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부의장 정윤경(더불어민주당, 군포1) 의원은 2025년도 2차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으로 금정동 행정복지센터 노후 승강기 교체사업 등 군포시 주요 생활·안전·환경 개선을 위한 총 20억 9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은 ▲금정동 행정복지센터 노후 승강기 교체 사업 9천만 원 ▲신도시 어린이공원 정비 공사 4억 원 ▲군포고가교 등 3개소 보수‧보강 공사 4억 원 ▲안양천 환경정비사업(3단계) 9억 원 ▲군급 31 급경사지 보수‧보강 공사 3억 원 등 총 5개 사업으로, 시민 안전 확보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들이다.
특히 금정동 행정복지센터 노후 승강기 교체 사업은 이용 주민의 안전과 접근성을 개선하고, 신도시 어린이공원 정비 공사는 노후 놀이시설을 정비해 아동들이 더욱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군포고가교 등 주요 시설물 보수‧보강과 급경사지 정비사업을 통해 재난·재해 예방 기능이 강화되고, 안양천 환경정비사업을 통해 도심 하천의 생태·휴식 공간으로서의 기능도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정윤경 부의장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는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안전, 환경, 생활 인프라 개선을 위한 것”이라며 “작은 불편부터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까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하나씩 해결해 나가고자 노력한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군포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꼭 필요한 사업에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정윤경 부의장은 그동안 전통시장, 학교, 체육·문화시설, 도시 기반 시설 전반에 걸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속적으로 확보하며 군포시의 생활환경 개선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이끌어 왔으며, 앞으로도 현안 중심의 예산확보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정윤경 부의장은 전통시장, 학교, 체육·문화시설, 도시 기반시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속적으로 확보하며 군포시의 생활환경 개선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이끌어 왔다. 특히 2025년도 1차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범죄 사각지대 산책로 및 공원 등 생활안전용 CCTV 설치 5억 원 ▲한우물근린공린공원 노후시설물 정비사업 1억 6천만원 ▲고산로211번길 당정 성원아파트 일원 등 2개소 노면개량사업 2억 원 ▲산본고가교·죽암교 보수‧보강 공사 3억 원 ▲국도 47호선 금정고가 하부도로 등 5개소 노면개량사업 6억 원 ▲중로2-14호선 도로개설공사 4억원 등 총 6개 사업 21억 6천만원을 확보하며,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