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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고양시자원봉사센터, LG헬로비전과 사회공헌 활동 ‘개나리 식재’ 진행

지역 기업의 현물 지정기탁…샛말천 일대에 개나리 1,000여 주 식재

 

(뉴스핏 = 김호 기자)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7일 밥할머니공원 인근 샛말천 일대에서 LG헬로비전 임직원이 참여한 ‘개나리 식재 및 환경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현물 지정기탁과 연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도심 속 녹지 환경 개선과 문화유산 보존, 환경보호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

 

활동에는 LG헬로비전 임직원 50여 명을 비롯해 고양시자원봉사센터 직원, 밥할머니보존위원회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개나리 약 1,000주를 심고, 주변 환경 정비 활동을 병행했다. 특히 활동 전, 안전교육과 역할 안내를 받은 후 구간별로 나누어 식재 활동을 진행했다.

 

LG헬로비전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한 의미 있는 하루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개나리 식재 활동은 단순한 봉사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환경보호와 문화유산 보존을 실천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시민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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