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수진 기자) 고양특례시의회 소속 의원들의 의정활동이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한 ‘2025 경기도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 평가 과정에 반영됐다. 이번 시상은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매년 도내 31개 시·군의회 의원들의 의정활동 전반을 종합적으로 살펴, 시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의정활동 사례를 선정해 수여하는 제도로, 올해는 총 11개 분야에서 평가가 이뤄졌다. 이번 평가 결과, 고양특례시의회 소속 고덕희 의원(의정봉사 부문)·김수진 의원(행정개선 부문)·송규근 의원(지역경제활성화 부문)·원종범 의원(의정활동개선 부문)·임홍열 의원(공약실천 부문)·정민경 의원(의정활동 부문)의 의정활동 사례가 우수의원 사례로 선정됐다. 이는 개인 성과라기보다 의회 구성원들의 협력적 의정활동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고양특례시의회는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 점검과 정책 개선에 힘써 왔다. 이러한 기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정책 과제를 중심으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화성특례시의회는 24일 호텔 푸르미르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녩년 화성시 지역자율방재단 직무교육 및 활동보고회’에 참석해, 한 해 동안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단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수단원 표창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김경희·김상균·배현경·위영란·유재호·이은진·전성균 의원이 참석했고, 지역 자율방재단 단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배정수 의장은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안전은 늘 준비된 사람들에 의해 지켜진다”며 “폭우와 폭설, 폭염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누구보다 먼저 시민 곁을 지켜주신 지역 자율방재단 여러분의 헌신이 오늘의 화성을 더욱 안전한 도시로 만들고 있다”고 축하했다. 배 의장은 이어 “이름 없이, 대가 없이 공동체를 위한 책임감으로 걸어온 여러분의 발걸음 하나하나가 우리 사회의 신뢰가 되고, 다음 세대에 이어질 안전 문화의 기준이 될 것”이라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화성시 지역 자율방재단의 직무교육과 연간 활동 보고가 진행됐으며, 재난 예방과 대응에 기여한 우수 단원에 대한 표창 수여를 통해 단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상호 격려의 의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국민의힘, 파주1)은 25일 파주시가 추진 중인 소각시설 사업과 관련해, GTX-A 운정중앙역과 금릉역 앞에서 ‘고양시 쓰레기 하루 300톤 반대 파주시민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이번 시민 서명운동은 파주시가 한강유역환경청에 제출한 전략환경영향평가 본안 협의 결과가 최근 파주시에 공식 전달되면서, 행정 절차가 한 단계 더 진행된 상황에서 마련됐다. 고준호 의원은 현장에서 “15일 기자회견을 통해 파주시민들께 진행 상황을 알린 이후, 고양시와의 간담회를 통해 해당 사안을 점검했고, 17일에는 파주시의 공식 입장을 듣기 위해 공개토론을 제안했다”며, “20일에는 두 건의 관련 문서를 추가로 확인하며 사실관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고양시 쓰레기 하루 300톤이 포함된 700톤 규모로 작성돼 한강유역환경청에 제출된 전략환경영향평가 본안 협의가 마무리돼 지난주 파주시에 공식 전달됐다”며, “행정의 시계는 또 한 단계 흘렀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멈추지 않으면 다음 단계는 입지선정 공고, 그리고 고양시 쓰레기 하루 300톤을 파주로 들이는 협약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되돌릴 수 있는 시점을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이영주 의원(국민의힘, 양주1)은 2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교육청 학교설립과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양주백석고등학교 2026학년도 신입생 미달 사태와 관련해 현행 학급편성 기준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며, 읍·면 지역 실정에 맞는 합리적 정원 조정을 공식적으로 요구했다. 이날 면담에는 이영주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교육청 최복윤 학교설립과장, 홍정기 사무관, 사업 담당자가 참석했으며, 학교 정원 조정 기준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영주 의원은 “읍·면 지역이나 인구 감소 지역에 위치한 학교는 통학 여건과 생활권 구조가 도심과 다를 수밖에 없는 만큼, 학급당 정원 수 역시 지역 특성을 반영해 탄력적으로 운영될 필요가 있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주시에 속해 있다’는 이유만으로 신도시 동(洞) 지역 학교와 동일한 기준을 적용한 점이, 이번 미달 사태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 인근 의정부시 녹양동 일대 고등학교들의 경우 학급당 정원이 24~25명 수준으로 운영되고 있는 반면, 양주시 읍·면 지역에 위치한 양주백석고는 학급당 정원 32명을 유지하면서, 결국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미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국민의힘, 수원 세류1·2·3동 및 권선1동)은 지난 23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교사노동조합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감사패 수여는 이애형 위원장이 경기교육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사명감으로 교육환경 개선과 교권 확립을 위한 적극 의정활동을 추진했던 것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위원장은 교육행정위원장으로서 ▲교육현장 안전 기반 확충 ▲교육복지 정책 개선 ▲교육공동체 상호존중 학교 문화 조성 등 경기교육의 변화를 이끌어왔다. 이 위원장은 “이번 감사패는 개인에게 주어진 영광이기보다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적극적으로 듣고 교육행정위원장으로서 책임을 다하라는 뜻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학부모·교직원 등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경기교육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정책수석이자 경제노동위원회 소속 이채영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2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지역현안 정책을 위한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수원특례시 정담회’에 참석해 지역 민생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정담회는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과 수원특례시가 함께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주요 정책 과제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이채영 의원은, 소상공인 자금 지원 확대와 관련해 “특례보증 사업이 수수료 지원까지 병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는 제도에 대한 인지 부족으로 활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고 언급했다. 이어 “특히 신용도가 낮거나 신용회복 절차 중인 소상공인들은 자금이 가장 절실함에도 불구하고, 신용 기준으로 인해 제도 접근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수원특례시가 보다 적극적인 홍보와 현장 중심의 상담을 통해 실제 필요한 소상공인이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신청 과정의 문턱을 낮추는 정책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자국민 보호 강화 필요성도 함께 제기했다. 이채영 의원은 “외국인 근로자 역시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존중받아야 하며, 동시에 자국민에 대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23일 경기교사노동조합(이하 ‘경기교사노조’)으로부터 ‘2025년 우수 의정활동 의원’에 선정되어 감사패를 수상했다. 신미숙 의원은 제11대 후반기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과 교육기획위원회 고교학점제 TF위원장을 맡아 주요 교육 현안에 대한 정책 점검과 제도 개선에 힘써왔으며, 특히 학교 현장을 둘러보며, 실질적인 대안 마련을 위한 의정활동을 지속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신 의원은 고교학점제 시행에 따른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하여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정보 제공 확대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교육부를 대상으로 제도 개선을 건의하는 등 교원의 행정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제도 안착을 위해 꾸준히 목소리를 내왔다. 감사패를 전달받은 신미숙 의원은 “교사들이 직접 선정해 준 상이라는 점에서 더욱 값진 상이라 여겨진다”며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고자 했던 노력을 의미 있게 평가해 주신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신 의원은 “남은 임기 동안에도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광주시의회 이은채 의원은 24일 동두천시의회에서 열린 ‘2025년도 경기도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의정활동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원상은 경기도시군의회의장 협의회에서 주관하며,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장이 수여한다. 이은채 의원은 지난 2025년도 광주시 본예산 심사 시 수익 대비 비용이 과도한 예산을 조정하며, 나아가 예산 편성에 있어 매몰 비용의 최소화를 촉구하는 등 전문적인 예산 심사를 위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처럼 이은채 의원의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한 의정활동은 예산 절감 분야의 공적을 인정받았다. 한편, 이은채 의원은 “광주시의 재정은 광주 시민들의 피와 땀으로 만들어진 것인 만큼, 무거운 책임을 갖고 의정활동에 임한 것이 우수의원상 수상이라는 영광스러운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히며, “언제나 변함없는 의정활동으로 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허원 위원장(국민의힘·이천2)은 23일 수원에서 열린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2025년도 임시 대의원총회 및 송년의 밤’에 참석해, 조합으로부터 자동차전문정비업 발전과 친환경차 정비 기반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날 감사패는 허원 위원장이 자동차전문정비업 발전을 위한 정책 및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점과, 특히 친환경차 확대에 따른 정비 장비 지원과 제도적 기반 마련에 힘써온 공로를 높이 평가해 수여됐다. 허원 위원장은 수상 소감과 함께 축사를 통해 “자동차 산업의 진짜 완성은 공장이 아니라 정비 현장에서 이뤄진다”며 “아무리 기술이 발전해도 차량을 안전하게 점검하고 관리하는 사람이 없다면 도민의 일상 안전은 결코 지켜질 수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미래차로의 전환 과정에서 기술 변화 속도에 비해 교육과 지원, 제도는 아직 충분히 따라오지 못한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무겁게 듣고 있다”며 “중소·영세 정비업체의 기술 전환 부담과 불공정한 경쟁 구조 문제는 업계의 어려움을 넘어 경기도 교통안전 체계의 지속 가능성과 직결된다”고 밝혔다. 허원 위원장은 자동차 정비·검사 분야의 교육 기반과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문병근 의원(국민의힘, 수원11)이 23일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이 개최한 ‘2025년도 대의원 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에서 조합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조합은 문병근 부위원장이 평소 현장 정담회 등을 통해 자동차정비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 개선과 정책 지원 방안 마련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경기도 자동차정비업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등 입법 활동으로 제도적 지원 기반을 강화하고, 정비업계의 안정적 운영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이번 감사패 수여의 주요 배경이 됐다. 문병근 부위원장은 “경기도 자동차정비업계는 도민의 안전한 교통환경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 산업”이라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도정과 의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영세 정비업체와 정비 종사자들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미래차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 역량을 높이기 위한 지원 방안을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