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핏 = 김수진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서성란 의원(국민의힘·의왕2)은 12일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실에서 유권자시민행동과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이 공동 주최한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수상했다.
서성란 의원은 의왕을 대표하는 도의원이자 목회자 출신 의원으로서, 건설교통위원회에서 하천·교통·도로 등 기반시설 현안을 세심히 점검하는 한편 교육·복지 분야까지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의왕 지역 시내버스 증차와 프리미엄버스 최초 도입을 이끌며 교통 서비스 개선에 힘써 왔고, 안양천 하천 정비 예산 확보와 의왕역 일대 철도 지하화 필요성 제기 등 지역 기반시설 개선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또한 돌봄·복지 분야에서는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확대 지원 기반 마련과 아동의 실내외 놀이공간 정책 추진에 힘써 왔으며, 지역 교육 현안 해결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활동도 이어왔다는 평가다.
서성란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유권자의 이름으로 주어지는 상인 만큼 더욱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출발한 과제들을 끝까지 살피고, 교통·교육·복지 전반에서 체감 가능한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