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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최서윤 광주시의원, 국민의힘 경기도당 ‘우수대변인’ 표창 수상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국민의힘 경기도당이 28일 개최한 ‘2026년 이기는 경기도!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경기도당 대변인단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경기도 광주시을 당원협의회 소속 최서윤 광주시의원이 ‘우수대변인’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기도당 대변인단의 역할과 역량을 강화하고, 당의 메시지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 31개 시·군·구에서 활동 중인 대변인들이 참석해 정치 현안 대응 전략과 대변인의 역할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을 이끌고 있는 김선교 위원장(경기 여주시·양평군)은 지난해 8월 13일 취임 이후,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전략 수립과 조직 강화에 집중하며 승리를 위한 교두보를 구축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이기는 경기도, 이기는 국민의힘”을 목표로 현장 중심의 정치, 투명한 공천, 청년 인재 육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경기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당의 역량 결집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김 위원장은 도민의 신뢰 회복을 위한 핵심 과제로 ‘소통’을 강조하며, 경기도당 대변인단을 구성해 역할의 중요성과 전문성 강화를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투철한 애당심과 사명감으로 당 발전에 기여한 대변인 가운데 모범적인 활동을 펼친 12명의 대변인을 선정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최서윤 의원은 오포1동·오포2동·능평동·신현동을 지역구로 둔 광주시의원으로, 지역 현안 해결과 활발한 입법 활동을 통해 성실한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2년 연속 경기도당 대변인과 홍보위원회 자문위원을 맡으며 당의 정책과 비전을 도민에게 전달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

최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경기도 광주시를 넘어 경기도민 모두가 행복한 내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변인은 ‘국민의힘’의 언어를 ‘국민’에게 전달하는 ‘통역사’라고 생각한다. 경기도당의 승리, 국민의힘의 승리, 그리고 도민의 신뢰 회복을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대변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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