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핏 = 김수진 기자) 평택시 서탄면에서는 봄맞이 도로변 등 관내 가로환경 개선과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봄꽃 식재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참나무숲길(금암리 43-7번지) 등 4개소의 서탄면 주요 명소 및 도로변, 생활권 주변에 봄꽃을 식재하여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식재 활동에는 서탄면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비롯한 서탄면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등 10여명이 참여하여 팬지 및 비올라 등 봄꽃 총 9,250본을 식재했다.
박영미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앞으로도 서탄면을 쾌적하게 조성하기 위해 꽃 식재를 비롯한 환경정비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으며,
이동복 서탄면장은 “봄꽃 식재를 통해 서탄면 환경이 보다 밝고 쾌적해졌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서탄면을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