동안 지역 주민들과 함께 동 일대의 주기적인 정화 활동을 추진해왔다. 특히 망포 음식특화거리는 음식점과 주점이 밀집하여 담배꽁초와 일회용품 등 쓰레기 투기가 가장 빈번한 지역으로, 환경정비 활동에 힘쓰며 무단투기 단속·계도 활동을 병행했다. 아울러, 통장협의회 회원들과 ‘라이브 이슈해결! 현장 수색대’ 활동을 통해 도로 균열, 보도블록 파손 등의 문제를 점검했으며, 신속한 보수 및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 기관에 건의할 예정이다. 마혜란 영통2동장은 “아직 추운 날씨에도 주민들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솔선수범해 주신 단체원 및 봉사자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동을 찾는 귀성·귀경객과 지역 주민 모두가 깨끗한 환경 속에서 따뜻하고 풍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