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최종현, 수원7)이 7일 교섭단체 회의실에서 ‘경기도교육청 2026년도 본예산 정책사업 간담회’를 열고, 더불어민주당 정책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당부했다. 간담회에서는 장한별 총괄수석(수원4), 전자영 수석대변인(용인4), 이채명 소통·협력수석(얀양6)이 함께했으며, 경기도교육청에서는 관계 부서 공무원들이 참석하여 더불어민주당 정책사업의 진행 현황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교육청의 본예산 중 더불어민주당 정책사업인 ▷장애인용 승강기 설치 ▷대안교육기관 기관운영비 지원 ▷학교시설현안 수요 사업 ▷탄소중립교육 ▷학교도서관 지원 ▷문화예술교육 ▷지역거점예술활동 운영 지원 ▷학생마음성장 지원 ▷상상형 학교놀이터 ▷고교학점제 1:1 맞춤형 대입진학 컨설팅 사업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를 이어갔다. 장한별 총괄수석은 “더불어민주당에서 교육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고, 연구하여 만들어낸 정책사업이니만큼 추진 계획단계부터 실행, 결과까지 더불어민주당과 면밀하게 협의하여 진행해달라”고 전했다. 전자영 수석대변인은 “사업의 진행 과정에서 속도보다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내실있게 진행할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소속 김철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7)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좋은 조례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의 역량 강화와 주민 신뢰 기반 구축을 목표로, 공약 이행과 의정활동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사례를 선정한다. 이 가운데, 좋은 조례 분야는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제도 개선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조례를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한다. 김 의원은 디지털 의료제품 산업의 성장에 발맞춰 경기도의 관련 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경기도 디지털의료제품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해당 조례는 디지털의료제품 기술개발 지원계획 수립 등을 통해 행정·재정적 지원을 강화하고 디지털의료제품 산업이라는 새로운 의료산업에 경기도가 선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관련 제품의 안전성·유효성 확보 및 중소기업의 시장 진입장벽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 의원은 그동안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오산시의회는 8일 의회 제2회의실에서 의원간담회를 열고 오는 19일부터 열리는 제299회 임시회 안건을 사전 점검하고 향후 의사일정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첫 임시회를 앞두고 조례안과 동의안 등 주요 안건을 사전 점검하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살피기 위한 자리로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제299회 임시회 운영계획을 집중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오산시의회 의원들과 오산시 집행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산도시공사 출범 이후 주요성과 및 사업 추진 현황, 오산세교3 공공주택지구 지정 관련 현황, 2027~2028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추진 현황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청취와 심도 있는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이상복 의장은 간담회에서 “교통, 주거, 육아 등 시민의 삶과 밀접한 현안을 다루는 만큼 세밀하게 살펴 시민들이 정책성과를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오산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제299회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14건 ▲동의안 6건 ▲보고 1건 ▲기타 결의안 등 총 22건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여주시의회는 지난 6일 여주시의회에서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 경기도지사 동부봉사관 최윤근 관장,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여주시협의회 황영선 회장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여주시의회는 특별회비 150만원을 전달했으며, 해당 성금은 공공의료 지원과 재난구호, 취약계층 보호 등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적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두형 의장은“공공의료와 재난구호 등 생명을 지키는 데 앞장서 온 적십자 정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이번 특별회비 전달이 인도주의 실천과 생명존중 가치 확산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여주시의회도 앞으로 지역사회 나눔과 연대에 지속적으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도 여주시 적십자 회비모금 목표는 8,000만원으로 집중 모금기간은 3월 31일까지, 연중 모금기간은 11월 30일까지 운영된다. 모금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긴급 재난 대응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전자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억 원을 확보해 추진해 온 경기뮤지엄파크·상갈동행정복지센터 일대 진입로가 개통됐다고 7일 밝혔다. 전자영 의원은 “지역주민의 숙원인 진입로 구조 개선이 이루어지면서, 행정복지센터 이용과 경기도박물관 등 경기뮤지엄파크 접근이 편리해졌다”며 “특히 상갈동행정복지센터 일대 교통흐름이 원활해지고 보행 안전성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진입로 개통은 주민들이 제기한 문제를 경기도, 경기문화재단, 기흥구청 등 관계 기관이 지속적으로 협의하면서 연구용역·현장 소통으로 해결해 낸 대표적인 생활 밀착형 의정 성과”라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 해소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꼼꼼하게 현장을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이 사업은 전자영 의원이 2023년 3월 제367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도정질문을 통해 경기뮤지엄파크 주진입로 교통혼잡 문제를 공식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당시 전 의원은 “경기뮤지엄파크(백남준아트센터‧경기도박물관 일대) 주진입로의 편도 1차선 구조가 통행 불편과 교통 혼잡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진입로 변경 또는 추가 설치 등 근본적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백현종)은 7일 ‘수원 군공항 이전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특별위원장에 이애형(수원10) 의원을 임명했다. 이날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실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수원 군공항 이전 특별위원회’ 출범식에는 백현종 대표의원과 이애형 특별위원장을 비롯해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이 다수 참석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수원 군공항 이전 특별위원회’는 민관(民官) 가교 역할을 통해 수원 군공항 이전 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효과적으로 추진하고자 출범했다.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 일원에 위치한 군공항은 과거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이 비행장으로 처음 건설했고, 현재 공군 제10전투비행단이 주둔해 있다. 오랜 기간 전투기 소음과 고도제한 등으로 주민 불편이 지속되고 도시 발전에도 영향을 끼친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이전 문제가 지역 최대 현안으로 떠오르게 됐다. 최근에는 광주 군·민간 공항의 무안 통합 이전 합의, 수원 지역 정치권의 이전 촉구 건의문 국방부 전달 등과 맞물리면서 관련 논의가 재점화하는 분위기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수원 군공항 이전 특별위원회’는 수원 군공항 이전이 중앙정부 국정과제에도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그동안 화장실과 휴게시설 등 편의공간 부족으로 불편을 겪던 오남안전체험관 방문객들의 이용 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동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 오남)은 2026년 경기도 본예산에 ‘오남안전체험관 편의공간 조성사업’ 예산 4억 8천만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오남안전체험관은 2024년 3월 오남119안전센터 내에 개관한 이래 어린이를 대상으로 화재 진압, 지진 안전, 교통안전 등 다양한 체험형 안전교육을 제공하며 경기 북부의 대표적인 안전체험시설로 자리 잡았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단체 이용이 활발해 체험 대기 기간이 2~3개월에 달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러나 개관 이후 꾸준한 방문객 증가로 화장실, 휴게공간, 운영요원 휴식공간의 확충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김 부위원장은 농정해양위원회 김창식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5)과 함께 2024년부터 편의공간 확충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이번 본예산에 관련 예산 4억 8천만원을 반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확보된 4억 8천만 원의 예산은 방문객을 위한 휴게공간과 어린이용 화장실, 체험관 운영 인력의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서성란 의원(국민의힘·의왕2)은 6일 의왕시 내손동 내손초등학교에서 열린 제36회 졸업식에 참석해 졸업생들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46명의 졸업생이 새로운 출발을 맞이했으며, 서성란 의원은 축사를 통해 “졸업은 끝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처음 질문을 던지게 되는 출발점”이라며 “오늘 함께한 친구들과의 기억이 앞으로의 삶에서 서로를 다시 일으켜 세워주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서 의원은 이어 “의왕 지역 아이들의 하루가 시작되고 마무리되는 길이 안전해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에 임하고 있다”며, 내손초등학교의 노후 시설 개선과 교육공간 현대화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꾸준히 살펴왔다고 밝혔다. 또한 “학생은 물론 교직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고 덧붙였다. 서성란 의원은 “아이들이 훗날 이 동네를 떠올리며 ‘참 좋은 곳에서, 참 좋은 사람들과 자랐다’고 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어른들의 책임”이라며 “의왕의 교육환경이 아이들의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성란 의원
(뉴스핏 = 김수진 기자) 남양주시의회는 7일 다산동에 위치한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26년 사회복지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지역 복지발전에 헌신한 사회복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남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이경숙 복지환경위원장을 비롯해 박윤옥 복지환경부위원장, 전혜연 의원, 주광덕 남양주시장, 도의원, 관내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내빈소개, 신년인사 및 덕담, 떡케이크 커팅식, 기념사진 촬영, 다과회 순으로 진행됐다. 박윤옥 복지환경부위원장은 “지난 한 해 녹록지 않은 환경에도 불구하고,도움이 절실한 많은 이웃들을 따뜻하게 보듬어주신 사회복지 종사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사회복지 종사자들께서 행복해야 복지 대상자들도 함께 행복을 누릴 수 있다”고 하며, “우리 시의회도 복지사님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사회복지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으며, 사회복지 종사자들께서 더 나은 환경에서 활동하실 수 있는 여건 조성과 더불어 제안해주신 고견들의 정책 반영을 통해 우리 시 복지 사각지대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오준환 의원(국민의힘, 고양9)이 고양시민의 안전 증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2025년도 하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6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오준환 의원이 평소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과 주민 소통을 지속해 온 결과로 경기도와 고양시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마련된 성과다. 확보된 예산은 △일산호수공원 선착장 리모델링, △웨스턴돔 일원 가로등 조도 개선 공사, △킨텍스광장 시설개선, △강촌공원 등 휴게시설 정비 등 고양시민의 안전과 이용 편의 개선이 시급한 생활 밀착형 사업에 집중적으로 투입될 예정이다. 먼저, 장항동에 위치한 일산호수공원 선착장 리모델링 사업에 3억 원이 편성됐다. 노후화로 인한 파손과 안전사고 우려, 경관 훼손 민원이 지속 제기됨에 따라 시설 정비와 주변 환경 개선을 추진하는 것으로, 행사 기간 외에도 상시 개방해 연간 약 1,200만 명이 찾는 일산호수공원의 이용 가치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유동 인구가 많은 웨스턴돔 일원에는 가로등 조도 개선을 위한 예산 이 투입된다. 노후 CDM 가로등을 고효율 LED 등기구로 교체하고, 여름철 누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