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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국 시군구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협의회, 문화체육관광부 장애인체육과 방문

“장애인체육 현안과 애로사항, 활성화 방안 논의”


(뉴스핏 = 김수진 기자) 전국 시군구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협의회(이하 전국 협의회)는 2026년 첫 행보로 문화체육관광부 장애인체육과를 방문해 장애인 스포츠 현장의 목소리를 높였다.


간담회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애인체육과 홍덕호 과장과 관계 공무원, 전국 협의회 한현구 회장(경기도 협의회 회장/오산시)과 김선천 사무총장(경기도 협의회 수석부회장/양평군)이 참석하여 장애인체육의 현안과 애로사항, 장애인체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국 협의회 한현구 회장은 지방 장애인체육 발전 방안으로 다음과 같은 사항을 제시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선거 투표권 ▲기부영수증 간소화 ▲대한장애인체육회 당연직 이사 임명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처우개선 및 배치 ▲장애인체육 관련 포상 확대를 제시하고 장애인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의 균형 있는 발전에 대해 열띤 토론을 하였다. 

한현구 회장은 “이번 간담회는 기관 간 소통을 창구를 만들고 공동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아주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장애인체육 발전과 나아가 대한민국의 장애인체육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 협의회는 지방 장애인체육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중앙과 지방을 연결하는 협의회로서 향후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장애인 스포츠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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