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박옥분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2)이 23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최우수위원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하안전 관리 강화, 지능형교통체계(ITS) 확산, 예산·결산·추경 심사의 전문성, 행정사무감사를 통한 구조적 개선 성과 등 건설·교통 전반에 걸친 의정활동이 높이 평가된 결과다. 박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으로서 도민 생명과 직결된 지하안전을 핵심 의제로 삼아, 반복되는 지반침하·노후 인프라 문제에 대해 사전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 전환을 지속적으로 촉구하고, 업무보고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점검 실효성·책임체계·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며 제도 개선을 이끌었다. 또한 지능형교통체계(ITS) 분야에서는 교통혼잡 완화와 사고 예방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데이터 기반 교통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 의원은 예산·결산·추경 심사 과정에서 ITS 구축·고도화 사업의 우선순위 재정비, 성과지표 중심의 예산 편성, 중복·비효율 사업 구조 개선을 요구하며 실질적인 정책 효과를 끌어올리는 데 주력했다. 특히 박 의원은 업무보고에서 정책 목표 대비 이행 수준을 정밀 분석하고 행정사무감사에서는 현장성과 제도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고양특례시의회는 23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도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4등급을 받았으며, 청렴노력도는 3등급으로 전년 대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방의회의 의정활동과 운영 전반을 대상으로 청렴 수준과 반부패 제도 운영 실태, 개선 노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제도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발표하며, 의정활동 영역 전반에 대한 점검 결과를 함께 공개하고, 지방의회 운영 과정에서 청렴 문화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점을 언급했다. 고양특례시의회는 그간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운영 ▲이해충돌 방지제도 이행 점검 ▲의원 행동강령 준수 및 청렴교육 실시 ▲관련 조례 정비 등 제도개선 과제를 중심으로 청렴 관련 제도를 운영해 왔다. 특히 부패 취약 분야를 사전에 점검하고 개선 과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방식으로 청렴도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국민권익위원회는 종합청렴도 평가 대상 기관에 대해 평가 결과를 일정 기간 동안 홈페이지에 공개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김운남 고양특례시의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포천시의회는 24일 포천시의회 2층 의원회의실에서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임종훈 의장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이재정 회장,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포천시협의회 전정례 회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특별회비는 총 100만 원이 마련됐고, 포천시의회는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 납부에 동참해 왔으며, 이번 납부를 포함한 누적 기탁 금액은 총 1,230만 원에 이른다. 전달된 회비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재난 발생 시 구호 활동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 ▲보건 및 안전 교육 등 우리 사회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임종훈 의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일수록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이 더욱 빛을 발한다.”라며, “포천시의회가 전달하는 작은 정성이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관광도시브랜드는 24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용인시 관광자원 분석 및 브랜드 개발’을 주제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용인시가 보유한 관광자원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관광도시로서의 정체성과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 연구용역의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연구를 수행한 용인시정연구원은 최종보고를 통해 ▲지역 관광자원 및 잠재 관광지 분석 ▲관광자원 간 연계 전략 및 정책 방향 제시 ▲지속가능하고 차별화된 관광도시 발전 방안 등 용인형 관광도시 브랜드 구축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최종 발표 이후 참석 의원들과 관계자들의 의견 교환이 이어졌으며, 연구 결과를 향후 용인시 관광 정책과 도시 브랜드 전략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황재욱 대표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용인시 관광자원의 강점과 한계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관광도시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할 수 있었다”며, “의원연구단체에서 제안한 정책과 브랜드 전략이 시정과 관광정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용인특례시의회는 24일 본회의장에서 제29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용인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인시 직장어린이집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인시 직장어린이집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용인시 제증명 등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인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조례안 ▲용인시 용인자연휴양림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인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단계별 집행계획 수립(변경) 시의회 의견제시의 건 ▲용인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등 조례안 7건, 동의안 1건, 의견제시 1건, 추가경정 예산안 1건 총 10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김포시의회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도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받아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유지했다고 24일 밝혔다. 종합청렴도는 ▲의정활동과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청렴체감도 ▲반부패 제도 운영과 개선 노력을 반영한 청렴노력도 ▲부패 사건 발생 여부에 따른 감점 항목을 종합해 1~5등급으로 산정된다. 올해 실시된 기초시의회 평가는 김포시의회를 포함한 전국 75개 의회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1등급을 받은 기초시의회가 없어 2등급이 가장 높은 등급으로 부여됐다. 김포시의회는 이번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기록했으며, 종합 점수(80.3점)에서도 기초시의회 평균(73.4점)을 웃도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청렴노력도는 전년도 3등급에서 2등급으로 한 단계 상승했으며, 청렴한 의정 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 운영과 반부패 정책 추진 성과가 인정받은 결과로 나타났다. 세부 항목별로는 인사 및 의정활동 과정에서의 금품수수 예방, 부당한 업무 지시 차단, 공정한 계약업체 선정, 이해충돌 방지제도 이행력 제고 등 주요 부패 취약 분야에서 전반적으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이러한 결과는 김포시의회가 그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이천시의회 임진모 의원(국민의힘·다선거구)이 ‘2025 제8회 아시아리더대상’에서 대한민국 지자체 의정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은 (사)대한방송언론기자협회 주최로 지난 22일 서울 신촌역 K터틀컨벤션 2층에서 열렸다. 본 시상은 각 분야에서 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리더십과 사회공헌을 통해 아시아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임진모 의원은 제8대 이천시의회에 초선으로 입성한 이후, 후반기 자치행정위원장으로서 시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을 실질적인 조례 제·개정을 통해 해결하며 시민 생활의 변화를 이끌어낸 점이 이번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특히 시민 안전과 재난 대응 강화에 깊은 관심을 두고 △‘이천시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천시 의용소방대 지원 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를 마련해 제도적 기반을 공고히 했다. 이를 통해 주민의 안전 복지와 효율적 재정 운용의 선순환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이천 남부권 지역의 민원과 건의사항을 세심하게 청취하며 “찾아가는 의정활동”을 실천했다. 시민과 자유롭게 소통하기 위해 개소한 ‘열린 의정실’을 지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오석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의정부4)은 23일 대표발의한 ‘구리~포천구간 민자고속도로 통행료 인하 촉구 건의안’이 23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심사에서 위원 전원 일치, 원안 가결로 통과됐다. 이로써 경기 북부 도민의 이동편의성 강화와 동일한 고속도로임에도 건설 방식에 따른 경기 남·북부 간 불합리한 통행료 체계 개선을 요구하는 경기도의회의 목소리가 정부와 국회에 공식적으로 전달될 전망이다. 오석규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세종포천고속도로는 건설 방식에 따라 경기 북부(구리~포천)구간은 민자 방식으로, 남부(구리~안성)구간은 재정 방식으로 건설되어 동일 노선 내에서 심각한 통행료 불균형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민자 구간인 구리-포천 구간의 통행료는 km당 81원인 반면, 재정 구간인 구리-안성 구간은 km당 61원 수준이다. 특히 의정부시를 통과하는 구간(동의정부IC, 민락IC 등)의 경우 km당 요금이 100원을 초과하여, 비슷한 거리의 경기 남부 재정 구간(80원대) 대비 최대 1.3배나 높은 통행료를 부담하고 있는 실정이다. 오석규 의원은 “경기 북부 지역은 낮은 재정자립도와 철도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김용성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4)은 22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의정대상 시상식에서 매니페스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인천일보가 주최하고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후원한 경기의정대상은 올해로 10회째를 맞았으며, 풀뿌리 민주주의의 최전선에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광역·기초의원을 매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매니페스토 부문 대상은 도민과의 약속을 실제 정책과 제도로 구현하고, 그 이행 성과가 분명한 의원에게 수여된다. 김 의원은 제도·행정·예산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정책의 완성도를 높여 온 의정활동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선 김 의원은 ‘경기도 공영장례 지원 조례’개정을 통해 공영장례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 기존 무연고 사망자 중심이던 공영장례 지원 대상을 확대해 연고자가 있더라도 경제적·신체적 한계나 가족관계 단절 등으로 장례를 치를 수 없는 경우까지 지원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또한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희귀질환자와 가족에 대한 지자체 차원의 지원 필요성을 집중적으로 제기해 2025년 전국 지자체 최초로 희귀질환 관련 예산 5천만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후 정책 공감대 확산을 행사가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고양10)은 22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인천일보 ‘제10회 경기의정대상’에서 정책연구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고은정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소상공인과 노동자 권익 보호를 위한 정책 제안과 제도 개선에 꾸준히 힘써 왔으며,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예산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해 왔다. 특히 경기 침체 국면 속에서도 민생경제와 직결된 예산이 후순위로 밀려나는 구조를 반복적으로 지적하며, 예산 심사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제도 개선을 이끌어 왔다. 특히, 고은정 위원장은 2026년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중소기업 판로·마케팅 예산 통폐합 이후 약 30% 가까이 줄어든 점을 문제 삼고, 여성기업 마케팅 지원, 소공인 박람회, 집적지구 공동장비 사업 등 매출과 고용으로 직결되는 예산의 원상회복을 촉구했다. 끝으로, 고은정 위원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에 대한 평가라기보다, 민생경제와 일자리 문제를 끝까지 놓지 말라는 도민의 격려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일자리와 중소기업, 민생경제를 지키는 문제에서 가장 먼저 현장을 보고, 가장 늦게까지 책임지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