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성교육지원청은 오는 9월 1일 공립특수학교 ‘모두학교’가 개교한다고 29일 밝혔다. 모두학교는 유·초·중학교 과정으로 운영하는 공립특수학교로 옛 안성 서삼초등학교 터에 설립됐다. 교육과정은 기본 교육과정을 토대로 자조 기술을 형성하고 사회 적응력 향상을 목표로 운영하며, 특수교육 기회 확대 및 학습권 보장을 통해 특수교육 대상자의 자아실현과 사회통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우 교육장은 개교 전 최종 점검을 위해 모두학교에 방문하여 “모두학교 개교를 통해 특수교육의 지역 간 균형 발전 및 특수교육 여건이 개선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특수교육 대상자의 특성에 적합한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은 8월 29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참여형 청렴행사 '한 뿌리의 청렴–한 상의 정직' 청렴요리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는 직원들이 업무 외 시간을 활용해 4월부터 직접 가꾼 청렴텃밭 작물을 활용하여 요리를 완성하고, 그 과정에 청렴의 의미를 담아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작은 씨앗에서 출발한 노력이 결실로 이어지며, 청렴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체험의 장으로 기능했다. 행사장은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직원들의 참여 열기로 가득 찼으며, 참가자들은 서로의 노력을 격려하며 청렴을 함께 키워가는 문화를 체감했다. 전선아 교육장은“씨앗을 정성껏 가꿔 열매를 맺듯, 우리 모두의 작은 노력이 청렴 문화를 단단히 뿌리내리게 할 것입니다”라고 강조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8월 26일, 동두천에 위치한 ‘벨기에·룩셈부르크 참전기념비’,‘자유수호평화박물관’,‘동두천외국어고등학교’에서 주한룩셈부르크대사관과 주한벨기에대사관을 초청한 국제교류 행사인 '글로벌 리더십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동두천양주 관내 중·고등학생 110명이 참여해 UN 참전국의 희생과 기여를 기리는 동시에, 국제사회에 대한 이해와 글로벌 리더로서의 자질을 함양하는 교육적 경험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세 국가 간 국제교류는 △벨기에·룩셈부르크 참전기념비 헌화식 △자유수호평화박물관 관람 △동두천외국어고등학교 글로벌 리더십 특강으로 구성됐으며, 주한룩셈부르크 자크 플리스 대사와 주한벨기에 미셀 퀠레만스 대사대리가 공식 초청인사로 참석했다. 첫 순서로 열린 헌화식에서는 자크 플리스 대사, 미셀 퀠레만스 대사대리, 박형덕 동두천시장, 임정모 교육장, 이인규 경기도의원이 순국장병과 참전용사의 희생을 기리며 헌화에 참여했고, 제8기동사단 군악대의 연주가 엄숙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후 참가자들은 자유수호평화박물관을 관람하며 한국전쟁과 동두천의 역사적 배경, 그리고 참전국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연천교육지원청은 2025년 8월 28일 ‘교육복지안전망·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2차 유관 부서 전문가 협의회를 개최하고,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 체계 강화를 위한 심화 논의에 나섰다. 이번 2차 협의회에는 Wee센터, 기초학력지원센터, 특수학교지원센터, 다문화 담당자 등 교육지원청 내 관련 부서 전문가들이 참여했으며, △1차 협의회 결과를 반영한 사업 운영 상황 공유 △학생맞춤통합지원 가이드북 연구 △학생 지원 사례 분석을 통한 지원방안 협의 등 3가지 핵심 안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1차 협의회에서 도출된 과제를 점검하고 실제 학생 지원 사례를 분석하며 부서 간 협력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실효적 지원 방안을 논의했고,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의 운영 기반을 한층 강화하고, 가이드북 연구와 사례 분석을 통해 단위학교 맞춤형 지원 실천력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연천교육지원청 이상호 교육장은 “이번 협의회는 학생 맞춤형 지원 체계를 보다 구체화하고 실질적 효과를 높이기 위한 중요한 자리”라며,“앞으로도 정기적인 협의회를 통해 유관 부서 간 정보 공유와 협력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국악공유학교 중 하나인 ‘남한산성 취고수악’이 28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린 제33회 경기도청소년예술제 한국음악 기악 중고등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는 남한산성 취고수악 소속 신현중학교 학생 33명이 대표로 출전해 웅장하면서도 섬세한 합주 무대를 선보였다. 앞서 광주시 청소년예술제 최우수상에 이어 이번 경기도청소년예술제에서도 탁월한 기량과 열정을 인정받으며, 국악을 통해 학생들의 예술적 성장을 입증했다. 특히 이번 성과는 그동안 산발적으로 운영되던 국악교육을 ‘국악공유학교’라는 체계적 모델로 발전시켜, 학생들이 단순한 연주 활동을 넘어 우리 전통문화예술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배우고 체험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준다. 나아가 경기광주의 특색을 살린 국악교육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으며,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예술을 널리 알리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 오성애 교육장은 “학생들이 국악공유학교를 통해 국악의 아름다움을 배우고 무대에서 자신 있게 펼치는 모습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이번 수상이 우리 지역 전통문화예술 교육의 저력을 알리고 특색을 살려가는 발걸음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국악공유학교 활성화를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안산 지역 중・고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지난 7월 8일부터 8월 28일까지 안산교육지원청 한마음홀, 4.16생명안전교육원 시민홀, 안산대학교 강의실, 온라인 등에서 운영한 “2025 안산 중등 교원 학생평가 역량Up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평가 방향을 반영해 학생의 학습과 성장을 지원하는 미래 역량 중심의 학생평가 내실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총 11개 강좌, 33시간 규모로 운영된 이번 아카데미는, △2022 개정 교육과정과 학생평가의 이해 △중등 학생평가 및 학업성적관리의 이해 △ 나이스 고교학점제 학생평가 관리 등 학생평가 전반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교과별 성취수준 판단을 위한 평가도구의 개발 △디지털 기반 논술형 평가 사례 및 실습 △교과별 논술형 평가 문항 제작 실습 및 사례 발표 등 실행 중심 연수로 구성하여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교원이 희망하는 강좌를 선택 이수할 수 있도록 하여 자율성을 바탕으로 한 전문성 신장을 지원하고자 했으며, 강좌 누적 인원 총 6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참여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안산교육지원청은 29일 오전 9시 방과후 과정 담당자를 대상으로 ‘유아 행동 지도’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안산-광명-시흥 교육지원청이 공동 주관하여 운영했으며, 유치원 방과후 과정 운영의 질적 향상을 위해 ▲유아의 행동특성 ▲유아행동지도의 목표 ▲개별적 지도가 필요한 문제행동 ▲문제행동 예방을 위한 방안 ▲문제행동 지도를 위한 효과적인 전략 ▲문제행동 예방을 위한 ‘자기조절’직접지도 방안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직접 대면한 교육은 아니었지만, 온라인을 통한 실시간 소통과 정보 공유를 통해 지역간 상호 협력과 전문성 향상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김수진 교육장은 “유치원 방과후 과정 담당자의 유아 행동 지도 역량 강화 연수를 통해, 유아의 발달과 특성을 존중하는 내실 있는 방과후 과정이 운영되기를 기대한다” 또한,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방과후 과정 운영의 전문성과 내실을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과 육군 제5171부대 2대대는 28일 제5171부대 2대대에서 안성지역 학생들의 인성·세계시민교육과 학생자치 역량 강화, 통일안보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안성 관내 학교의 인성·세계시민(통일안보)교육 내실화와 미래세대의 바람직한 가치관 형성을 위해 교육지원청과 지역 군부대가 처음으로 손을 맞잡은 것으로, 상호 신뢰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교육 지원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협력 사항은 인성·세계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지원, 학생자치(청소년교육의회)연합회 활동 지원, 지역 연계 학교 밖 교육(공유학교)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자원 및 인프라 공유, 통일·안보 역량 강화 교육 추진 등이다.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 이정우 교육장은 “이번 협약이 안성 학생들에게 폭넓은 인성·세계시민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들이 올바른 안보관과 리더십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육군 제5171부대 2대대 이승규 대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학생들이 더 큰 꿈과 비전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고양교육지원청은 지난 27일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태건비에프를 특수학교 및 특성화고 교장단과 함께 방문해 산학협력 강화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학교와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복지의 일환으로 마련돼, 학생들의 진로와 취업 지원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모색하는 자리였다. ㈜태건비에프 김만석 대표이사는 환영사에서 “지역의 청소년들이 자신의 전공과 적성을 살려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기업의 중요한 사회적 역할”이라며, “학교와 기업이 함께 협력할 때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회사의 주요 사업과 인재상, 현장 직무 체계를 소개하며 학생 맞춤형 현장실습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태건비에프는 1989년에 설립되어 사내에 복지지원 전담팀을 두고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쳐왔다. 특히 고양시 관내 청소년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장체험학습, 진로교육,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교육기부 모범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또한 장애인 채용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다수의 장애인 근로자가 안정적으로 근무하고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29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교육지원청 직원 및 관내 학교 행정실장 약 234명을 대상으로 청렴 및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청렴(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공재정환수법 등) ▲적극행정 순으로 진행됐으며 현장 맞춤 청렴 역량 강화와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유도하고자 기획됐다. 채열희 교육장은“앞으로도 청렴 역량을 강화하고 적극행정을 실현시킬 수 있는 교육을 기획해서 공직자로서 신뢰도를 높이고, 미래교육의 중심 행복한 시흥교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실효성 있는 교육과 활동을 통해 내ㆍ외부 청렴도를 향상 시킬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