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핏 = 김호 기자) 수원특례시가 봄을 맞아 5일 수원천 산책로와 제방 일원에서 하천을 정비했다.
봄철 하천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하천 환경을 전반적으로 점검·정비했다. 하천 흐름을 방해하는 요소를 제거해 시민들이 더 쾌적하게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정비 사항은 ▲수목 정비 ▲하천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하천 내 퇴적물 제거 ▲수목 잔재 처리 등 유수소통 지장물 정비 등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하천 이용객이 증가하는 봄을 맞아 하천 환경을 전반적으로 정비했다”며 “시민들의 휴식과 여가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