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강웅철 의원(국민의힘, 용인 신봉동·동천동·성복동)이 경기도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7억원을 확보하며, 신봉동과 동천동의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 추진에 가속도를 더하게 됐다. 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주민들의 일상 속 안전 및 편의 향상을 위한 생활기반시설 개선에 집중 투자되는 것으로, 총 3개 사업으로 구성된다. 가장 큰 예산인 3억 5천만원은 동천배수지 상부 유휴 공간을 활용한 파크골프장 조성공사에 투자하여 지역주민을 위한 새로운 여가·스포츠 시설을 제공하게 된다. 파크골프는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커뮤니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리고 동천동 주민과 행인의 보행 안전성 향상을 위해 동천동 디이스트 삼거리 보도 정비공사에 1억 5천만원을 투입한다. 이 사업을 통해 보행 편의 개선은 물론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에도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정평천 진출입로 자동차단기 설치사업에 2억원을 배정하여 불법 주차 및 무분별한 출입을 차단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한다. 이를 통해 정평천 일대의 보행 안전성을 높이고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안명규 의원(국민의힘, 파주5)이 파주5선거구에 2025년 하반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4개 사업, 17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하반기 특조금은 생활안전 인프라 구축, 읍·면 기반시설 정비, 보행환경 개선, 하천 친수공간 조성 등 주민 일상과 밀접한 분야에 집중 배정돼, 파주시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안전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부 사업으로는 ▲파주시 전역을 대상으로 한 방범 자가광선로 통합감시시스템 구축(10억 원), ▲파주읍 백석리 일원 기반시설 개선 사업(3억 원), ▲월롱면 위전3리 보도설치 및 배수로 정비 사업(1억 5천만 원), ▲금촌1동 금촌천 친수공간 개선 사업(3억 원)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이번 특조금은 방범·교통·생활환경 등 분야별로 고르게 반영돼 지역 간 생활 여건 격차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안명규 의원은 평소 지역 곳곳을 직접 발로 뛰며 현장 민원을 점검해 온 ‘현장 중심형 도의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하반기 특조금 확보 역시 주민 불편이 반복적으로 제기돼 온 생활 현안을 중심으로 사업 필요성을 정리하고, 경기도와의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4일 '제8회 경기도한의사회 한의약 콘텐츠 공모전'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청년 건강 증진과 전통의학에 대한 올바른 이해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이번 공모전은 한의약의 역사와 가치, 생활 속 활용 가능성을 청년의 시선으로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영상이라는 친숙한 방식을 통해 한의약을 배우고 알리는 과정은 보건의식은 물론 미디어 활용 역량까지 함께 키우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의 아이디어가 한의약을 더 가깝고 친근하게 만들고, 전통의 지혜를 현재의 언어로 풀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도 전통의학에 대한 올바른 이해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은 경기도한의사회와 경기일보가 공동으로 추진했으며, 초·중·고 학생은 물론 대학생과 일반인까지 참여해 한의약을 주제로 한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발표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청년층이 주체가 되어 건강과 전통의학을 고민하는 이러한 시도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공모전에 참여한 모든 이들의 도전과 열정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수원특례시의회는 지난 3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수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 출정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 오세철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리틀 유소년 야구단, 수원파인이그스 독립야구단, 동호인 등 관계자들이 함께해 새 시즌 출발을 응원했다. 출정식은 출정사와 축사를 시작으로 선수단 출정 결의문 선서, 2026년 협회 비전 발표, 장학금 전달, 시구 및 시타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식 의장은 “이번 출정식은 한 해의 경기를 앞두고 마음을 다지며 서로를 믿고 함께 나아가자는 약속의 자리”라며“결과보다는 과정과 팀워크로 올해도 행복한 야구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김철진 경기도의원이 새해 첫 주말, 안산 광덕산 정상에서 해맞이 산행을 갖고 2026년을 향한 결의와 비전을 다시 한 번 다졌다. 김 의원은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과거에 머무는 안산이 아니라, 시민을 중심에 둔 새로운 안산으로 나아가겠다”며 “말이 아닌 실천으로, 구호가 아닌 변화로 시민 앞에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산행에는 Next-Ansan, 해오름, 산우산악회, 해군동지회, 아사모. 한울타리, 따모봉사단을 비롯해 지역 시민과 지지자 150여 명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2026 더 큰 안산’을 향한 뜻을 하나로 모으며 시민 주권과 안산의 도시 변화에 대한 공감대를 나눴다. 김 의원은 “시민이 주인인 도시, 안산의 미래를 바로 세우는 담대한 길에 서겠다”며 “흔들림 없이, 뒤돌아보지 않고 오직 시민만 바라보며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 안산은 반드시 더 크게 도약할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번 광덕산 해맞이 산행은 단순한 신년 행사가 아닌,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속에서 안산의 새로운 방향과 실천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로 평가된다. 김 의원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과 정책 활동을 통해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은 지난 2일 지방자치 발전과 경기도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CBS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2일 오후 의장실에서 열린 감사패 전달식에는 CBS 임미현 경인방송본부장과 윤철원 보도국장이 함께 했다. CBS는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장으로서 여성과 청소년의 인권 신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친 것에 대한 의미로 감사패를 드린다고 밝혔다. 특히 지방자치 발전과 경기도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하는 캠페인 방송으로 공익적 가치 확산에 크게 기여한 점을 강조했다. 김 의장은 “이번 수상은 경기도의회의 역할을 강화하고 자치분권을 확대하기 위한 그동안의 노력들에 대한 의미 있는 평가”라며 “제11대 의회 마지막 임기까지 도민의 기대를 책임과 성과로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상식 의원(경기 용인시갑)은 지난해 12월 31일 경기도가 용인 처인구에 배정한 25년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 42억 중 34억을 의원실의 노력으로 확보했으며, 이 중 25억은 의원실 단독 요청한 사업예산이 반영된 것이라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이상식 의원이 경기도에 단독으로 요청하여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 사업은 총 4건 25억 원으로, 세부 사업은 ▲[삼가동] 용인시 사이버침해대응센터 고도화 사업 8억원 ▲[모현읍] (구)월촌교 교량 보수보강사업 6억원 ▲[포곡읍] IoT 기반 스마트안전관리시스템 사업 6억원 ▲ [모현읍] 경안천 산책로(1구간) 조성사업 5억원이다. 이의원과 처인구 도의원이 공동 신청한 사업은 2건 9억원으로 ▲[남사읍] 한숲무지개어린이공원 바닥분수 설치사업 6억원 ▲[포곡읍] 둔전테니스장 시설 개선공사 3억원이다. 이번 특조금 확보는 이의원이 경기도 행정2부지사 등을 만나는 등 경기도와 꾸준히 소통하면서 처인구 지역현안 사업의 중요성을 설득하여 얻어낸 성과다. 이상식 의원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통해 안전 인프라를 확충하고, 주민 여가·체육 공간을 함께 개선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오석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4)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 분야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 26일 수상자 명단을 발표하며, 오석규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관광취약계층 여행 기회 보장에 관한 조례’의 입법 취지와 정책 효과를 높이 평가해 광역지방의원 최우수상(Grand Prize)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오석규 의원이 제정한 해당 조례는 기존의 관광 약자 지원 정책이 ‘물리적 장벽 제거(Barrier-Free)’에 집중되었던 한계를 넘어, 사회·경제적인 어려움과 시간적 여유 부족과 보호자 동행 등의 사회적 여행 장벽이 높은 한부모, 조손 가정의 아동·청소년들에게 ‘여행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근거 마련과 적극적인 여행기회를 보장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오석규 의원은 관광학 교수 출신의 전문성을 십분 발휘하여, 조례에 단순한 비용 지원을 넘어 ‘유형별 여행상품 개발’과 ‘여행 활동 보조 인력 지원’ 등을 명시했다. 이는 ‘관광복지’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장한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4)이 수원시 지역현안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이하 ‘특조금’) 29억 7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사업별 교부금은 ▲호매실 체육센터 건립 15억 원 ▲중보들공원 파크골프장 조성 2억 원 ▲어울림공원 환경개선 2억 원 ▲호매실동 문화센터 환경개선 3억 원 ▲고색1 자율방범대 초소 이전 7천만 원 ▲호매실동 일원 보행로 조도 개선 3억 5천만 원 ▲오목천공원 경관조명 개선 2억 원 ▲어울림공원 경관조명 개선 1억 5천만 원으로, 수원 시민들을 위한 생활밀착형 사업이 다수 포함됐다. 지역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호매실 체육센터 건립 사업’은 실내체육시설 확충을 통해 서수원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건강한 삶을 위한 체육 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사업 완료시 지역의 늘어가는 생활체육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호매실동 일원 보행로 조도 개선, 오목천공원 및 어울림공원 경관조명 개선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야간 보행 안전 확보는 물론 범죄 예방과 생활 편의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최종현, 수원7) 수석대표단이 현충탑 참배와 함께 병오년(丙午年)의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은 2일 오전 인계동에 위치한 수원시 현충탑을 방문하여 헌화와 분향 등을 하면서 순국선열 앞에서 임기 마지막까지 도민을 위한 헌신을 멈추지 않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현충탑 참배는 최종현 대표의원을 비롯해 장한별 총괄수석부대표(수원4), 전자영 수석대변인(용인4), 신미숙 기획수석(화성4), 이채명 소통·협력수석(안양6), 김광민 입법추진단장(부천5) 등이 함께했다. 최종현 대표의원은 참배를 마친 후 방명록에 “민생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경기도의회가 되겠습니다”고 적고 2026년 새해 다짐을 밝혔다. 최종현 대표의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의회가 도민에게 희망의 등불이 될 수 있도록 임기 마지막까지 76명의 의원과 함께 전력 질주를 멈추지 않겠다”는 의지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